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Dear. Xian 캠페인 본격화…“입주민 주거 만족도 향상에 최선”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30 15:13

자이 아파트에서 진행된 ‘디어자이안’ 캠페인에서 입주민의 자녀가 소방관 체험./사진제공=GS건설

자이 아파트에서 진행된 ‘디어자이안’ 캠페인에서 입주민의 자녀가 소방관 체험./사진제공=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이 입주 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디어 자이안(Dear. Xian)’ 캠페인은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로, 입주 1~2년된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와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입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이안 페스타’로 구성된다.

특히, GS건설의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는 입주민들의 요청 전에 미리 단지 곳곳을 꼼꼼히 살피고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는 서비스로 건설사가 먼저 나서서 능동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작년에 처음 도입한 ‘디어 자이안’ 캠페인은 GS건설의 고객만족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첫 시행한 단지는 ‘평택지제역자이’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어린이들이 소방관, 파티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입주민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GS건설을 지난 24일 평택지제역자이를 시작으로, 31일 오포자이 디오브 등 입주 1~2년차 단지 대상으로 올해도 자이 입주민들을 위한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평택지제역자이 입주민은 “건설사가 먼저 나서서 공용부에 대해 점검 및 보수를 해주고, 입주민들을 위한 행사도 마련해줘서 입주한 뒤에도 세심하게 챙겨주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며 “특히 자이안 페스타 행사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 종종 이런 행사가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표현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디어자이안 캠페인은 고객지향 및 만족이라는 최우선 목표에 맞춰 GS건설의 고객을 향한 진심을 담은 캠페인”이라며 “고객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다양한 고객만족을 위한 CS(Customer Service) 활동을 진행 중이다. 입주 지정 기간동안 각 동별로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 입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동별 자이안매니저’ 서비스, 입주 초기 야간 뿐 아니라 휴일에도 C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