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사또밥, 녹색인증 받은 친환경 포장재 적용
삼양식품은 장수 스낵 '사또밥'에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친환경 패키지는 환경독성물질 저감 잉크를 이용한 포장재 제조 기술이 적용, 정부로부터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삼양식품은 ...
2021-03-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이사회 복귀, "대표이사 대신 ESG위원장"
삼양식품이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 이사회 재정비를 통해 ESG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경영 일선에 복귀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은 사내이사로 선임될 전망이다...
2021-03-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복귀한 오너 김정수 총괄사장, 삼양식품 내부통제 관리 강화
삼양식품이 준법지원인 제도 도입 등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의 복귀 이후 국민연금이 투자 목적을 일반투자로 변경하면서 발생한 주주권 행사 가능성을 방어하려는 행보로 ...
2021-02-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준법지원인 제도 도입…컴플라이언스 조직도 신설
삼양식품이 준법경영 실천을 위해 준법지원인 제도를 도입하고 컴플라이언스 조직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준법지원인 제도는 일정 자산 규모 이상의 상장 기업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또는 계열사를...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삼양라면 골드’ 용기면 출시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골드’ 용기면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삼양라면 골드는 삼양라면에 해물맛을 더해 1982년에 내놓았던 제품이다. 이후 단종되었지만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따라 지난 7월 봉지...
2020-12-3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장학금 전달 및 그림공모전 진행
삼양식품은 삼양원동문화재단·삼양이건장학재단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림공모전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삼양식품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은 지난 18일 밤골아이네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성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
2020-12-2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찐수타육개장 출시
삼양식품은 수타면처럼 굵기를 달리해 면을 차별화한 신제품 ‘찐수타육개장’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찐수타육개장은 면 성형 과정에서 서로 다른 굵기의 면을 동시에 뽑아 교차시키는 삼양식품만의 ‘수타식 제...
2020-12-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온라인 시장 공략…간식팩·리빙브랜드 선봬
삼양식품은 언택트 시대로 성장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몰인 삼양맛샵에서 간식팩, 리빙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온라인 한정으로 선보이는 ‘삼양수퍼 간식팩’은 슈퍼마켓을 컨셉으로 컵불...
2020-12-1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사또밥' 비건 인증 획득
삼양식품은 자사 장수 과자 '사또밥'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사또밥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사용한 삼양식품의 대표 장수 과자로 1986년 출시됐다. 비건 인증은 동물 유래 원재료...
2020-12-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코스피200 정기변경 신규편입 종목 중 키움증권, 지누스, 삼양식품 주가 임팩트 강할 듯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27일 "코스피200 정기변경 신규편입 종목 중 키움증권, 지누스, 삼양식품 등의 주가 임팩트가 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경수 연구원은 "지난 6월 코스피200 정기변경에서 신규편입된 11개 종목군의...
2020-11-27 금요일 | 장태민
삼양식품, 멕시카나 손잡고 소용량 '미니짱구' 선봬
삼양식품은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협업해 미니짱구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미니짱구는 대표 장수 과자 오리지널 짱구 크기와 중량을 줄인 제품이다.여기에 멕시카나 프라이드 파우더와 양념 소스를 더 해 실...
2020-11-18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국내보다 해외 매출' 삼양식품,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795억원
삼양식품은 13일 올해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삼양식품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매출액도 167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신장했다. 올해...
2020-11-1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라면 3사 돋보기 (③ 끝) 삼양식품] 삼양식품, ‘불닭’ 업고 ‘핵매운맛’ 라면 돌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식생활이 바뀌었다. 사람들은 밖보다 집에서, 외식보다 내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빠르고 간편하며, 맛도 갖춘 라면은 바뀐 식생활 문화에 걸맞은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
2020-10-2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경영 활동 복귀…첫 행보는 '밀양 신공장'
횡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경영 복귀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김 총괄사장의 첫 행보는 삼양식품 밀양 신공장 착공식이다. 밀양 신공장은 삼양식품이 2000억여원을 투입해 '불닭볶...
2020-10-1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포스코건설, 750억원 규모 삼양식품 밀양공장 수주
포스코건설이 750억원 규모의 삼양식품 밀양 신공장을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은 경상남도 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삼양식품의 밀양 신공장 건설사업계약을 체결하고 19일 착공식을 가졌다. 삼...
2020-10-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양식품 '통 큰 투자', 2000억원 투입해 밀양 신공장 착공
삼양식품이 2000억원을 투입해 밀양 신공장을 조성하고 이를 수출 전진기지로 삼는다. 삼양식품은 19일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 정태운 대표이사, 진종기 대표이사, 김경...
2020-10-1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횡령 집행유예'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경영 복귀…법무부 취업 승인
횡령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확정받아 지난 3월 자리에서 물러난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법무부로부터 취업 승인을 받고 최근 비등기 임원으로...
2020-10-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하이트진로와 협업한 '김치불닭볶음면' 출시
삼양식품은 '김치불닭볶음면'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김치를 불닭볶음면에 접목해 한식의 풍미를 강조했다. 화끈한 불닭에 새콤한 김치를 함께 볶는 레시피로 중독성있는 맛을 완성했다. 건조 김치 후레이크를 넣...
2020-09-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신제품 ‘크림까르보불닭볶음면’ 출시
삼양식품은 불닭브랜드 신제품 ‘크림까르보불닭볶음면’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크림까르보불닭볶음면은 기존 까르보불닭볶음면보다 크림 성분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말스프에 새롭게 크림치즈 원료가 ...
2020-09-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2분기 영업익 294억,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올해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양식품은 14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40억원, 영업이익 29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 41% 증가한 수치다. 수...
2020-08-1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식품기업 지배구조 리포트] ④ 삼양식품 ‘K-라면’ 주역에도 여전한 오너리스크
최근 3년 사이 음식료 기업들의 지주사 전환 물결이 거셌다. 지주사 전환 요건이 까다로워지기 전 지분 구조 정리에 나선 이유에서다. ‘순환출자 해소’,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합병’이 명분이었지만 ‘자사주의...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불닭소스’ 모델로 매운맛 마니아 ‘유이’ 선정
삼양식품은 배우 ‘유이’를 불닭소스 모델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매운맛 마니아인 유이는 평소에도 불닭소스를 즐겨먹는데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불닭소스를 다양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삼양식품은 ...
2020-08-0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전중윤 명예회장 6주기…삼양식품, 3억원 상당 물품 기부
삼양식품은 10일 창업주인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의 6주기를 맞아 삼양원동문화재단과 공동으로 3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삼양식품이 이번에 전달하는 물품은 라면, 간편식, 유제품 등 7900박스로, 이...
2020-07-10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