코오롱티슈진, 상폐 여부 판단 미뤄져…거래소 "심의 속개 결정"
한국거래소가 코오롱티슈진에 관한 상장폐지 여부 결정을 연기했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코오롱티슈진 주권에 대해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심의를 속...
2022-02-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죽을 각오로 뛴다” HDC현산, 관양 현대 재건축 수주 ‘성공’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유병규)이 광주에서 잇딴 아파트 붕괴 사고 여파에도 불구하고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승리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관양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5일 시공사 선정 임시총...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코오롱LSI, 빌딩 관리·휴게소 운영권 수주…“사업 영역 넓힌다”
레저·부동산 종합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LSI(대표 장재혁)가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빌딩시설관리용역과 춘향휴게소 운영권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코오롱LSI는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26에 위치한 연면적 약...
2022-01-0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피스텔 11일 청약
코오롱글로벌이 짓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피스텔 청약이 오는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4일 코오롱글로벌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대전 중구 선화동 일원에 들어서며...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DL이앤씨, 공공 안전공사 안전관리 ‘우수업체’ 선정
GS건설과 DL이앤씨 등 11개 건설사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특히 동부건설과 호반산업 등 6개 건설사는 ‘매우 우수’ 등급을 받으며 현장 안전관리...
2022-0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13대 1
코오롱글로벌 시공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아파트가 전 타입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화) 진행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1순위 청약 결과 351가구(...
2021-12-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무역, 친환경 전기지게차 제주지역 최초 공급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이 지난 21일 제주도 조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BYD 친환경 전기지게차를 공급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NH농협무역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
2021-12-22 수요일 | 편집국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28일 1순위청약 개시
코오롱글로벌이 17일(금) 대전 중구 선화동에 들어서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대전 중구 선화동 87-5번지 일원...
2021-12-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외인·기관 순매수에 1% 가깝게 상승…삼성전자우 동반 상승
6일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93% 오른 7만6300원에 마감했다.아울러 삼성전자우도 1.59% 오른 7만300원에...
2021-12-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KC 신임 사장에 박원철 SK수펙스 신규사업팀장 선임
SKC(대표이사 이완재)는 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원철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신규사업팀장 부사장(사진)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취임 이후 SKC의 괄목할 만한 변화를 이끌어낸 이완재 사장은...
2021-1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VC 신규 투자 규모 5조 넘어…사상 최대 투자금액 기록
국내 벤처캐피탈이 올해 신규 투자로 5조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연간 신규 투자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등 사상 최대 투자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ICT서비스에 대한 투자금액이 가장 많았으며, 지난 3분기 단일 벤처투...
2021-11-2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치면서 투자한다' NH-Amundi자산운용, 첫 골프테마 ETF 상장
NH-Amundi자산운용이 골프의 대중적 인기 상승 가운데 국내 유일의 골프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인다. NH-Amundi자산운용은 오는 11월 24일 HANARO Fn 골프테마 ETF를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HANARO Fn 골프...
2021-11-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홀로서기 나서는 재계 4세, 퀀텀 점프 기로에 섰다
영생은 진시황만의 꿈은 아니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긴 몰라도 가능하기만 하다면 갖고 있는 권력과 돈을 모두 바쳐서 영생을 구하려 할 것이다.실제 첨단 현대 의학의 발전은 인간의 수명을 꾸준히 늘리고...
2021-11-22 월요일 | 서효문, 곽호룡 기자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307대 1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가 9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9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해당지...
2021-11-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특별공급 종료…74㎡A형 신청 최다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가 8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8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개 평형 153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2021-11-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인더(연결), 2021/3Q 영업이익 773.0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03 09:12](잠정) 코오롱인더(연결), 2021/3Q 영업이익 773.08억원11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1,285.9억원(전년대비 17.87% undefined),영업이익은 773.08억원(전년대비 169.5...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21/3Q 영업이익 690.0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04 08:56](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21/3Q 영업이익 690.03억원11월 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1,714.26억원(전년대비 +19.6% 증가),영업이익은 690.03억원(전년대비 +36.5% ...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플라스틱(연결), 2021/3Q 영업이익 112.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05 08:42](잠정) 코오롱플라스틱(연결), 2021/3Q 영업이익 112.3억원11월 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48.08억원(전년대비 36.4% 증가),영업이익은 112.3억원(전년대비 13603.3% ...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코오롱그룹, 윤창운 부회장 승진…임원인사 한달 당겨 단행
코오롱그룹은 29일 코오롱글로벌 윤창운 대표이사 사장을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보임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윤 부회장은 8년 동안 코오롱글로벌을 이끌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고 풍력 사...
2021-10-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내달 9일 1순위청약 개시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가 28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분양일정은 11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2021-10-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최고 114.94대 1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한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가 최고 경쟁률 114.94대 1을 기록하며 전 세대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2021-10-1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