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말레이시아 정수기 렌털 사업 정조준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말레이시아에 정수기 등 가전 렌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K네트웍스는 현지법인을 세우고 사업을 말레이시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SK네트웍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
2018-12-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최신원·최재원 등에 SK㈜ 지분 329만주 증여 "SK 성장에 보답 차원"
최태원 SK 회장이 형제 등 친족들에게 SK㈜ 지분 329만주를 증여했다. 최 회장은 동생인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166만주), 사촌형인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 가족(49만6808주), 사촌형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2018-11-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나눔문화 확산 위해 노력"...2018 나눔교육포럼
한국나눔교육포럼과 나눔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18 나눔교육포럼’이 15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나눔교육이란 자원봉사, 기부 ...
2018-11-1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최신원 등 SK 4형제, 와이번스 우승 감격 함께 나눠...한국시리즈 6차전 직관
최태원 회장 등 SK家 4형제 경영진이 KBO 한국시리즈 6차전을 함께 관람하며 남다른 형제애를 보였다. SK와이번스는 연장 13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1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
2018-11-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미래차 콘텐츠 크리에이터' 16기 대학생 통신원 모집
현대모비스가 미래 자동차 기술과 부품 산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할 16기 대학생 통신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앞으로 2주간 온라인을 통해 서류접수를 진행한 뒤,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
2018-11-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동남아 공략 '가속화'...인도네시아 철강사업 진출
SK네트웍스가 인도네시아 국영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철강사업 강화에 나선다. SK그룹이 각 계열사별로 실시하고 있는 동남아 공략의 연장선이라는 분석이다. 24일 SK네트웍스는 인도네시아 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
2018-08-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대학생 통신원에 도전하세요”
현대모비스가 국내외 자동차 산업 트렌드와 생활 속 부품 정보를 감각적으로 전해줄 15기 대학생 통신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2주간 온라인을 통해 서류접수를 진행한 뒤, 면접 등을...
2017-11-1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세계공동모금회서 IT접목 기부 제안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세계공동모금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I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기부 방법론을 제안했다.SK네트웍스는 최 회장이 이달 27일부터 오는 29일(현지시간)까...
2017-09-28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울릉군 안보기관 위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SK그룹을 대표해 울릉도에 상주하는 공무원과 군 장병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했다.SK네트웍스는 최 회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5일부터 2박 3일간 울릉군 118해군...
2017-09-1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대신증권, 종이 대신 원단 활용한 에코백 제작…친환경 경영철학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이 종이쇼핑백을 없애며 친환경 경영철학에 동참한다.대신증권은 30일 친환경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기존의 종이쇼핑백 대신 자투리 원단으로 제작한 친환경 에코백을 제작해 고객...
2017-08-3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캐시카우’ 파는 최신원…SK네트웍스, ‘렌탈’ 올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캐시카우’인 에너지부문(EM) 내 유류도매 사업을 매각하면서 사업구조 재편에 승부수를 던졌다. 수익성이 낮은 기존 사업들을 속속 정리하는 대신 미래먹거...
2017-08-1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 주식 4000주 매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SK㈜ 주식을 매도했다. 최 회장은 최근 SK계열사 주식을 잇따라 처분해 확보한 약 200억원의 자금으로 SK네트웍스 주식을 사들일 것으로...
2017-07-12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텔레콤 주식 전량 매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SK텔레콤 보유주식을 전량 처분했다.SK텔레콤은 지난 7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SK텔레콤 보유주식 1067주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전량 처분했다고 10일 공...
2017-07-1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회장 “양국 협력 기대”…한·브라질비즈니스포럼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가 브라질의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하고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한·브라질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KOBRAS는 ...
2017-06-1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C 주식 전량 매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SKC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SKC 주식 보유분 59만 4543주를 시간외매매를 통해 모두 ...
2017-06-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직원 500여명과 ‘BBQ회동’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지난달 31일 SK매직 화성공장을 찾아 임직원 500여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1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신원 회장은 SK네트웍스, SK매직 경영진들과 함께 ...
2017-06-0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남미 진출 적극 검토”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13일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브라질 상파울루시 주아웅 도리아 시장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은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시...
2017-04-1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피겨 국가대표 이시형 선수 후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시형 선수(17세·판곡고)를 공식 후원한다.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네트웍스 명동사옥 13층 ...
2017-03-30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회장의 미래 먹거리 ‘렌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사업 재편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최 회장은 최근 SK그룹의 모태인 직물사업에 뿌리를 둔 패션부문과 LPG충전소 사업을 매각하는 한편 성장...
2017-03-27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CSIS 태평양포럼 연례 이사회 참석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산하 태평양포럼 연례 이사회에 참석해 활발한 민간 외교를 펼쳤다. 최신원 회장은 현지 시간 기준 15일~16일 이틀 동안 미국 하와이...
2017-03-16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해비타트 ‘더프리미어 골든해머’ 위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주거복지전문 국제단체 한국해비타트가 23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을 ‘더프리미어 골든해머’ 회원으로 위촉했다. 골든해머클럽은 해비타트의 고액 후원자 모임이며 그 중 ‘더프리미...
2017-02-23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소통경영’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평소 상하좌우간 벽을 허문 격의 없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본격적인 ‘소통경영’에 나선다. 앞서 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규사업은 기존의 관습과 틀...
2017-02-2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