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원베일리’ 공공보행로, 'IDEA 디자인 어워드 2024'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IDEA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환경(Environments) 부문에서 본상(Featured Finalist)을 수상하며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삼성물산...
2024-09-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입주민 품격 높인 ‘조경’ 주목 [조경 특화 APT ①]
최근 국내 건설사들이 차별화된 조경공간 만들기에 힘을 쓰고 있다. 단지를 상징하는 조경은 물론, 쉼터·공기정화를 해주는 핵심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건설사는 조경이 브랜드의 위상과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2024-09-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DCM] 삼성물산, 회사채 발행조건 확정... 3,000억원 모집에 2조 2,300억원 몰려
삼성물산(회사채 등급 AA+/안정적)이 2년여 만에 복귀한 공모채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회사채 발행조건을 확정했다. 한화와 JB금융지주도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 결과 무난하게 수요를 확보했다. 5일 투자은행...
2024-09-05 목요일 | 김희일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AI 기반 신기술 선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오는 10월, 인천시 연수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을 분양한다. 센트리폴은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모두 맡은...
2024-09-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장스케치] 삼성물산 야심작 '홈닉 2.0' 직접 써보니…내부수리·공동구매까지
“래미안을 넘어 전국 아파트 입주민들이 좀 더 편리한 삶을 영위해 건설사들의 영역이 넓어졌으면 한다.” 이상백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 홈닉 팀장의 말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선보인 아파트 통합관리 플랫...
2024-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2.0’, 래미안 원베일리 넘어 전국으로 향한다
입주민의 스마트한 주거 문화를 선도해 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이 또 한번 혁신적인 변화와 함께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홈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서비스와 더불어 문화 생활, 건...
2024-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부산 재개발 대어 사직2구역 품었다…공사비 4492억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부산시 동래구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이하 사직2 재개발)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직2 재개발 조합은 24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
2024-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협력업체 건설자재 환경성적표지 인증 지원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탄소발자국 인증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주요 협력사에 환경성적표지 인증 취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8월 13일, 서울 강...
2024-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CM] 금리 하락에 ‘반색’…에쓰오일 삼성물산 등 우량 공모채 발행 러시
경기 침체 우려와 엔캐리 트레이트 청산으로 시장이 불안해지자 채권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금리 하락 기조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속속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나서는 ...
2024-08-08 목요일 | 이성규 기자
삼성물산·E&A·중공업 등 EPC 3사, 2024 콘테크 공모전 개최
삼성 EPC 3사(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E&A, 삼성중공업)가 EPC 사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산·학·연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EPC 융복합 기술 발전을 위해 '2024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24-08-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레벤투스’ 특별공급 접수 종료…경쟁률 평균 195대 1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도곡 삼호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래미안 레벤투스’가 5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5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2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
2024-08-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QN삼성물산 독보적 1위…HDC현산 ‘내실 경영’으로 톱10 복귀 [2024 시평-경영]
경영평가액은 실질자본금과 경영평점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에 건설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된다. 올해부터 국토교통부가 시공능력평가 시 경영평가액 비중을 줄이겠다고 발표된 만큼, 일부...
2024-08-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RAEMIAN GREEN.ZIP’ 시즌 전시 오픈…고객 경험 확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두번째 시즌 전시와 함께 진화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래미안갤러리는 올해 ‘My RAEMIAN Experience’를 컨...
2024-08-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상반기 매출 11조50억원, 전년대비 4% 증가…건설 안정성 빛나
삼성물산이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각 부문별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며 상반기 매출 11조50억원으로 전년보다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삼성물산은 공시를 통해 상반기 매출이 11조50억원, 영업이익이 9000억...
2024-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11년 연속 1위…HDC현산 10위권 재진입
올해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이 11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보다 1계단 올라 10위권으로 진입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경영·기술능...
2024-07-3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도곡동 ‘래미안 레벤투스’ 내달 6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원에 선보이는 ‘래미안 레벤투스’의 견본주택을 8월 2일(금)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레벤투스’는 도곡 삼호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단...
2024-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기본설계 참여…글로벌 시장 공략
삼성물산이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프로젝트 기본설계에 참여하며 글로벌 SMR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24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현지에서 미국의 ...
2024-07-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비이커, 밴드 '실리카겔' 콜라보 전개
삼성물산 패션 ‘비이커(BEAKER)’는 새롭고 용감한 사운드로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실리카겔(SILICA GEL)’과 ‘SILICA GEL. SUMMER. SECTION’을 테마로 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2024-07-2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혹서기 근로자 물·그늘·휴식 적극 보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고용노동부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인 ‘물·그늘·휴식’을 바탕으로 무더위로 인한 작업중지권을 적극 활성화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
2024-07-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HDC현산, 7000억원 재개발 ‘남영2구역’ 불꽃경쟁
서울 용산 남영2구역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HDC현대산업개발이 경쟁을 펼친다. 양사는 오는 8월 시공사 선정이 예정된 ‘남양2구역’ 수주전에 각자 브랜드 특색에 맞는 기술·조건으로 하반기 첫 경쟁수주에 뛰어...
2024-07-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 매터 기반으로 더 편리해진다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을 이용하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집안 모든 일상이 더욱 편해질 전망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IoT 전문...
2024-07-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QN삼성물산, 해외건설 수주 3년 연속 1위…대우·SK는 신시장 두각
최근 3년(2021~2023년) 사이 해외건설 왕좌를 굳건히 지킨 것은 업계 맏형인 삼성물산이었다. 삼성물산은 대륙을 가리지 않는 고른 수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위권을 지켰고, 그 중에서도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2024-07-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강남 도곡삼호재건축 ‘래미안 레벤투스’ 7월 분양 예정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새 래미안 브랜드 단지가 공급된다. 삼성물산은 7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원에서 ‘래미안 레벤투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도곡 삼호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
2024-07-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