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5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ODM 전문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해외 수출의 공을 인정받아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정화영 콜마비앤에이치 정화영 대표는 '세종 수출 유공자' 산업포장을 ...
2018-12-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아시아 시장 다변화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하여 엔진 신제품 및 현지 주력 굴삭기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
2018-12-14 금요일 | 박주석 기자
NH농협은행 올원뱅크 간편송금 10조원 돌파
NH농협은행은 모바일플랫폼 앱 올원뱅크의 올해 연간 간편송금 이용금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일평균 289억원, 17만건이 거래됐다. 올 한해 누적 이용건수도 6000만건을 넘어섰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018-12-1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닥협회, 한국월드비전에 후원금 전달
코스닥협회는 한국월드비전을 방문해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월드비전에 전달된 후원금은 베트남 후엉호아 지역 아동의 도서실 조성과 식수 위생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후원금은...
2018-12-13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현지 판매 수탁고 4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도 현지법인의 수탁고가 4조4330억원(2,750억 루피)으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이후 지금껏 현지 운용사 중 가장 높은 수탁고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도 2조원 가까이 수탁고가...
2018-12-1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홈쇼핑 중기 현지화 조사단, 베트남서 1232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올려
현대홈쇼핑은 지난달 말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했던 ‘중소기업 제품 해외시장 현지화 조사단’ 프로그램을 통해 1232만 달러(약 139억원)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중소기업 제품 해외시장 현지...
2018-12-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금감원, 베트남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발간
금감원이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 위한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금감원은 금융회사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금융회사 진출 수요가 높은 베트남의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12-1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캄보디아 프놈펜지점 개점…출장소도 확대
IBK기업은행이 캄보디아 프놈펜지점을 열고 현지 중소기업 영업 확대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캄보디아 프놈펜지점을 개점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50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는 캄보디아는 2014년부터 매년...
2018-12-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스타트업 성장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중구 본사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신한DS 등 전 그룹사가 참여하는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의 데모데이 '신한 퓨처스랩 런웨이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
2018-12-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형진 사장, 글로벌 성과 연임 기반 탄탄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사진)의 임기 만료가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김 사장은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내년 3월 연임 여부가 결정된다.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에 이어 3분기에도 견조...
2018-12-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⑧]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해외 부진 타개책 마련 부심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이 이어졌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해외사업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
2018-12-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국내외 우수 협력사와 '글로벌 파트너스데이' 행사 개최
포스코건설은 6일 인천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에서 국내외 우수 협력사들과 `글로벌 파트너스데이(Global Partners Day)`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의 동...
2018-12-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베트남 스타레이크 신도시 빌라 364가구 완판
대우건설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중심에 위치한 ‘스타레이크’ 신도시 내 최고급 빌라 총 364세대가 모두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스타레이크 신도시는 하노이 시청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5㎞ 지점의 ‘서호(西湖...
2018-12-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7일 인니 유화단지 기공식 참석…동남아 점검 행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7일 인도네시아 자바 반텐주에서 열리는 유화단지 기공식에 참석했다. 지난 3일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데 이어 동남아 시장 점검을 하고 있다.이날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6일...
2018-12-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文 대통령 "한국-베트남, 계속해서 가장 친한 나라 되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방한한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계속해서 가장 친한 나라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응언 의장 등 베...
2018-12-07 금요일 | 편집국
우리은행, 13일 부산서 일본 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 오는 13일 부산시 중구에 위치한 우리은행 TwoChairs(투체어스) 부산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는 지난 11월 서울에서 열린 1차 세미나에 이...
2018-1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 김승연 회장, 7년만에 베트남 방문 글로벌 항공기업 도약 기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6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베트남 항공엔진 공장에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 준공식에 참여했다. 이 날 준공식에는 금...
2018-12-06 목요일 | 박주석 기자
KB국민은행, 베트남 하노이 지점 본인가 획득
KB국민은행이 베트남 하노이 지점 개설을 위한 본인가를 획득했다. 2016년 3월 지점 개설 신청 이후 2년 9개월만이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하노이사무소는 최근 베트남 금융당국으로부터 지점 개설 허가...
2018-1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 총리와 환담...접객분야 투자확대 방안 모색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후 동남아시아 투자 확대 가능성을 내비쳤다. 5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4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 투자 확대 및 협력 방...
2018-12-0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한국타이어그룹, 임원 정기인사·조직개편 단행 "글로벌·혁신에 초점"
한국타이어그룹은 2019년 1월 1일자 그룹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카라이프사업본부를 신설해 승용차 및 트럭버스용 타이어 판매는 물론 자동차 토탈 ...
2018-12-0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금융위 "핀테크 혁신서비스 테스트에 40억원 예산 지원"
금융위원회가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테스트를 지원하기 위해 예산 40억원을 투입한다.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은 해외금융협력협의회가 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핀테크를 통한 금융포용 확대 및 시사점'을 주제로...
2018-12-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T, '로밍ON' 호주·영국 등 21개국으로 확대…초당 1.98원
KT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로밍ON' 서비스를 오세아니아 주요국가와 유럽 3개국까지 확대한다.KT가 해외에서도 음성통화 요금을 국내와 똑같이 초당 1.98원으로 적용하는 로밍ON 서비스를 호주, 뉴질랜드, 영국, 프랑...
2018-12-04 화요일 | 김희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