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세 곳에 감사키트 전달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이 지난 21일 본사 소재지 서울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세 곳에 의료진과 관계자분들을 위한 감사키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감사키트는 코로나19 최전선인 야외 선별진료소에서 장...
2022-01-25 화요일 | 심예린 기자
무기 수입국서 수출국으로 전환 시킨 글로벌 TOP 자주포 한화디펜스 K-9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가 개발한 자주포 K-9이 ‘K-방산’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K-9은 여타 무기 체제의 수출에도 힘을 싣고 있어 무기 수입국이었던 우리나라를 무기 수출국으로 변화시킨 선봉장으로 꼽힌...
2022-01-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생명 이어 AIA생명·한화생명도 즉시연금 패소
삼성생명에 이어 AIA생명, 한화생명도 즉시연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즉시연금 가입자가 계속 승소하면서 1조원대 즉시연금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3민...
2022-01-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크레딧] 신용등급 AA- 한화솔루션, 高효율 태양광 투자로 실적 반등 기대
신용등급 AA-를 받은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이 오늘(24일) 2750억 원의 ESG채권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청약으로 모집된 금액은 내년까지 태양광 사업 고효율화에 사용된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
2022-01-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구영 한화큐셀 대표, 제14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취임
이구영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 대표이사(사진)가 지난 2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 59차 이사회 및 2022년 정기총회에서 제14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2022-01-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 천궁-II 수출로 K방산 선도
어성철 한화시스템 사장이 최근 해외 수출에 성공한 ‘중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체계(MSAM-II, 이하 천궁-II)’를 앞세워 K-방산 위상을 높이고 있다. 천궁-II 다기능 레이다(MFR)는 탐지·추적, 전자전, 요격 유도탄...
2022-01-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보공단 공공의료데이터 재심의…한화생명 통과여부 촉각
건강보험공단이 보험사 공공의료데이터 활용 관련 심의를 다시 진행한다. 당시 거부당했던 한화생명이 이번 재심의 대상에 포함돼있어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25일 국민건강...
2022-01-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자산운용, 직판앱 '파인' 고객 대상 에어팟 프로 증정 이벤트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이 자사 직판앱 '파인(PINE)'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0% 경품에 당첨되는 출석 이벤트를 올해(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출석 1회당 룰렛 1회를 돌릴 수 있다. ▲...
2022-01-21 금요일 | 심예린 기자
한화솔루션, 태양광 투자 규모 확대…24일 청약 ESG채권 1500억서 2750억으로 증액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의 태양광 투자가 강화됐다. 최근 실시한 ESG 채권 수요 예측이 흥행, 발행 규모를 기존 1500억 원 대비 약 2배 늘렸다. 20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오는 24일 청약이 예정된 1500억 원...
2022-01-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손보,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 가정에 나눔 실천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가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 가정에 140번째 나눔을 실천했다.한화손해보험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소방서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 사고로 재물 피해를 입은 기초수급 세대를 위해 위로금 15...
2022-01-1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 "2022년, 전사적 완전판매 실천할 것"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이 2022년, 전사적 완전판매를 실천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한화생명은 1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이...
2022-01-18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 ARIRANG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기업MV ETF' 신규 상장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한두희)이 ‘한화ARIRANG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기업MV’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ETF는 지난해 9월 ETF사업본부를 별도본부로 신설 조직하고 내놓는 첫 번째 ...
2022-01-18 화요일 | 심예린 기자
한화손보, 카카오톡으로 가입하는 ‘모바일 보험가입 서비스’ 개시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 상품을 가입할 때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한화손해보험은 카카오 플랫폼 기반의 모바일 보험가입 서비스를 개발하고, 디지털 전용 미니보험 상품인...
2022-01-18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디펜스, UAE에 ‘천궁II’ 발사대 수출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는 UAE에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II’ 발사대를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출금액은 3900억 원 규모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K9자주포 호주 수출에 이어 한 달 만에 또 하나...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24일 1500억 ESG채권 청약…TOPCon 모듈 구축 등 김동관 상징 ‘태양광’ 강화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사진)의 상징인 태양광 사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24일 총 2300억 원 회사채 청약을 통해 태양광 셀·모듈 생산...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시스템, UAE와 1조3천억 원 ‘천궁-II MFR’ 수출 계약…사상 최대 수출 쾌거
|_$}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II(MSAM-II :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 탐지·추적, 전자전, 요격 유도탄 유도, 피아식별, 영역탐지, 요격확인 등 기능과...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시스템, 항공기 첨단 방어 시스템 ‘DIRCM’ 국산화 성공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한 ‘지향성적외선방해장비(DIRCM: Directional InfraRed CounterMeasures) 운용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언제든지 전력화가 가능해졌다고 13일 밝...
2022-01-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초고압 케이블용 고부가 소재 EBA 국산화
한화솔루션(대표이사 김동관 등)이 국내 최초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초고압 케이블용 반도전 소재의 상업화에 나선다. 다우, 엑손 등 글로벌 업체들이 독점해온 초고압 케이블 소재 시장에서 수년간의 연구개발(R&...
2022-01-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건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부회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동관 사장, 방산·우주·그린으로 ‘뉴한화’ 시동
한화그룹 오너 3세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방산·항공우주·신재생’ 3각 편대를 앞세워 ‘뉴 한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그룹 항공우주 사업을 주도하는 스페이스허브와 한화솔루션 태양광·...
2022-01-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 보이스피싱 잡는다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을 잡을 수 있게 됐다.한화생명은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방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고객이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순간 고객...
2022-01-0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시스템 ‘엣지 클라우드’로 국방 클라우드 시장 두드린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중인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 현장에서 AIoT솔루션 전문기업 ㈜펀진과 ‘엣지 AI 시스템(Edge AI System)개발 협력을...
2022-01-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