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홍보 캠페인 전개
NH농협 수원시지부와 수원농협은 지난 20일 수원시 그린농업축제에서‘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심천심(農心天心)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국가 운...
2025-09-22 월요일 | 이동규 기자
GS건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모두 석권
GS건설이 2025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며 리브랜딩한 자이(Xi)의 디자인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GS건설은 현지에서 18일 발표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서울 강...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농협강원본부, '하나로마트 선도 농축협 강원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농협강원본부 김경록 본부장은 22일 11시 지역본부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나로마트 선도 농축협 강원협의회(회장 : 속초농협 최원규 조합장)' 운영위원회(제4차)를 개최했다. ‘하나로마트 선도 농축협 강원협...
2025-09-22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농협물류, 추석 명절 성수기 물류대응 총력
농협물류(대표이사 정용왕)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질 없이 농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비상물류 수송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를 위해 ▲주요 물류시설 사전 점검 ▲비상 인력·차량 확보 ▲24시간 모니터링을 ...
2025-09-22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충남세종농협, 홍성마라톤대회서 ‘농심천심운동’ 알려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정해웅)은 지난 19일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에서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충남 서부권 발대식을 갖고 범국민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
2025-09-22 월요일 | 이동규 기자
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 10월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아크로 드 서초’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동, 전용면적 59~170㎡ 총 1161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 ...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SC제일은행, 'SC제일 하이통장' 특별금리 이벤트…첫 거래 고객 최고 2.6% 금리
SC제일은행이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우대금리 제공 조건 충족 시 최고 2.6%(이하 연/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SC제일 Hi(하이)통장’(이하 Hi통장) 특별금리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Hi통장은 첫 거래 고객...
2025-09-22 월요일 | 우한나 기자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3위 달성
DK아시아는 한국 기업 평판연구소가 9월 발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로열파크씨티’가 3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9월 기준 현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빅3에는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이호성號 하나은행, 촘촘해진 내부통제로 외부사기 적발 강화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책무구조전담팀을 중심으로 부처별 소통을 늘리며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에 나서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역시 취임 직후부터 '철통 같은 내부통제'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2025-09-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융사고·민원 감소 뚜렷…내부통제 강화 결실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강력한 내부통제 강화 의지에 따라 촘촘한 내부통제망을 구축하며 민원과 금융사고를 꾸준히 줄여가고 있다. 정진완 행장은 지난해 취임 당시부터 “형...
2025-09-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상품성·차별화 아파트, 분양시장 주도…하반기 공개되는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4베이 판상형’은 더 이상 낯선 키워드가 아니다. 전면에 거실과 방을 배치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이 구조는 실수요자의 선택을 이끌며 최근 몇 년간 분양 흥행의 보증수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장 따라 절반 이상이 외국인… '공급 3년 제한'에 건설사 충격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 사망사고 발생시 3년간 외국인 고용을 제한하는 대책을 내놓자 건설사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15일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은 외국인 근로자가 ▲중...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호반그룹,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무럭무럭’ 첫 론칭
호반그룹이 미래세대와 안심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한다. 호반그룹은 ‘안심사회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호반 무럭무럭(무LUCK 무LUCK)’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2일...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커지는 낙동강 살리기 여론에..영풍 장형진, 국감 증인 재소환될까
낙동강 최상류 영풍 석포제련소가 올해 상반기 58일간 조업정지에 이어 또다시 환경오염시설법 위반으로 제재를 받으면서 폐쇄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주민대책위가 장형진 영풍 고문을 형사 고발한 가운데, 정치권은...
2025-09-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리딩투자증권, 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리딩투자증권(대표이사 김충호, 최규원)은 자본구조를 개선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증자는 상환전환우선주 상환 및 소각을 통해 신용등급 ...
2025-09-2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금호석유화학, 겉은 선진 속은 미완 <2025 이사회 톺아보기>
금호석유화학 이사회는 겉으로 보기로는 모범적인 구조를 갖췄다. 하지만 이사회가 경영진 감시 본연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세부 제도는 미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금호석화 이사진은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7인 ...
2025-09-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롯데건설, PC모듈러 공법 등 관련 특허로 탈현장화 속도
롯데건설이 지난 2년간 출원한 ‘PC모듈러 공법’·‘PC(Precast Concrete) 공법’ 관련 특허 14개가 모두 등록되며 OSC(Off-Site Construction, 탈현장 건설) 기술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롯데건...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창업도약패키지 데모데이 개최
현대건설이 지속 가능한 건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5 창업도약패키지 데모데...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표그룹, 아동 맞춤형 영화상영관 운영·영화 제작 지원
삼표그룹이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아동 맞춤형 영화상영관 운영과 영화 제작 지원에 나서며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제13회 서울국제어린...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우건축, '세계 3대 디자인상' 3년 연속 모두 석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 19일 2025년 세계3대 디자인상인 'IDEA','RedDot', 'iF'를 3년 연속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기에 국내 건축업계 최초로 'CES 혁신상'까지 받으며 건축과 미래 기술을 융합하는...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한투자증권, 디 에셋 주최 ‘G3 채권’ 2개 부문 수상
신한투자증권이 디 에셋(The Asset)이 주최하는 ‘2025 G3 채권 부문’ 시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글로벌 금융 미디어 플랫폼 디 에셋의 ‘2025 G3 채권(주요 통화 발행 채권)’에...
2025-09-2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HK이노엔, 유럽피부과학회서 아토피 신약 임상 1상 결과 발표
HK이노엔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유럽피부과학회(EADV 2025)'에서 아토피 피부염 신약 'IN-115314'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구에서 IN-115314 연...
2025-09-22 월요일 | 양현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