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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앤에프‧롯데제과‧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7 19:39

에프앤에프, 매출액‧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롯데제과, 글로벌 부문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

이노와이어리스, 실적 변동성 축소‧이익 증가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7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7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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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

- 올해 2분기(Q·Quarter)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도 대비(YoY·Year over Year) 3.5%, 12%씩 증가한 3232억원, 845억원으로 컨센서스(Consensus·증권사 추정치 평균) 부합 전망

-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F PER) 12배로 여유 있는 밸류에이션(Valuation‧실적 대비 주가 수준)… ‘중국 소비 회복 대비 조정 시 매수 유효’

◇ 롯데제과(대표 신동빈닫기신동빈기사 모아보기‧이영구)

- 롯데푸드(대표 이진성) 흡수합병 이후 빙과 및 이커머스(Electronic commerce‧전자상거래), 글로벌 부문 통합으로 시너지(Synergy‧상승효과)

- 분유‧시니어 푸드(Senior food‧고령화 친화 식품)‧건강식품 등 중장기 성장 위한 신사업도 강화 전망

◇ 이노와이어리스(대표 곽영수)

- 2Q부터 원자재 수급 이슈 완화되며 실적 변동성 축소 및 이익 증가 전망

- 28기가헤르츠(GHz‧(Gigahertz) 시장 개화 본격화로 일본‧국내‧미국에서 인빌딩 스몰셀 매출액 급증 예상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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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안갯속’…‘입법 공백’ 하반기 해소될까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지연되면서 입법 공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시장 전반을 포괄하는 업권법이 부재한 만큼, 가상자산 거래소의 사업 전반에도 규제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정부안이 아직까지 제출되지 않으면서 국회 논의도 사실상 멈춘 상태다. 내달 지방선거와 하반기에는 국회 원 구성 변동 가능성까지 맞물리면서 연내 법안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표류8일 국회와 가상자산 업계 등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는 상반기 내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6월 지방선거와 하반기 정무위원회 등 상임위 인사 변동이 예정된 2 매출을 '반토막'으로…토스증권, MTS에 기업 실적 표기 오류 8일 토스증권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 기업 실적을 잘못 기재하는 일이 발생했다. 연결 기준이 아닌 개별 기준 실적을 표기했는데, 실제 '분기 최대'를 '반토막'으로 기재하면서 투자자 혼선이 컸다. 한국콜마가 이날 공시한 2026년 1분기 매출은 7280억원이었으나, 토스증권은 3430억원으로 기재했다.토스증권 측은 "연결 기준이 아닌 개별 기준(모회사 기준)으로 일시 표기되어 고객 혼선이 발생했다"며 "현재는 연결 기준 데이터로 정상 수정된 상태"라고 밝혔다.특히, 오기재에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급히 매도하는 일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토스증권 측은 "혼선을 드린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동일한 오류가 발생 3 HL만도, 비효율적 자산배치…증시 호황 무색한 ‘저평가 늪’ HL만도 주가가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주당순자산비율(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하다. 기업가치 제고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HL만도의 비효율적 자산배치와 그에 따른 수익성 제고 능력 한계가 원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HL만도 주가는 지난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인공지능(AI) 산업에 이어 로봇 산업에 대한 성장이 부각된 여파다. 당시부터 현재까지 HL만도 주가는 약 90%가량 올랐다.상당히 높은 수익률이지만 현재 HL만도의 PBR은 1배 수준이다. 그 이전까지 PBR은 0.5~0.6배 정도에 머물 정도로 밸류 프리미엄이 오히려 마이너스였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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