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광역버스 등 교통 호재 예정지, 분양수요자 관심 집중…수원·속초 주목
광역교통망이 신설되는 지역 분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부동산 시장에서 광역 교통 호재는 집값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단지 사업 추진의 소리만 들려도 그 지역의 땅값 상승 등...
2020-04-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4월 분양…쾌적한 환경 갖춘 숲세권 단지
롯데건설은 4월 의정부 가능1구역을 재개발 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비규제지역, GTX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의정부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과 롯데캐슬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2020-04-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수원 영통자이, 22일 1순위 청약 예고…분양가 3.3㎡당 평균 1797만 원
GS건설은 수원 영통구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자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오는 4월 22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대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가 일반분양...
2020-04-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저평가 지역에서 뜨거운 분양시장으로…수원·안산 등 경기 알짜도시 급부상
최근 경기도에서는 이전까지 비교적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들이 재평가되며 신규 분양 시장을 달구고 있다. 높은 잠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지역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신규 단지의 청약 성적을...
2020-04-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부동산 도면이 핸드폰 안으로, 분양 업무 앱 '스마트워킹' 오는 20일 출시
새로운 분양의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프리미어 홀딩스의 분양 대행 관리 프로그램 ‘스마트 워킹’이 4월 20일 출시된다. 스마트워킹은 직원관리부터 업무 설계, 데이터저장까지 가능한 첨단 솔루션으로, 늘 아날...
2020-04-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신축 아파트 프리미엄 줄어든다? 분양가 대비 매매가 상승폭 감소
2020년 들어서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분양가에 비해 매매거래가격 상승액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주)직방(대표 안성우)이 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이하 신축아파트)를 대상으로 분양가격과 매매 거래가격을 비...
2020-04-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부산 부동산 견인할 오션뷰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5월 분양 예고
효성중공업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181-169외 11필지에 지하 2층~지상 19층,...
2020-04-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4월 분양 예고…총 1,207세대
현대건설은 4월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 114-33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지하 4층~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세대,...
2020-04-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화성·시흥·동탄 등 경기도 저평가지역 인구유입 증가…신규 분양단지 러시
최근 몇 년간 과열된 부동산 시장에 정부가 압박을 가하자 서울과 접근성 높은 경기도 일대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수도권 일부 지역에도 규제의 여파가 이어져 주거 수요자들이 이른바 ‘규제청정...
2020-04-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4월 분양…도안신도시 최중심 입지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도안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이자, 도안신도시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공급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
2020-04-0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대구 중구 최고층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분양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5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규모로 아파트 8...
2020-03-3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8개월 연속 감소…업계 “낙관은 금물”
전국 미분양 주택이 지난해 6월(6만3,705호) 이후 8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3만9,456호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월(4만3,268호)...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4월 전국 분양예정 아파트, 작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5만 2천세대
완연한 봄이 시작되며 분양시장 역시 물량이 쏟아지는 성수기를 맞을 전망이다. 3월에 분양을 준비하고 있던 단지들이 코로나19여파로 분양 일정을 대거 연기하면서 4월은 5만 2천세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다...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1분기 분양 밀리자 2분기 분양물량 쏟아진다…신반포13차 등 주목
따스한 봄 기운과 함께 분양시장이 본격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11만7,028가구(이하 임대 포함 총가구수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20-03-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르엘 신반포, 오늘(27일) 홈페이지 오픈으로 분양일정 개시…강남 최상급 입지
강남·반포 일대의 새로운 프리미엄 단지로 자리매김할 롯데건설의 ‘르엘 신반포’가 27일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르엘 신반포는 지하 3층 ~ 지상 22~34층, 3개동, 총 280세대 규...
2020-03-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검단신도시 황금상권,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 4월 분양
(주)서영건설플러스가 오는 4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6-3-1블록과 C6-2-2블록에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를 공급한다. 7만 5천여 세대가 계획된 대규모 자족도시 검단신도시 내에서 최중심 입지 골든블록...
2020-03-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충주신도시 첫 테라스하우스 총 170가구 ‘코아루 더 테라스’ 특별분양
서충주신도시의 첫 테라스하우스 '코아루 더 테라스'가 특별분양 중이다. 서충주신도시는 충주시 주덕읍과 대소원면, 중앙탑면에 걸쳐 조성된 중부권 최대 규모 신도시로 충주기업도시(700만㎡), 충주첨단산업단지(2...
2020-03-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19, 부동산을 흔들다②] 대면 대신 사이버 견본주택 성황·분양연기까지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전염병 팬데믹에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심상치 않다. 경기 지표가 눈에 띄게 꺾이고 있으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각종 모임이나 공사, 분양...
2020-03-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신동탄포레자이’ 4월 분양…전용면적 59~84㎡ 총 1,297가구 일반분양
GS건설이 영통∙기흥∙동탄 주요 인프라가 모두 가까운 ‘트리플 생활권’을 갖춘 자이(Xi) 아파트를 화성 반월지구에 선보인다. GS건설은 24일 경기 화성시 반월지구 도시개발사업(반월동 17번지 일원)으로 ‘신동탄...
2020-03-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 르엘 신반포 30일 1순위 청약 예고…분양가 3.3㎡당 4849만원
롯데건설은 3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4차를 재건축하는 ‘르엘 신반포’를 분양에 나선다. 르엘 신반포는 지하 3층 ~ 지상 22~34층, 3개동, 총 280세대 규모다. 일반에게는 67세대를 분양하며, 일반에게 ...
2020-03-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수원 원도심 첫 브랜드 아파트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내달 분양
포스코건설이 내달 수원 원도심에 첫 번째 더샵을 선보인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 111-4구역에 들어서는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지상 최고 21층 8개동 총 666세대 규모로 이중 일반분양은 475세대이...
2020-03-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분양가 상한제 연기…업계 “적용 지역 정비사업에 숨통”
국토교통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 적용 유예기간을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부동산 업계에서는 정비사업에 숨통이 틔여질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부는 18일 재개발·재건축조합과 주택조...
2020-03-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