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자산운용,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세 곳에 감사키트 전달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5 09:59

영등포구 선별진료소(여의도공원, 영등포보건소, 대림동 선별진료소) 3곳에 전달
핫팩, 핸드크림·립밤, 칫솔·치약세트 등 포함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밝은세상기금'에서 사용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왼쪽)와 한화자산운용 임직원들이 감사키트 전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화자산운용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왼쪽)와 한화자산운용 임직원들이 감사키트 전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화자산운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닫기한두희기사 모아보기)이 지난 21일 본사 소재지 서울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세 곳에 의료진과 관계자분들을 위한 감사키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감사키트는 코로나19 최전선인 야외 선별진료소에서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오랜 기간 헌신하고 있는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감사키트에는 반복되는 손소독으로 인한 건조함을 이기기 위한 핸드크림과 립밤을 준비했다. 또한 바깥의 추운 날씨를 이겨낼 핫팩, 친환경 칫솔·치약 세트를 준비했다.

이번 감사키트 나눔은 한화자산운용 임직원 의견으로 진행됐다. 임직원이 직접 물품을 골라 포장하며 전달까지 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감사키트 제작비는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되는 '밝은세상기금'에서 사용됐다.

나눔에 참여한 이종훈 한화자산운용 과장은 "평소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써 주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은 품고 있었지만 선뜻 나서기가 어려웠다”며 “이번 나눔활동에 참여해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실질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꾸준히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영하로 떨어지는 동절기에 오미크론이 확산됨에 따라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관계자 분들께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실 꺼라 생각한다”며 “임직원이 합심해 준비한 만큼 어려운 시기에 작지만 큰 위로의 마음이 전달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롯데지주 800억 차환…수익성 회복에도 레버리지 부담 롯데지주(대표이사 고정욱)가 8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2년물과 3년물을 각각 400억 원씩 나눠 조달하고 자금은 전액 기존 채무 상환에 사용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도 가능하다. 수요예측은 25일 진행되며 발행 예정일은 9월 3일이다. 공모희망금리는 2년물·3년물 모두 개별민평 ±0.30%포인트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최종 발행금리와 발행액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대표주관은 2년물은 NH투자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우리투자증권이, 3년물은 한국투자증권·KB증권·대신증권·신한투자증권이 담당한다. 조달자금 800억 원은 지난 1월 발행한 기업어음(만기 2027년 2 '흑자 동전주' 퇴출 대상 지적에…이억원 "상폐기준 미세 조정 검토" 금융위원회의 상장폐지 요건이 일률적인 시가총액 기준을 적용해 흑자 기업까지 퇴출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지적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4일 “미세 조정을 고려해보겠다”고 답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정책 신뢰 차원에서 전면적 변경은 어려워”김현정 의원은 이날 “부실기업의 코스닥 시장 퇴출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방향에는 동의한다”면서도 “시가총액 기준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시가총액 기준은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가총액 하나만으 3 금투협 'K-자본시장포럼', ISA·연금·주주권익 등 논의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4월 출범한 ‘K-자본시장포럼’을 통해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와 연금, 주주권익 등 자본시장 중장기 발전 전략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K-자본시장포럼’ 출범 이후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총 4차례의 정기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K-자본시장포럼은 자본시장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10년 중장기 로드맵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본시장 미래 10년 전략 수립 본격화제1차 포럼은 지난 5월 ‘K-ISA를 통한 국민자산형성과 자본시장 참여 확대’를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서는 올해 도입 10주년을 맞은 ISA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