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삼양라면 통째로 넣은 만두·밥 출시
삼양식품이 삼양냉동과 ‘삼양라면 만두’와 ‘삼양라면 밥’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삼양라면을 통째로 만두와 볶음밥 속에 넣었다. 분말스프뿐 아니라 실제 삼양라면의 면과 햄 맛 후레이크까지 모...
2021-06-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삼양식품, '임직원 복지 증진' ESG 복지기금 조성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ESG 복지기금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삼양식품은 2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김정수 ESG위원장과 양승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SG 복지기금 출연식을 진행했다...
2021-06-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해외 인기 고공행진…국내외 매출 희비교차
삼양식품의 1분기 국내외 매출 희비가 교차했다. 국내 매출은 감소하는 반면 해외 매출액은 불닭볶음면의 인기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은 17일, 삼양식품의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전...
2021-05-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협력사 ESG경영 적극 지원
삼양식품이 협력사 ESG경영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20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기업신용평가사인 이크레더블과 ‘삼양식품 협력회사 ESG경영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2021-04-2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ESG경영 실천 목표 노사 공동선언식 진행
삼양식품이 ESG경영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삼양식품 노사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에 대한 책임의식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양식품은 8일 원주공장에서...
2021-04-0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작년 매출 6000억원…'사상 최대'
삼양식품이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해외 유통망 강화 전략, 주력 수출 제품 확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라면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6485억원,...
2021-03-1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사또밥, 녹색인증 받은 친환경 포장재 적용
삼양식품은 장수 스낵 '사또밥'에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친환경 패키지는 환경독성물질 저감 잉크를 이용한 포장재 제조 기술이 적용, 정부로부터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삼양식품은 ...
2021-03-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이사회 복귀, "대표이사 대신 ESG위원장"
삼양식품이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 이사회 재정비를 통해 ESG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경영 일선에 복귀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은 사내이사로 선임될 전망이다...
2021-03-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복귀한 오너 김정수 총괄사장, 삼양식품 내부통제 관리 강화
삼양식품이 준법지원인 제도 도입 등으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의 복귀 이후 국민연금이 투자 목적을 일반투자로 변경하면서 발생한 주주권 행사 가능성을 방어하려는 행보로 ...
2021-02-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준법지원인 제도 도입…컴플라이언스 조직도 신설
삼양식품이 준법경영 실천을 위해 준법지원인 제도를 도입하고 컴플라이언스 조직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준법지원인 제도는 일정 자산 규모 이상의 상장 기업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또는 계열사를...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삼양라면 골드’ 용기면 출시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골드’ 용기면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삼양라면 골드는 삼양라면에 해물맛을 더해 1982년에 내놓았던 제품이다. 이후 단종되었지만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따라 지난 7월 봉지...
2020-12-3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장학금 전달 및 그림공모전 진행
삼양식품은 삼양원동문화재단·삼양이건장학재단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림공모전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삼양식품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은 지난 18일 밤골아이네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성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
2020-12-2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찐수타육개장 출시
삼양식품은 수타면처럼 굵기를 달리해 면을 차별화한 신제품 ‘찐수타육개장’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찐수타육개장은 면 성형 과정에서 서로 다른 굵기의 면을 동시에 뽑아 교차시키는 삼양식품만의 ‘수타식 제...
2020-12-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온라인 시장 공략…간식팩·리빙브랜드 선봬
삼양식품은 언택트 시대로 성장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몰인 삼양맛샵에서 간식팩, 리빙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온라인 한정으로 선보이는 ‘삼양수퍼 간식팩’은 슈퍼마켓을 컨셉으로 컵불...
2020-12-1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사또밥' 비건 인증 획득
삼양식품은 자사 장수 과자 '사또밥'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사또밥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사용한 삼양식품의 대표 장수 과자로 1986년 출시됐다. 비건 인증은 동물 유래 원재료...
2020-12-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코스피200 정기변경 신규편입 종목 중 키움증권, 지누스, 삼양식품 주가 임팩트 강할 듯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27일 "코스피200 정기변경 신규편입 종목 중 키움증권, 지누스, 삼양식품 등의 주가 임팩트가 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경수 연구원은 "지난 6월 코스피200 정기변경에서 신규편입된 11개 종목군의...
2020-11-27 금요일 | 장태민
삼양식품, 멕시카나 손잡고 소용량 '미니짱구' 선봬
삼양식품은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협업해 미니짱구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미니짱구는 대표 장수 과자 오리지널 짱구 크기와 중량을 줄인 제품이다.여기에 멕시카나 프라이드 파우더와 양념 소스를 더 해 실...
2020-11-18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국내보다 해외 매출' 삼양식품,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795억원
삼양식품은 13일 올해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삼양식품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매출액도 167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신장했다. 올해...
2020-11-1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라면 3사 돋보기 (③ 끝) 삼양식품] 삼양식품, ‘불닭’ 업고 ‘핵매운맛’ 라면 돌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식생활이 바뀌었다. 사람들은 밖보다 집에서, 외식보다 내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빠르고 간편하며, 맛도 갖춘 라면은 바뀐 식생활 문화에 걸맞은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
2020-10-2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경영 활동 복귀…첫 행보는 '밀양 신공장'
횡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경영 복귀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김 총괄사장의 첫 행보는 삼양식품 밀양 신공장 착공식이다. 밀양 신공장은 삼양식품이 2000억여원을 투입해 '불닭볶...
2020-10-1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포스코건설, 750억원 규모 삼양식품 밀양공장 수주
포스코건설이 750억원 규모의 삼양식품 밀양 신공장을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은 경상남도 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삼양식품의 밀양 신공장 건설사업계약을 체결하고 19일 착공식을 가졌다. 삼...
2020-10-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양식품 '통 큰 투자', 2000억원 투입해 밀양 신공장 착공
삼양식품이 2000억원을 투입해 밀양 신공장을 조성하고 이를 수출 전진기지로 삼는다. 삼양식품은 19일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 정태운 대표이사, 진종기 대표이사, 김경...
2020-10-1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횡령 집행유예'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경영 복귀…법무부 취업 승인
횡령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확정받아 지난 3월 자리에서 물러난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법무부로부터 취업 승인을 받고 최근 비등기 임원으로...
2020-10-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