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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소속 스타얼라이언스 WTA 수상, 세계 최고 항공사 동맹체 명성 이어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1 08:24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자사가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2022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고 항공사 동맹체(World’s Leading Alliance)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자사가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2022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고 항공사 동맹체(World’s Leading Alliance)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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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자사가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2022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고 항공사 동맹체(World’s Leading Alliance)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스타얼라이언스 LA공항 라운지 역시 3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 동맹체 라운지 상(North America’s Leading Airport Lounge)을 수상했다.

스타얼라이언스 대표이사 제프리 고(Jeffrey Goh)는 이번 수상에 대해 "스타얼라이언스 창립 25주년에 즈음하여 WTA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수상은 회원사 400,000여명의 임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그간 노력해온 결과이며, 스타얼라이언스에 대한 확신과 지지를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WTA는 여행, 관광, 숙박업 각 분야에서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엄선된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WTA의 창립자인 그레이엄 쿡(Graham E Cooke)은 “지속적으로 글로벌 항공 업계 평가의 기준과 척도를 제시하는 스타얼라이언스가 여행 업계와 일반 고객 모두에게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 초 스타얼라이언스의 LA공항 라운지 역시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미주 공항 최우수 라운지로 재선정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스타얼라이언스 9개 회원사가 최고 퍼스트 클래스 운영 항공사(싱가포르항공) 등 총 21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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