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CJ대한통운, 사회공헌 협약 체결…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나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농촌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농협중앙회는 지난 11일 경기 양주시의 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CJ대한통운과 사회공헌 상호협력을 ...
2026-06-12 금요일 | 이동규 기자
CJ대한통운, AI·로봇 글로벌 이끌 신입사원 채용 나선다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AI·로봇 등 미래기술 분야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주도할 우수인재 확보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25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025-09-1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휴식권 보장 '택배 쉬는 날' 사전준비 완료
CJ대한통운은 오는 8월 14일과 15일 시행되는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 고객사 및 소비자에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내는 제도의 취지와 의미를 널리 공유하고, 업...
2025-08-07 목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日 쇼핑몰 '라쿠텐 이치바' 협력 강화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일본을 대표하는 인터넷 쇼핑몰 ‘라쿠텐 이치바’와 협력해 한국 셀러의 일본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돕는다. CJ대한통운은 최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국내 뷰티, 건...
2025-07-2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쿠팡 추격에 CJ대한통운, '주7일'에서 '초국경'으로
CJ대한통운이 주7일 배송을 전국권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중동권역으로 초대형 물류센터를 지으며, 국내와 해외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쿠팡이 택배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
2025-07-07 월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글로벌사업부문 대표에 세일즈 전문가 조나단 송 영입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글로벌 물류업계 최상위급 전문가를 내세우며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사업부문을 이끌 수장으로 미국 물류 전문기업 익스피다이터스 인터내셔널(Ex...
2025-07-0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틱톡 손잡고 K브랜드 아시아로 보낸다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콘텐츠 기반 커머스 시대에 맞춰 쇼핑 플랫폼 입점부터 마케팅, 물류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해외 이커머스 종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
2025-06-18 수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종이팩 상시 회수 시스템 구축한다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전국적인 종이팩 상시 회수 체계를 구축하며 '오네(O-NE)’ 물류망을 활용한 재활용의 일상화에 나섰다.CJ대한통운은 15일 오전 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환경부, 카카오, 매일유업, 한솔제...
2025-05-15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유통 제왕’ 쿠팡, 택배도 ‘1위’…CJ대한통운 제쳤다
지난해 41조 매출을 낸 ‘유통업계 제왕’ 쿠팡이 택배업계에서도 승기를 거머쥐었다. 쿠팡의 택배를 담당하는 물류배송 전문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업계 1위 CJ대한통운을 제치고 매출 1위를 달성하...
2025-04-21 월요일 | 박슬기 기자
CJ대한통운, 물류업계 최초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한다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나선다.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행동이 가능한 ‘에이전틱 AI’ 기술도 자체 개발해, 사람처럼 판단하고 움직이는 로봇을 물...
2025-04-17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주 7일 배송 도입” NS홈쇼핑, CJ대한통운과 업무협약 체결
NS홈쇼핑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배송되는 주 7일 배송을 도입한다. NS홈쇼핑은 24일 CJ대한통운과 휴일배송 ‘매일 오네(O-NE)’ 도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CJ대한...
2025-03-24 월요일 | 박슬기 기자
CJ대한통운,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IT분야 강화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초격차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IT 우수인재 채용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전문가를 육성할 '글로벌 트랙(Global Track)' 전형을 신...
2025-03-18 화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신영수 대표, 대한자동차경주협회장 취임
CJ대한통운은 신영수 대표가 2025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신영수 대표는 오는 2027년까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을 이끌게 됐다. CJ그룹은 지난 201...
2025-02-28 금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오네,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운영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설날을 앞두고 ‘매일 오네(O-NE)’ 서비스 기반으로 한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설 선물 주문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일 오네’ 서비...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주7일 배송 '매일 오네', CJ대한통운 '택배 1위' 자존심 지킬까
CJ대한통운이 쿠팡과의 물류 전쟁에서 택배 왕좌를 사수하기 위해 주7일 배송을 전격 개시한다.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택배 시장을 빠르게 선점한 데 따른 맞불 성격이자 승부수로 보인다. CJ대한통운은 주7일 배송 외...
2025-01-02 목요일 | 손원태 기자
SSG닷컴, 충청권도 ‘새벽배송’…CJ대한통운과 시너지 확대
SSG닷컴은 4일 새벽배송 지역을 충청권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과 시너지를 바탕으로 새벽배송의 외연을 넓혔다. SSG닷컴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충청권으로 새벽배송을 확대한다...
2024-12-04 수요일 | 박슬기 기자
CJ대한통운 지속가능보고서, 美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대상
CJ대한통운은 올해 발간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최근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최한 ‘2024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에...
2024-12-0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어"
CJ대한통운 창립 94주년을 맞아 신영수 대표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절박함을 가져달라"라고 주문했다. CJ대한통운은 서울 종로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11...
2024-11-1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패키징혁신센터, 국제 물류 안전성 인정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자사 패키징혁신센터가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물류 패키징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국제 공인 시험기관으...
2024-10-15 화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신영수…“주7일 배송, 글로벌 톱10 도약”
CJ대한통운 신영수 대표이사가 쿠팡과의 물류 경쟁에서 전방위적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맞춤형 배송 ‘오네(O-NE)’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에 빠른 정산을 도입하면서 택배업계 ...
2024-09-2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주5일 근무' 도입한다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내년부터 주 7일 배송시스템과 택배기사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칭 ‘매일 오네’라는 혁신적인 배송 시스템을 통해 CJ대한통운은 소비자 편익 증진, 고객사 경...
2024-08-20 화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AI 플랫폼 '더 운반' 운송 강자로 떠올라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의 AI(인공지능)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이 화주와 차주를 직접 잇는 투명한 운송료 체계, 첨단기술을 통한 편의성 제고를 발판삼아 미들마일 운송시장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2024-07-25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