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CES 2020서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SKT 파트너로 참여
펄어비스가 현지시간 7일부터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을 선보인다. 펄어비스는 6일 SK텔레콤의 주요 파트너로 CES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람객...
2020-01-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오는 5일까지 섀도우 아레나 2차 CBT 돌입…‘고옌’·‘오로엔’ 캐릭터 2종 추가
펄어비스가 오늘(2일) 16시부터 액션 배틀 로얄 ‘섀도우 아레나’의 2차 CBT에 돌입한다.2차 CBT는 오는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한국과 러시아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성을 점검한다. 펄어비스는 신년을 맞아 더...
2020-01-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2020년 신년 맞이 검은사막 이벤트 진행
펄어비스가 2020년 신년을 맞이해 ‘검은사막’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1월 1일 흑정령에게 ‘[이벤트] 소원을 담은 풍등’ 의뢰를 받아 해안 절벽의 종 근처에서 풍등을 날리면 공헌도 경험치와 ‘[이벤트] 소원...
2019-12-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칼페온 연회’서 신규 지역·방어구 공개
펄어비스가 지난 28일 검은사막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 ‘칼페온 연회’를 진행했다. ‘칼페온 연회’에서는 2020년에 선보일 신규 콘텐츠도 발표됐다.‘칼페온 연회’는 6월 ‘하이델 연회’에 이어 올해 두번째 진행...
2019-12-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캐릭터 ‘고옌’·‘오로엔’ 공개…29일까지 2차 CBT 신청
펄어비스가 액션 배틀로얄 ‘섀도우 아레나’의 2차 CBT를 앞두고 캐릭터 ‘고옌’과 ‘오로엔’을 소개했다.섀도우 아레나는 2020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2차 테스트는 1차 테스트에서 볼...
2019-12-2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오는 28일 칼페온 연회 개최…2020년 신규 콘텐츠 공개 예정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하여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이어나가고 있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17일 첫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150개 국가에서 12종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다. 2019년 뉴주(New...
2019-12-2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 1억원 기부
펄어비스가 지난 24일 ‘검은사막’ 이용자들과 함께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나눔 이벤트는 ‘검은사막이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이름으로 검은사막 이용...
2019-12-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신작 섀도우 아레나 캐릭터 ‘조르다인 듀카스’·‘하루’ 공개
펄어비스가 24일 ‘섀도우 아레나’의 캐릭터 2종 정보를 공개했다. ‘섀도우 아레나’는 1차 CBT에 이어 2020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2차 CBT를 앞두고 있다.2차 CBT 테스터는 오는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2019-12-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받아
펄어비스가 지난 23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펄어비스는 올해 일자리 창출 기여에 공로를 인정받아 게임 기업 중 유일...
2019-12-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등 내년 신작 4종 기대감…2020년 영업익 77.2% 증가 전망”
펄어비스가 ‘플랜8’과 ‘도깨비’, ‘붉은사막’, ‘섀도우 아레나’ 등 신작 4종을 2020년 상반기에 출시하면서 2020년에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는 분석이다.이승훈 IBK투자 애널리스트는 11일 “펄어비스가 ‘...
2019-11-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잠정) 펄어비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395.4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8 07:35](잠정) 펄어비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395.49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44.02억원(전년대비 14.9% 증가),영업이익은 395.49억원(전년대비 -34.4% 감소)으...
2019-11-08 금요일 | 파봇기자
펄어비스 ‘분기 최고 매출’ 2분기 1523억…글로벌 맹위 검은사막 4분기엔 모바일 출시
펄어비스가 글로벌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검은사막’ IP 효과에다 플랫폼 다각화에 힘입어 분기 최고 매출에 이르렀다.조석우 펄어비스 재무기획실장은 9일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 2분기 ...
2019-08-0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펄어비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569.2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9 07:35](잠정) 펄어비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569.21억원8월 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522.73억원(전년대비 35.1% 증가),영업이익은 569.21억원(전년대비 3.8% 증가)으로...
2019-08-09 금요일 | 파봇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의 PS4 버전 등 신작 주목 필요”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돌 겠지만 상반기 실적보다는 향후 출시될 신작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KTB투자증권 이민아 애널리스트는 최근 “펄어비스 2분기 매출액은 1463억원, 영업이익은 ...
2019-07-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 클라우드 게이밍으로 기업가치 상승 기대”
펄어비스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분기 대비 413억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Microsoft와 Google과의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관련 협상도 긍정적 요소로 꼽혔다. 교보증권 박건영 애널리스트는 펄어비스의 2분...
2019-06-2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구글 클라우드 게임 활성화 시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수혜 전망”- 신한금융투자
지난 7일(한국 시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인 ‘스태디아’에 대한 세부 사항 및 일정이 공개됐다. 이에 따라 국내 게임사 역시 클라우드 게임에 적합한 게임 개발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됐다. ...
2019-06-12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넥슨이 PC방 서비스 맡는다
펄어비스가 개발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의 PC방 서비스가 카카오에서 넥슨으로 바뀐다. 펄어비스는 이달 말부터 검은사막의 국내 서비스를 하게된다. 프리미엄 PC방 서비스는 넥슨이 맡는 ...
2019-05-16 목요일 | 박주석 기자
[실적속보] 펄어비스(연결), 2019/1Q 영업이익 150억원...전년비 -55.3%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9.05.10 07:33](잠정) 펄어비스(263750) 2019/1Q 영업이익 150억원 ...전년비 -55.3% 감소5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연결기준)매출은 1,308억원(전년대비 73%),영업이익은 150억원...
2019-05-10 금요일 | 파봇기자
PC ‘검은사막’ 제작사 펄어비스 품으로…5월30일 퍼블리싱 시작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국내 서비스가 진행되던 PC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을 5월부터 개발사인 펄어비스가 직접 퍼블리싱한다.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29일 ‘검은사막’의 국내 서비스 계약 종료에 따라 펄어비스에게...
2019-04-29 월요일 | 박주석 기자
펄어비스, 작년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미달 전망…목표가↓ - KTB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은 펄어비스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낮췄다.15일 이민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은 890억원으로 전...
2019-01-1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잇는 차기 흥행작 기대…‘매수’ 제시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펄어비스에 대해 개발력을 바탕으로 ‘검은사막’을 잇는 차기 흥행작을 내놓을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23일 이승훈 연구원은 “‘검은사막M’ 이후 ...
2018-11-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펄어비스, 내년 해외 진출∙신작 출시 본격화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펄어비스에 대해 내년 해외 주요국 진출과 다양한 신작 라인업 출시가 예정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12일 김동희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은 1170억원으로 전...
2018-11-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