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커넥티드카 이용자,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편하게 받는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커넥티드카 서비스 이용자들이 주행거리 인증 사진 등 불편한 과정 없이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서울시와 26일 서울시청에서 '승용차 마일리지 및 친환...
2021-11-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미래차 전문 교육 'H-모빌리티 클래스' 교육생 모집
현대차는 차량 전동화 및 자율주행차 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H-모빌리티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H-모빌리티 클래스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
2021-11-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미국 전기차 생산, 내년은 아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22일 미국 전기차 생산에 대해 "내년부터는 아니고, 계획 중이어서 그 시기는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조 바이든 대통령 정부 들어 미국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추진...
2021-11-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제주에서 차량구독 서비스 시작…아이오닉5 단기렌트부터
현대자동차는 모빌리티 구독 플랫폼 '현대 셀렉션'을 제주에서 운영한다고 22일 알렸다.현대 셀렉션은 일 단위 또는 월 단위로 정해진 금액을 내면 보험료 등 별도 부대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2021-11-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비인턴 채용…전공제한 없앴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2일부터 '서비스 하이테크 인턴' 채용을 시작한다고 21일 알렸다.인턴사원은 현대차 본사와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기능점검, 데이터 기반의 고난도 진단·사고예방·정비 업무 등...
2021-11-21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수장에 박정국 사장
현대차그룹이 수소연료전지 사업조직을 사장급이 이끄는 조직으로 격상시켰다.19일 현대차그룹은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인 박정국 사장을 신설되는 수소연료전지담당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기존 연...
2021-11-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미래차 실내는 생활공간…현대차 아이오닉7 콘셉트 '세븐' 공개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전기차 콘셉트카를 통해 미래차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실내공간 차별화를 자신했다.현대차는 18일 LA오토쇼에서 대형 전기SUV 아이오닉7의 콘셉트카인 '세븐'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현대차가...
2021-11-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세단은 옛말' 아이오닉5·GV70·싼타크루즈, 북미올해의차 최종후보에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만든 고급SUV, 전기차, 픽업트럭이 북미올해의차(NACTOY)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세단만 잘 만든다는 현대차그룹의 고정관념을 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ACTOY 조직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2...
2021-11-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국내 6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연합군 결성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초고속 충전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 6개 충전사업자와 손을 잡았다.현대차그룹은 18일 스타코프, 에스트래픽,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차지비, 차지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국내 ...
2021-11-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전기차 GV70e·아이오닉7·EV9, 이번주 모터쇼에서 베일 벗는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 산하 자동차 브랜드가 이번주 열리는 세계 모터쇼 현장에서 차세대 전기차 모델을 잇따라 선보인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오는 19일 중국 광저우 모터쇼에 중형SUV G...
2021-11-1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사내벤처' 오토앤, 증권신고서 제출…12월 코스닥 상장 목표
자동차생활 플랫폼기업 오토앤이 16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공모주식수는 287만7579주로, 공모 희망 밴드가는 4200원~48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공모예...
2021-11-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피터 슈라이어 일대기 담은 서적 출간…정의선이 추천사
현대차그룹 디자인경영담당 피터 슈라이어 사장(사진)의 삶과 디자인 철학을 조명한 책이 나왔다. 1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디자인 너머'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이 책이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을 통해 예약판매...
2021-11-1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UAM 에번져스'에 대한항공 합류
현대자동차·KT 등이 주축이 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연합에 대한항공이 힘을 합친다.현대차는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 KT, 대한한공과 국내 UAM의 성공적 실현 및 생태계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1-11-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5연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에 다섯번 연속 선임됐다.1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아시아양궁연맹은 지난 12일 )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아시아양궁연맹 총회를 열고 정 회장을 회장으로 선...
2021-11-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미국 UAM 법인명 '슈퍼널'…2028년 기체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법인 이름이 '슈퍼널'로 결정됐다.앞서 2019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UAM 사업이 차지하는 그룹 사업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며 미래 핵심 사업으로 점찍은 바...
2021-11-1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소외계층 위한 '이동형 병원' 만든다…고려대의료원과 맞손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장재훈·하언태)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스마트 의료기기-이동형 병원 개발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지난 8일 서울 고려대 메디언사이언스파크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양측은 202...
2021-11-0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성료
현대자동차그룹이 2년 연속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사업성과를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
2021-11-0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전기SUV 콘셉트카 '세븐' 티저 공개…2024년 아이오닉7으로 양산
현대자동차가 4일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대형SUV(아이오닉7) 콘셉트카 ‘세븐’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세븐은 전기차 시대에 현대차가 제시하는 대형 SUV 전기차의 디자인과 기술 비전을 담은 콘셉...
2021-11-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5, 테슬라 추월…집중생산 통해 車반도체 악재 극복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와 EV6를 앞세운 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해 테슬라에 내준 전기차 리더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3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 판매량은 3783대로 출시 이후 최고 ...
2021-11-0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5일 해외 석·박사급 채용 설명회 온라인 개최
현대자동차가 오는 5일 오전 8시 해외 우수인재 발굴을 위한 ‘2021 해외 석ᆞ박사 채용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 설명회는 해외 우수인재 채용을 통해 선발된 직원 및 채용 담당자들과의 ...
2021-11-0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R&D 리더 총출동…HMG 개발자 컨퍼런스 10~11일 온라인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10~11일 온라인으로 여는 '2021 HMG 개발자 컨퍼런스' 주요 참석자를 2일 공개했다.'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으로의 여정'를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
2021-11-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10월 판매 21% 감소…"반도체 수급 이슈 지속"
현대자동차는 1일 올해 10월 글로벌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20.7% 감소한 30만703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내수 판매는 12.0% 감소한 5만7813대다.차종별로 세단은 1만 8978대, SUV 등 RV(레저차량)이 1만8194대가...
2021-11-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캐피탈, 현대차 직할 경영체제로
정태영 현대카드·커머셜 부회장이 현대캐피탈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현대카드, 현대커머셜과 겸직했던 주요 임원들도 사임하는 등 현대캐피탈이 현대자동차그룹 금융 계열사와의 계열 분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
2021-11-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