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비욘드 성수’ 전략으로 성수1지구 도전
GS건설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이하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GS건설에...
2026-01-1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외형보다 내실' GS건설, 고수익 현장 정산시 영업익 5000억 정조준
올해 GS건설이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는 ‘내실 경영’ 전략에 속도를 낸다. 대형 해외 플랜트와 국내 주택 현장의 정산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 5000억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분석이다....
2026-01-13 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우수조직 시상식 개최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전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금 전달
GS건설이 세계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 지원을 통한 ESG 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GS건설은 23...
2025-12-23 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CP등급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
GS건설이 3년 연속 CP(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GS건설은 지난 19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5년 CP포럼’에서 올해 CP 등급평가 우수기업(AA등급...
2025-12-22 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자이 연간 2.2만 가구 입주…10대 건설사 중 압도적 1위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가 GS건설 자이(Xi) 브랜드로 나타났다. 공급 규모와 브랜드 선호도가 동시에 확인되며 자이(Xi)가 주택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재확인했다.올해 GS건설의 입주 물량은 총 2만8669...
2025-12-17 수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근로자와 함께 안전동행 워크샵 진행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개선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안전대책”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 건설사 본사 및 현장 직원, 협력업체와 작업 근로자가 한 자리에서 만났다.GS건설...
2025-12-15 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역삼센트럴자이’ 분양 본격 돌입…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은 12월 12일 ‘역삼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일원 역삼동(758·은하수·760)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역삼센트럴자이’는 지하...
2025-12-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AI레시피’ 대회 개최…업무 효율성 강화 목적
GS건설이 AI 활용 역량을 전사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AI 레시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월 국내 건설사 최초로 OpenAI社의 기업용 AI 솔루션 ‘ChatGPT Enterprise’ 도입 후 사내에 처음으로 ...
2025-12-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LH, 성북1구역 재개발 사업에 '맞손'…강북 랜드마크로 조성
서울 성북1구역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 사업을 통해 20년 묵은 숙원을 해소하고 도심 속 ‘친환경 명품 주거지’로 거듭난다. GS건설은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인 ‘성북 1구역 재개발 사...
2025-12-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국내 스틸모듈러 최고층 아파트 시흥거모 공공주택 사업 수주
GS건설은 지난 2일 LH공사가 발주한 시흥거모 A-1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이하 시흥거모)에 대한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일원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A-1BL...
2025-12-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AI 기반 공간 맞춤형 음악 ‘자이 사운드스케이프’ 도입
최근 리브랜딩 1주년을 맞이한 GS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Xi)가 건설업계 최초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청각 영역으로 확장해 공간별 특성에 맞춘 자이만의 음악 ‘자이 사운드스케이프(Xi Soundscape)’를 선보인...
2025-11-28 금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방수·단열·태양광 기능 통합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 특허 출원
올해 민간아파트 제로에너지 의무화가 본격 시행되면서 건설사들마다 친환경 건축 기술 개발이 활발하다. 이 가운데, GS건설의 신기술이 등장해 에너지 효율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GS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공...
2025-11-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美 이볼로와 손잡고 수소 플랜트 개발 착수
GS건설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 사업 진출의 토대를 마련한다.GS건설은 이달 미국 수전해 기술 선도 기업인 이볼로(Evoloh)와 ‘음이온 교환막 기반 수전해 플랜트 패키지 개발’ 계약을 맺고, 이달...
2025-11-24 월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안양자이 헤리티온’ 견본주택 21일 오픈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원 상록지구를 재개발하는 ‘안양자이 헤리티온’의 견본주택을 11월 2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양자이 헤리티온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16...
2025-11-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역삼센트럴자이’ 12월 분양 예정
강남구 중심 입지인 역삼동에 ‘자이’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12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일원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역삼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025-11-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산, 수주목표 달성률 94%…현대·GS건설도 80%대 ‘순항’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의 연초 수주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도시정비사업·해외 인프라 프로젝트 등 굵직한 물량을 확보하며 ‘미래 일감’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
2025-11-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주택 몸집 줄이고 해외 수주전 공격 행보
GS건설은 2025년 3분기 매출액 3조2080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81.8%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주택·건축 부문의 마진율도 11.8%로 양호하게 나타나면서 실적 개...
2025-11-12 수요일 | 조범형 기자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1485억원…전년比 81.5%↑
GS건설은 4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조2080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 신규 수주 4조4529억원의 2025년 3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3조1092억원) 대비 3.2% 증가했고, 3분기 누적 매출은...
2025-11-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5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GS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올해도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으며, 5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실시하...
2025-10-3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1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
2025-10-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혁신 아이디어 허브' 구축
GS건설이 '혁신 아이디어 허브'를 신설해 품질과 안전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설된 '혁신 아이디어 허브'는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의 안전과 품질 등 여러 난제들을...
2025-10-22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