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앤에프‧롯데제과‧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 올해 2분기(Q·Quarter)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도 대비(YoY·Year over Year) 3.5%, 12%씩 증가한 3232억원, 845억원으로 컨센서스(Consensus·증권사 추정치 평균) 부합 전망-...
2022-07-1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디티알오토모티브‧이노와이어리스‧인카금융서비스
◇ 디티알오토모티브(대표 김상헌‧김원종) - 디티알오토모티브와 피인수 기업인 두산공작기계(대표 김재섭) 모두 양호한 전년 실적 기록- 두산공작기계 연결 반영 시 주가수익배율(P/E) 5배, 주가순자산비율(P/B) 0...
2022-04-0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아모레퍼시픽·현대글로비스·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아모레퍼시픽·현대글로비스·이노와이어리스◇ 아모레퍼시픽- 해외법인 영업 적자에도 설화수 중국/면세점 고신장 긍정적.- 국내 전통채널 매출 성장 전환했으며 온라인/럭셔리 중심 사...
2022-02-12 토요일 | 심예린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KCC·신세계·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KCC·신세계·이노와이어리스◇ KCC- 실리콘, 고부가제품 Mix 전환 및 건자재/도료 호실적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보유한 삼성물산/한국조선해양 지분가치 및 모멘티브 인수 부각 기대...
2022-02-05 토요일 | 심예린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포스코인터내셔널·코스맥스·이노와이어리스
◇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존 그룹사 채널 흡수로 구조적인 외연 확장 이어질 것. -철강·무역법인, 전방시장 호조와 양호한 가격에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 코스맥스 -국내외 사업역량 제고. 중국...
2021-06-2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LG유플러스, 이노와이어리스와 공동개발 ‘기지국 검증 자동화장비’ 현장 투입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5G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 강소기업인 이노와이어리스(대표이사 곽영수)와 공동 개발한 ‘기지국 검증 자동화 장비 (mPTS, max Performance Test System)’를 5G 네트워크 운용 ...
2020-04-1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