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Q 실적] HMM, 영업이익 3조1486억 원 기록 "분기 최대 실적"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3일 실적 공시에 따르면 HMM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조1486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1조193억 원 대비 209% 급증했다. 매출은 4조9187억 원, 당기순익은 ...
2022-05-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해운주, 해상운임 상승에 동반 강세…팬오션·HMM↑
국제 해상 물류 운임이 오르자 팬오션(대표 김홍국, 안중호), HMM(대표 김경배) 등 해운업 관련주가 11일 강세를 기록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전 거래일보다 9.87% 상승한 2950...
2022-05-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HMM, ESG 보고서 발행 “친환경 경영 추구”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와 계획을 담은 ‘2021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ESG 보고서는 비재무 요소인 환경(E)·사회(S)·거버넌스(G)를 균형 있게 고려해 이해관계자 중심의 경...
2022-05-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운임 지수 하락 불구, 김경배 HMM호 쾌속 순항 전망
올해 들어서 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이하 SCFI)가 예상과 다르게 급락하고 있지만, 김경배 HMM 사장(사진)은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보다 빠르게 SCFI가 내려가고 잇지만 여전히 높은 지수를 유지하고 있고, 방...
2022-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HMM, 지속가능경영 국제 평가 ‘골드(Gold)‘ 등급 획득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프랑스 소재 기업 환경 영향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글로벌 기업 지속가능성 성과 조사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에코바디스(Eco...
2022-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경배 HMM 신임 사장 "지속 성장 가능한 글로벌 톱 도약"
김경배 HMM 신임 대표이사(사진)가 "지속 성장 가능한 글로벌 톱 해운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HMM(대표이사 김경배)는 29일 연지동 사옥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경배 신임 대표이사(사장)를...
2022-03-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MM,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지난 26일 식목일을 앞두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0여명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임직원과 가족들은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2022-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MM, 대졸 신입사원 공채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2022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모집(서울/부산)은 영업/영업관리/영업지원(컨테이너, 벌크사업 국내외 영업 및 영업관리 등), 관리지원(재무, 회계, 기획, 인사 등), ...
2022-03-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MM, 신임 CEO 후보 김경배 사장 최종 결정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이사회를 통해 CEO 후보를 최종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HMM은 경영진추천위원회에서 복수의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지난달 9일 신임 CEO 후보를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
2022-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러시아 우크라 침공] HMM “러시아 항로 관련 극동아시아 서비스 일시 운항 검토”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최근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 러시아 제재 수위가 높아지면서 해당 항로 서비스 일시 운항을 검토 중이다. 글로벌 1·2위 해운사가 러시아 항구에서 해운 서비스를 멈춘 가운데...
2022-03-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주식 투자자 76%, HMM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 주가 재평가 기대"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2월 넷째 주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의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5526명이 참여했다.주식 투자자들은 HMM의 창사 이래 최대 실...
2022-02-24 목요일 | 심예린 기자
HMM, 초대형선 20척 누적 운송량 ‘300만TEU’ 달성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2만4000TEU급 12척, 1만6,000TEU급 8척 등 초대형선 20척의 누적 운송량이 총 300만TEU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2만4,000TEU급 12척 중 7호선인...
2022-0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실적] HMM, 지난해 7.4兆 ‘사상 최대’ 영업익…올해 성장 지속 영업익 10兆 전망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이런 호실적은 이어질 것으로 에상되고 있다. 14일 HMM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7조3775억 원으로 전년 9808억 원 대비 652.21%(6조3967억 원...
2022-0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속보] HMM, 지난해 영업익 7조3775억 원…전년 대비 약 6.5배 급증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14일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HMM 영업이익은 7조37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2.21% 급증했다. 매출액은 13조7941억 원, 당기순익은 5조3262억 원이다.
2022-0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MM 새 수장에 김경배 전 현대글로비스 사장 내정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HMM(대표이사 배상훈) 신임 수장에 김경배 전 현대글로비스·현대위아 사장이 내정됐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MM 채권단은 지난 9일 경영진추천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26일 임기가 ...
2022-0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MM, 올해 첫 임시선박 출항 “수출물류 적극 지원”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지난 8일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첫 임시선박이 출항했다고 9일 밝혔다. 광양항에서 출항한 임시선박 68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홍콩(Hongkong)호’는 국내 수출...
2022-01-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배재훈 HMM 사장 “2022년 기회와 위협 상존, 또 다른 성장·도전 이뤄내야”
배재훈 HMM 사장(사진)이 내년은 무수한 기회와 위협이 상존하는 시기로 철저한 대비를 통해 또 다른 성장과 도전을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배 사장은 31일 발표한 ‘2022년 신년사’를 통해서 “2022년은 무수한 기회...
2021-12-3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3Q 실적] 배재훈 HMM 사장. 누적 영업익 4조7천억 ‘사상 최대’
배재훈 HMM 사장(사진)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운임 상승, 물동량 증가 등에 따른 호황이다. 10일 HMM(대표이사 배재훈)에 따르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조6790억원, 매출 9조3511억원, 당기순익 2조2752억...
2021-1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HMM(연결), 2021/3Q 영업이익 22,707.6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0 14:10](잠정) HMM(연결), 2021/3Q 영업이익 22,707.61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0,163.61억원(전년대비 133.7% 증가),영업이익은 22,707.61억원(전년대비 719.6% 증...
2021-11-10 수요일 | 파봇기자
HMM, 해진공 전환사채 주식전환 소식에 '급락'
27일 HMM 주가가 급락했다.한국해양진흥공사가 가진 HMM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 청구했다는 소식이 하락 압력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HMM은 전 거래일보다 8.5% ...
2021-10-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HMM, 냉장·냉동 컨테이너 IoT 기술 도입 'R&D 강화'
HMM이 R&D 강화를 위해 냉장·냉동 컨테이너에 사물 인터넷(IoT) 장비를 신규 설치해 시범운영 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고가의 민감 화물이 증가하면서 글로벌 화주들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냉장/냉동...
2021-10-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MM, 한국發 극동~남미동안 신규항로 개설
HMM은 신규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극동~남미 동안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를 신규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개설되는 극동~남미 동안(FIL : Far East-India-Latin America Service) 서비스는...
2021-10-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MM, 중기부에서 수출물류지원 감사패 받아
HMM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가 ‘수출중소기업 상생협력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HMM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상생협력 기념행사에는 강성천 중기부 차관을 비롯해, 이성희 중소벤처...
2021-10-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