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신작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 타이틀 확정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파나나스튜디오(대표 강일모)가 개발 중인 신작 수집형 RPG ‘프로젝트 세일러’의 타이틀을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스타 세일러는 9일 오픈한 공식...
2025-09-0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대우건설, 2억 유로 조달 성공…이탈리아 수출보험공사 보증
대우건설이 이탈리아 수출보험공사 보증을 기반으로 2억 유로(한화 약 3259억원) 규모의 외화 차입금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고 9일 밝혔다.이탈리아 수출보험공사(SACE)는 이탈리아 공적 수출신용기관으로 자국 기업...
2025-09-09 화요일 | 왕호준 기자
버즈니, 신세계라이브쇼핑에 속성추출AI 제공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서비스 회사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신세계라이브쇼핑에 커머스 AI 구독 서비스 ‘에이플러스 AI’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버즈니는 설립 후 16년간 커머스AI 기술을 연구 개...
2025-09-09 화요일 | 박슬기 기자
대원-삼성물산, 차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도입에 ‘맞손’
대원(대표 전응식·김두식)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손잡고 차세대 스마트홈 플랫폼 ‘홈닉(Homeniq)’을 도입한다. 국내 주거브랜드 ‘칸타빌’로 잘 알려진 대원은 하반기 분양 예정인 김포 북변2구역 재개발 사업장...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오리온, '오!감자'·'예감' 등 소스 찍먹 과자 인기
오리온(대표 이승준)은 오!감자, 나쵸, 예감 등을 동봉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 제품들이 인기몰이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매출액은 100억 원을 돌파하며, 동기간 역대 최고치...
2025-09-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롯데시네마, 오페라 '나비부인'·'카르멘' GV 개최
롯데시네마가 ‘파리 오페라&발레(Paris Opera & Ballet)’ 시리즈 중 오페라 타이틀 <나비부인>과 <카르멘> 개봉을 기념하여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먼저 롯데시네마는 이달 16일 오페라 &...
2025-09-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세븐일레븐, ‘한도초과 간편식’ 100만개 돌파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은 외식 물가 부담 및 소비심리 위축 상황에 선보인 고객 맞춤형 ‘한도초과 간편식’ 시리즈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7월 선보인 ‘기사식당바싹불고기도시락’으로 첫 선을 보...
2025-09-09 화요일 | 박슬기 기자
경동나비엔, 휘닉스파크 평창서 '고롱고롱 숙면대회' 개최
경동나비엔이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와 ‘고롱고롱 숙면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숙면대회는 오는 27일 휘닉스 파크 평창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나비엔 숙면매트 카본’을 통해 가장 깊은 숙면을 취한...
2025-09-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서초구 지역사회에 500만원 상당 아동복 기부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릴트스티치 키즈패션의 후원을 받아 500만원 상당의 아동복을 서초구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보다 건...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에어서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서 국제선 운항 시작
에어서울(대표이사 김중호)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국제선 운항을 시작한다. 9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오전 12시 이후 인천에 도착한 항공편부터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했다고 밝혔다.인천에서 ...
2025-09-0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CJ그룹,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CJ그룹(회장 이재현)이 10일부터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CJ CGV, CJ 4DPLEX 등 주요...
2025-09-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삼표그룹, 고립·은둔 이웃 위한 공간에 냉난방기 지원
삼표그룹이 고립·은둔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공간인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에 냉난방기를 지원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지난 4일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을 운...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커스텀멜로우, 서울 성수동서 25F/W 컬렉션 전개
코오롱FnC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 해소에서 새로워진 25F/W 컬렉션을 선보이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25F/W 시즌 커스텀멜로우는 기존 클래식한 남성복을 넘...
2025-09-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LIG넥스원 세 번이나 찾은 핀란드 장·차관, 왜?
핀란드 장·차관급 인사가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을 찾았다. 지난 2023년 티모 하라카(Timo Harakka) 핀란드 교통통신부 장관, 2024년 안티 핵카넨(Antti Häkkänen) 국방부 장관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다. LI...
2025-09-0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계룡건설, 협력업체 대상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간담회 개최
계룡건설은 26개 협력업체 대표이사와 임원들을 초청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했다.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건설현장에서 높은 위험도의 작업을 수행하는 협력업체와 함께 중대재해 예...
2025-09-09 화요일 | 왕호준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일본 도쿄도에 전자정부 혁신 노하우 전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8일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를 비롯한 도쿄도 대표단 9명이 한국 전자지방정부의 우수성과 개발원의 주요 시스템 벤치마킹을 위해 개발원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방...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태국서 패션쇼 연 한섬 … “동남아 시장 진출 추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태국 현지에서 패션쇼를 진행하며 동남아 패션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발을 뗐다. 이번 태국 패션쇼를 계기로 기존 유럽 외에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겠다...
2025-09-09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통합매입·사전비축” 이마트, 올해도 ‘가성비’ 추석 선물 대거 준비
추석 명절을 한 달 앞둔 가운데 이마트는 올해도 ‘가성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농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 기간 고객이 선호나는 가격대의 차별화된 신규 세트를 도입하고 사전 비축과 통합 매입 등...
2025-09-09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제약사와 1.8조원 규모 수주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소재 제약사와 12억9464만 달러(약 1조8001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창립 이래 두 번째 규모로, 지난 1월 유럽 제약사와 맺은 약 2조원 규모...
2025-09-09 화요일 | 양현우 기자
송파구 ‘한양’ 29평, 4.06억 상승한 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 ‘한양’ 29A평형(84.52㎡)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윤건수 DSC인베 대표, 지분법이익 411% 증가 견인…로킷헬스케어 매출 성장에 '기대' [VC 2025 상반기 실적]
윤건수 대표가 이끄는 DSC인베스트먼트가 올해 상반기 지분법이익이 41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반적인 수익성 지표는 감소했지만, 포트폴리오 기업인 로킷헬스케어의 반기 매출이 100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
2025-09-09 화요일 | 김하랑 기자
삼성생명, 보험금청구권 신탁 시장 선점… 요양 사업도 본격화 [보험사 시니어금융 전략]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사망보험금 청구신탁 시장을 선점하며 시니어 금융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상품 출시 반년 만에 계약금액 2570억원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금융지주계 보험사 중심으로 추진되던 요양...
2025-09-09 화요일 | 강은영 기자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 매도로 순익 4배 늘려...건전성도 합격점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보유 중이던 유가증권 매도를 통해 올 상반기 순익 개선을 이뤄냈다. 적극적인 부실채권 상매각을 통해 NPL비율과 연체율도 2%p 이상 하락하며 건전성 회...
2025-09-0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