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북한산 환경 보호 캠페인 에코깅(Eco-gging) 펼쳐
KCC(대표 정재훈)가 국립공원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코깅(Eco와 Jogging의 합성어)'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4일에 진행된 해당 행사는 KCC와 미래환경협...
2023-10-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KCC, 미국 리피니쉬 컬러센터 설립, 글로벌 경쟁력 강화
KCC(대표 정재훈)는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미국 리피니쉬 컬러센터'를 설립하고 개관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미국 리피니쉬 컬러센터는 KCC가 해외에 설립한 첫번째 컬러센터다. 미국전역은 물론...
2023-10-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온(溫)동네 숲으로’ 삼덕마을 노후 주거환경 개선
KCC(대표 정재훈)는 성북구청과 함께 삼덕마을 내 노후화된 주거환경에 대한 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된 성북구 삼덕마을 노후환경 개선 작업은 KCC가 6년째 진행하고 있는 ‘온동네 숲으로’ ...
2023-10-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CC건설, 입주민 대상 '스위첸 라이브러리 특별 강연회' 성료
KCC건설이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유명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특별 강연회인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KCC건설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함께 호흡하기 위해 마련...
2023-10-0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CC글라스, 홈씨씨교실 이용 아동 대상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 진행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홈씨씨교실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KCC글라스의 사회공헌활동...
2023-09-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시공 편한 신개념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 출시
KCC(대표 정재훈)는 카페 등 상업용 공간에 인테리어와 소음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Mitone Sky)'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천장 전체를 시공하지 않고도 효과적인 흡음효과를 기대...
2023-09-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CC, 국내 최대 규모 김천공장 그라스울 2호기 증설
KCC(대표 정재훈)는 김천공장에 무기단열재 그라스울 생산 라인 2호기를 증설하고, 친환경 고품질 불연단열재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KCC 김천공장은 신규 그라스울 2호기의 가동을 ...
2023-08-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이번엔 ‘육아전쟁’…KCC건설 신규 캠페인, 공개 보름만 조회수 천만 돌파
KCC건설은 신규 캠페인 ‘문명의 충돌 시즌2-신문명의 출현’이 온에어 보름 남짓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스위첸 캠페인 ‘문명의 충돌 시즌2-신문명의 출현’은 2020년 캠...
2023-08-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CC, 하계 가족 수영장 문 열어
KCC(대표 정재훈)는 여름휴가철 시즌을 맞이해 직원들에게 워라밸을 위한 사내 복지 제공을 위해 하계 가족 수영장을 최근 오픈하고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초구 본사 지하에 위치한 사내 수영장에서 7월 중순...
2023-08-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영(Young)'한 MZ 경영자와 스킨십 확대
KCC(대표 정재훈)는 자사의 페인트 대리점 대표들 중 30대를 주축으로 하는 젊은 경영자들과 함께 하는 '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젊은 리더들의 새로운 출...
2023-08-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서초구와 함께 응급처치 교육 캠페인 진행
KCC(대표 정재훈)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서초구 보건소와 함께 응급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 처치 교육과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응급 처치 교육은 응급상...
2023-07-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KCC, 방열 분체도료 개발… 특허 출원 완료
KCC(대표 정재훈)는 전자기기의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여 장비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방열 분체도료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개발한 방열 분체도료는 전기, 전자제품 내부 열을 ...
2023-07-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CC글라스 ‘홈씨씨교실’ 4호점 개소
KCC글라스(대표 김내환)는 20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희지역아동센터에서 KCC글라스 임직원을 비롯해 인천 서구 및 IBA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홈씨씨교실 4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홈...
2023-07-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홈씨씨 인테리어 ‘홈뮤즈드’, KCC글라스 친환경 제품 생산 현장 견학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지난 11~12일 양일간 KCC글라스 여주공장과 아산공장에서 홈씨씨 인테리어의 서포터즈인 ‘홈뮤즈드’ 2기가 참여하는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홈뮤즈드는 KCC글라스 ‘홈씨씨...
2023-07-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CC, 마시마로와 판교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열어
KCC(대표 정재훈)는 오는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마시마로와의 콜라보 팝업스토어 '숲으로 간 마시마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KCC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 아동관에서 운영되는 콜라보 팝업스토어에서...
2023-07-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CC,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 오픈
KCC(대표 정재훈)는 최근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를 앞세워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더 클렌체 갤러리)'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The Klenze Gallery'...
2023-07-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커플 사연 공모 이벤트 진행
KCC글라스(대표 김내환)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오는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CC(Campus & Company Couple)’들을 대상으로 한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HOMECC가...
2023-07-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안성공장 EMC 라인 신설로 첨단소재 사업 박차
KCC(대표 정재훈)는 반도체 봉지재인 EMC(Epoxy Molding Compound) 생산라인을 안성공장에 신설하며 고부가가치 첨단소재산업 시장에서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열린 안전 기제에...
2023-07-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CC글라스, 세 번째 ESG보고서 발간
KCC글라스(대표 김내환)는 '2022/23 ESG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ESG 활동 성과와 향후 목표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ESG위원회 신설 ▲’2030 탄소배출 감축 로드맵’ 수립 ▲'스코프 3(S...
2023-07-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창호, 도료 부문 1위
KCC(대표 정재훈)가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시상식에서 창호재 부문과 건축용 수성도료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KCC는 하이엔드...
2023-07-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필름’ 리뉴얼 출시
KCC글라스(대표 김내환)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친환경 인테리어용 표면 마감재인 ‘홈씨씨 인테리어필름’을 리뉴얼하고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홈씨씨 인테리어필름은 가구, 도어...
2023-06-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CC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인터랙티브 PDF 형식 도입
KCC(대표 정재훈)는 2023년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성과를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인터랙티브(Interactive) PDF로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첫 발간을 시작으로 아홉 번째로 발행한 올해 보고...
2023-06-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