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코레일과 철도 연계 서비스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원유석)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제휴해 ‘항공권+철도 승차권 연계 서비스(Rail&Air)’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아시아나항공의 한국 출/도착 장거리 노선(미주/유럽/시드니...
2023-01-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 20년째 ‘사랑의 쌀’ 기부 활동 펼쳐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원유석) 운항승무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구 저소득층 가정에 쌀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 전 ∙ 현직 조종사와 직원들로 구성된 ‘운항본부 봉사단’은 지난...
2023-01-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국내선 10편 임시 증편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원유석)이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선 항공편을 추가로 편성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김포~광주 4편 ▲김포~제주 2편 ▲김포~여수 2편 ▲여수~제주 2편 ...
2023-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조원태, 계묘년 아시아나 인수 완료 온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도 신년사를 통해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지난달 중국 항공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으로 막바지에 돌입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을 빠...
2023-01-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계묘년(癸卯年) 새해 계획 도와주는 카드 상품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도래했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운동, 어학점수, 취미, 여행 등 알찬 한해를 보내기 위해 신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자신이 세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학원 등록, 도서 구매, 피트니스...
2023-01-0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고객의 요구 파악해 항공 정상화 대비한 수요 선점 나서야” [2023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2023년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항공산업이 다시 정상궤도에 들어서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에 대비해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아시아나항공 인수라는 과제를 성공적으...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총명하고 민첩한 토끼띠…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2023년 계묘년 위기 극복 경영인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다. 계묘는 육십간지 40번째로 ‘계(癸)’는 검은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한다. 그래서 올해는 ‘검은 토끼의 해’다. 토끼는 비록 작은 동물이지만 영리하고 재빨라 돌발상황...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홍지인 기자
아시아나, 정성권 대표 사의...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원유석 화물본부장 선임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원유석 화물본부장 전무를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선임했다. 원 대행은 29일부터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아시아나항공은 28일 이사...
2022-12-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클룩과 축구 관광 수요 유치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클룩(KLOOK)과 함께 축구 관광 수요 유치를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아시아나항공은 26일부터 내년 5월 1일(월)까지 아시아나항공 인천발 유럽 전 노선(▲런던 ▲프랑크푸르트 ▲...
2022-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호실적’ 날개 펴고…우기홍 사장 ‘연임’ 훈풍 탄다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화한 여객 회복세로 영업이익 3조원 돌파가 예상되는 등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될...
2022-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여객 회복세 아시아나항공, 연말 해외 여객 노선 증편
위드코로나가 시작된 올해 여객 회복세를 보인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연말 해외 여객 노선을 증편한다. 오는 22일부터 최대 주 7회까지 증편해 여객을 운항한다.19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인천~호놀룰루...
2022-12-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유럽노선 할인제휴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럽 노선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유럽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내년 1월 15일까지 아시...
2022-1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英, 대한·아시아나항공 합병 사실상 승인…조원태, 통합 골자 ‘뉴한진’ 추진기대
영국이 대한항공(회장 조원태)과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의 합병을 사실상 승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뉴한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조 회장은 양 항공사의 합병을 토대로 항공 계열사 통합·수직 ...
2022-11-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40년간 F-16 전투기 수명 늘려온 대한항공
지난 약 40년간 군 전투기 수명을 늘려온 대한항공의 MRO(항공정비사업) 부문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대한항공은 지난 21일 미국 F-16 수명 연장사업 초도 항공기 납품을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미국 공군 F-16 전...
2022-11-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산업은행, KDB생명 매각 공고…내년 상반기 거래 종결 목표
KDB산업은행이 KDB생명보험의 매각 작업을 본격화한다.산은은 KDB칸서스밸류PEF(KCV PEF)가 28일 KDB생명보험 매각 공고를 내고 매각 절차를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KCV PEF는 산은과 칸서스운용이 공동으로 업무집...
2022-11-2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아시아나항공,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 오픈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더현대 서울에 ‘여행세포 연구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여행세포 연구소’라는 테마로 ...
2022-11-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 소속 스타얼라이언스 WTA 수상, 세계 최고 항공사 동맹체 명성 이어가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자사가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2022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고 항공사 동맹체(World’s Lea...
2022-11-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암초…美英, 독과점 염려 결합 심사 보류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에 암초가 발생했다. 미국과 영국에서 “독과점 우려” 등을 이유로 두 기업 간 결합심사를 보류했기 때문이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16일 대한항공(회장 조원태)과...
2022-11-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해 주는 '신세계 the Mile' 카드 출시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면세점, 아시아나항공과 손을 맞잡았다. 하나카드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신상품 '신세계 the Mile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아시아나 제...
2022-11-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 호피 라거' 기내서비스로 제공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15일부터 ‘아시아나 호피 라거(ASIANA HOPPY LAGER)’를 기내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제선 운항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기내에서도 ‘아시아나 호피 라거’를 맛보고 싶...
2022-11-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누적 영업익 5천억 육박…2022.3Q 이자보상배율 1.76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11-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3Q 영업익 2293억 원 [2022 3Q 실적]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올해 3분기 2293억 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14일 아시아나항공 실적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분기 매출액은 1조5249억 원, 영업이익 2293억 원, 당기손해1723억 원을 기록했다....
2022-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멸종위기 야생식물 ‘매화마름’ 지킨다
아시아나항공이(대표이사 정성권)이 멸종위기 야생식물 ‘매화마름’의 서식지인 ‘강화매화마름군락지’의 환경 보전을 위해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9일 종로구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본사에서 ‘강화매화마름군...
2022-11-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