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제로슈거 ‘진로’, 오늘 첫 출고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제로슈거 ‘진로’를 첫 출고했다. 진로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상권의 업소 및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하이트진로는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제로슈거 ‘진로’를...
2023-01-1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첫 영상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일품진로’의 첫 영상광고를 선보인다.하이트진로 ‘일품진로’의 영상광고를 처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광고는 온라인과 옥외매체를 통해 방영된다. 이번 광고는 ‘99년 증류주의 정...
2023-01-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49병 판매" 하이트진로 참이슬, 국민 소주로 '우뚝'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참이슬 후레쉬’가 지난해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참이슬 후레쉬 판매량이 2021년 대비 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10년간 연평균 5%씩...
2023-01-0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응변창신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자"[2023 신년사]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이 2023년 신년사에서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응변창신(應變創新)’을 언급하며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을 강조했다. 박...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하이트진로
2022-12-30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하이트진로, 공공기관과 함께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공개 모집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공공기관과 함께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미래 먹거리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과 소비가 가능한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한다는 전략이다.하이트...
2022-12-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청 손잡고 재난 취약지역 화재예방 활동 실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방청과 손잡고 재난 취약지역 화재예방 활동을 실시한다.하이트진로는 국민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안전하고 화재 없는 마을 만들기’ 활동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전...
2022-12-1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동반성장·상생협력 선포 10주년 맞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선포 10주년을 맞았다.하이트진로는 어제 낮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선포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기념 오찬 행사를...
2022-12-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공공기관 손잡고 농·수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진행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공공기관과 협업해 농·수산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하이트진로는 오늘 낮 서초동 사옥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농·수산분야 스타트업 지원과...
2022-12-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청량감 표현" 하이트진로, ‘테라 스푸너’ 신규 TV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테라 인기를 이어가고자 테라 스푸너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하이트진로는 테라 스푸너의 시각적, 청각적 즐거움을 담은 TV광고 후속 편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테라 스...
2022-11-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2023 임원인사 단행…'노사·안전보건 전문가' 홍성암 부사장 승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정기 임원 임사를 발표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인재를 발탁했다.하이트진로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노사 관계 및 안전...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인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와인" 하이트진로, ‘진로 레드 와인’ 출시
진로 소주와 테라로 국내 주류시장을 휩쓸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프리미엄 와인으로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다. 이탈리아 와이너리와 공동개발한 프리미엄 와인으로 새로운 와인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하이트진로...
2022-11-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1924 헤리티지’ 출고 재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슈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진로 1924 헤리티지’의 출고를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진로 1924 헤리티지는 전국 주요 업소와 프리미엄 주류 전문 매장, 면세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지...
2022-10-2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올 여름 판매량 50% 늘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청정라거-테라가 올 여름 유흥시장 내 높은 인기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올해 6~8월 동안 테라 유흥채널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했다고 19일 밝...
2022-10-1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美 현지화 공략 박차…미국 코스트코 입점 성공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미국 코스트코(Costco) 17개 매장에 과일리큐르 4종을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한인 교포 밀집도가 적은 중부 지역 가...
2022-10-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선수들과 나눔활동 이어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이 올해에도 나눔 동행을 이어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대회 종료 후 참여 선수들의 이동차량 지...
2022-10-1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100년 기업 사명감·책임 다할 것" 하이트진로, ESG 경영 선포식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ESG 위원회’를 발족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하이트진로는 ‘ESG 위원회’를 발족하고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ESG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증가함에 따라 ESG 경영...
2022-09-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지난해 베트남 스피릿 시장 판매 1위 기록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베트남에서 스피릿 시장 1위를 기록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베트남 스피릿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리오프닝 이후 시장에 더욱...
2022-09-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투자 스타트업 ‘데이터몬스터즈’ 팁스(TIPS) 선정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투자 스타트업인 ‘데이터몬스터즈(서비스명 :YOIT)’가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
2022-09-2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일본 진로(JINRO) 소주 43년만에 전면 리뉴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일본 진로(JINRO)를 새롭게 리뉴얼한다. 진로(JINRO) 전면 리뉴얼은 일본 출시 이후 43년만에 처음이다.하이트진로는 일본 진로(JINRO)를 리뉴얼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979년...
2022-09-2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추석 먹거리 2만인 분 전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1년째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정성이 담긴 추석 음식을 후원한다고 6일...
2022-09-0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홈앤쇼핑과 스타트업 발굴·지원 위한 MOU 체결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홈앤쇼핑과 손잡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우수 기술 보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H.Triangle with Start-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
2022-08-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프리미엄 소주 인기 이어간다' 하이트진로, 진로 1924 헤리티지 정식 출고
하이트진로가 최고급 원료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미엄 소주를 선보인다. 최근 확대되고 있는 프리미엄 소주의 인기에 힘입어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
2022-08-1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