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에스유엠과 ‘자율주행 AI 기반 서비스’ 협력
카카오모빌리티(대표이사 류긍선)가 자율주행 상용화 시대를 대비해 국내 스타트업 에스유엠(SUM)과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교통 소외...
2025-09-2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한컴, 전국 4대 권역서 ‘AI 업무 혁신’ 전략 공유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며 인공지능(AI) 시대 업무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한컴은 오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30일), 세종(10월 14일), 서울(10월 16일) 등 전...
2025-09-2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울주군 어르신에 1억 상당 선물세트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 위치한 삼동면민체육관에서 ‘신격호 롯데 효사랑 어르신 선물세트 전달식’을 열고, 울주군 12개 읍·면 경로잔치에 참석하는 어르신들께...
2025-09-2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강남구 '신동아빌라트' 72평, 7.1억 급등한 35.1억[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월 2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신동아빌라트' 72평(226.47m²)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지난달 26일에 계약됐으며 7억1000만원 급등한 35억...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하나투어, 2030세대 전용 '밍글링 루프탑 파티 X 별빛 크루즈' 오픈
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Light 상품으로 ‘밍글링 루프탑 파티 X 별빛 크루즈’를 선착순 오픈한다. 이번 ‘한강 루프탑 파티&별빛 크루즈 투어’는 1987년생부터 2006년생까지 예약 가능...
2025-09-2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NHN클라우드, 글로벌 에듀테크 네트워크 확장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 2025’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는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
2025-09-2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SPC삼립, 버터에 마늘 입힌 '파삭칩 버터갈릭맛' 출시
SPC삼립(회장 허영인)이 신제품 ‘파삭칩 버터갈릭맛’을 22일 출시했다. 고소한 버터향과 향긋한 갈릭(마늘)향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처음에는 바삭하고, 씹을수록 부드러워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메밀가루...
2025-09-2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크라운제과, 7가지 곡물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 선봬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7가지 곡물을 알차게 담은 프리미엄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를 22일 출시한다. 백미와 흑미를 더해 한층 풍부해진 곡물의 깊은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2005년...
2025-09-2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hy '녹용유산균발효분말', 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hy(대표이사 변경구)가 자체 개발한 ‘녹용유산균발효분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hy는 총 8건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확보했다. 녹용유산균발효분말은 발효를 통...
2025-09-2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KT 소액결제’ 서초·동작·일산서도 발생…피해 광범위
KT(대표이사 김영섭)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당초 알려진 대로 경기 광명·서울 금천 등을 넘어 서울 서초구·동작구,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등에서도 일어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에 따라 KT 소액결제 이용자에...
2025-09-2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 22일 KBI그룹에 따르면, 지난 17일 KBI건설·대우산업개발·코스모이앤씨·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LF '히스 헤지스', 90년생 디자이너 벤자민 브라운 영입
LF(대표 오규식·김상균)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전개하는 서브 라인 ‘히스 헤지스(HIS HAZZYS)’가 이번 FW 시즌부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벤자민 브라운(Benjamin Brown)’을 영입, 한층...
2025-09-2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 리뉴얼 기간만 1년…1700억 들인 ‘소노캄 경주’, APEC 준비 마쳤다
한눈에 들어오는 보문호수, 고즈넉한 정취, 한국의 정서가 가득 담긴 ‘소노캄 경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소노캄 경주’는 2006년 4월 개관한 ‘소노벨 경주’가 약 1년간의 전면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탄생한 5성...
2025-09-2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부동산 중심 여신구조 탈피 시동…신산업·스타트업 지원 [은행 기업여신 분석]
부동산 담보와 가계대출에 치우친 은행권 여신 구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이 미래 성장산업과 스타트업을 겨냥한 금융지원에 나서며 생산적금융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전...
2025-09-22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아이폰17 가격 동결...기고만장 애플이 왜?
애플이 아이폰17을 공개한 직후, 주가는 이틀 만에 4.7%나 급락했다. 같은 기간 나스닥은 3.7% 상승했다. “새로울 게 없었다”는 실망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기대를 모았던 AI(인공지능) ‘시리’의 대규모 ...
2025-09-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개인투자자 “투자 1순위 해외주식…최대 목표는 내집마련”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개인투자자가 향후 투자 비중을 가장 많이 늘리고 싶은 자산으로 해외주식이 1위로 꼽혔다.유망 업종으로는 AI(인공지능) 분야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으며, 새 정부 정책 가운데는 ‘코스피 5000pt(포인트) 시대’에...
2025-09-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년만에 수출 2배” LIG넥스원 신익현 ‘마법’
신익현 LIG넥스원 사장이 대표이사에 오른 지 약 1년여 만에 해외 사업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LIG그룹 편입 이후 21년 만에 유럽 진출 거점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9-2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AI 100조 투자로 기술주도 성장 대전환 이끈다”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 기조강연]
"인구 감소, 기후위기, 전 산업 공급 과잉, 디플레이션 등 역사상 최초의 일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더이상 부채로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AI를 비롯한 기술주도 성장으로 대전환을...
2025-09-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강화되는 상법에 기대 커지는 투심…‘똑똑한’ 투자법은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 주식시장]
"기업을 옥죄는 게 아니라 부당한 악덕 기업 경영진 일부 지배 주주를 압박하는 것" "그 회사를 살리고 압도적 다수 주주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상법 개정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견이자 기조다. 재계의 불만이...
2025-09-22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초고령사회 효율적 자산배분 전략…지역별 차별화 대응을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 부동산 시장]
“행복설계보다 자산설계가 먼저입니다.”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행복설계는 나의 욕망으로, 자산설계보다 앞서면 미래 계획이 꼬일 수도 있다. 가급전 자산설계 범위 내에서 행복설계를 고민하라...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가상자산 투자, 美 금리인하 동행…스테이블코인 활성화”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 가상자산]
"트럼프 2기 행정부 목표는 다른 나라야 어떻든 미국이 잘 살게 만드는 것이고, 이 때 낮은 금리는 필수적입니다. 이 같은 트럼프 정부와 함께 가는 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전략이 필요합니다."김동환 원더프레임 대...
2025-09-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TF는 연금투자 기본이자 수익 올리는 최적화 상품” [2025 한국금융투자포럼 - 투자전략]
국내외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연금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연금 투자에서 가장 주목받는 상품은 상장지수펀드(ETF)다. ETF는 낮은 운용보수, 높은 투명성, 손쉬운 분산투자라는 강점을 ...
2025-09-22 월요일 | 이성규 기자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0人 “AI에이전트·피지컬AI 게임체인저…반도체·로봇 수혜”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AI(인공지능)가 거품론과 혁신론이 공존하는 과도기적 단계에 있다고 보면서, 자율적인 의사결정과 작업 수행을 특징으로 하는 ‘AI 에이전트(AI Agent)’가 핵심 화두가 될 것으...
2025-09-22 월요일 | 정선은, 방의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