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코로나 항체치료제 스위스 의약품청 임시 허가 획득
셀트리온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가 스위스 의약품청으로부터 임시허가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렉키로나’가 스위스 의약품청으로부터 2년간의 임시 허가를 획득했...
2022-01-14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키움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 렉키로나로 4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키움증권이 1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키움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3분기 성적표는 부진했지만, 4분기는 렉키로나로 기대치를 상회할 것...
2022-01-11 화요일 | 심예린 기자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주주가치 제고한다…1500억원 자사주 매입
셀트리온(대표 기우성)과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셀트리온이 매입할 자사주는 총 54만 7946주, 취득 예...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칵테일 항체치료제로 델타 넘어 오미크론 대응 목표
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항체 치료제 후보물질(CT-P63)이 글로벌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이미 유럽과 한국 등에서 시판 중...
2022-01-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유럽 9개국에 5만명분 공급 개시
셀트리온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에서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공급을 개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이사 김형기)는 유럽...
2021-12-0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3형제, 회계 이슈 재점화에 주가 '동반 약세'
23일 셀트리온 3형제 주가가 회계 이슈에 영향을 받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6% 내린 21만1500원에 마감했다. 또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5.5...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9% 넘게 상승...‘렉키로나’ 호재 반영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하며 3000고지 재탈환을 목전에 두게 됐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직전거래일보다 30.72포인트(1.03%) 오른 2999.52에 거래를 마쳤다. 장...
2021-11-1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실적부진’ 셀트리온, 렉키로나 유럽 승인권고로 분위기 전환 이룰까
셀트리온(대표이사 기우성)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Regkirona)가 11일(현지시간)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 최근 연...
2021-11-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셀트리온(별도), 2021/3Q 영업이익 1,573.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0 15:55](잠정) 셀트리온(별도), 2021/3Q 영업이익 1,573.9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324.98억원(전년대비 -31.78% 감소),영업이익은 1,573.9억원(전년대비 -32.83% ...
2021-11-10 수요일 | 파봇기자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 소식에 '바이오주' 휘청…SK바사·삼바·셀트리온↓
화이자가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8일 국내 증시에서 대형 바이오주가 줄줄이 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
2021-1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피부에 붙이는 치매 치료제’ 세계 최초 품목 허가 획득
셀트리온이 피부에 붙이는 치매치료제를 선보였다. 패치형 치매 치료제 의약품이 공식 허가를 받은 것은 세계 최초 사례다. 셀트리온은 알약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령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2021-11-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美자회사에 코로나19 진단키트 1673억 규모 공급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미국 지역에 공급한다.셀트리온은 1673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미국 자회사인 셀트리온...
2021-10-2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美 FDA 긴급사용승인 받아
셀트리온의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2021-10-2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렉키로나 연말 유럽 승인 이후 지켜봐야...목표가↓”- SK증권
셀트리온이 올해 연말 렉키로나 유럽 승인 이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2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에 대해 렉키로나를 제외한 기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2021-10-2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목표가↓- KTB투자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3분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1-10-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지배구조 단일화 난관…셀트리온스킨큐어 합병 제외
셀트리온그룹 비상장 계열 3사 합병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가 빠지게 됐다. 주주 반대에 따른 결정이다. 그룹측은 당초 추진하던 기업 지배구조 단일화 계획에는 변동이 없다는 입장이다.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
2021-10-1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항암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직결장암 등에 사용되는 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의 바이오시밀러인 ‘CT-P16′에 대한 품목허가를 유럽의약품청(EMA)에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바스틴은 전이성 직결장암, 전이성 유...
2021-10-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 삼형제, 3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에 ‘급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계열사들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다소 아쉬운 공급계약...목표가 하향”- 키움증권
셀트리온이 다소 아쉬운 공급계약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와 램시마SC 공급 실적이 기대치보다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관련 매출 추정치...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유럽 정식 허가 절차 돌입”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유럽에서 정식 품목 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세계 고위험군 환자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조기 공급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
2021-10-0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항암 바이오시밀러 ‘아바스틴’ 韓·美 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항암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가 한국과 미국에서 허가 절차에 들어갔다. 셀트리온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글로벌 규제기관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국가별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2021-10-01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美에 7382억원 규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공급
셀트리온이 미국 국방부에 최대 7382억원 규모의 코로나19(COVID-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공급한다. 셀트리온의 ‘디아트러스트’는 코로나19 진단키트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15분 내 확인할 수...
2021-09-2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