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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2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인터파크투어, 3위 모두투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여행사 브랜드평판 2017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투어 2위 인터파크투어 3위 모두투어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11일부터 2017년 2월 12일까지 여행사...
2017-02-1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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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1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여행사 브랜드평판 2017년 1월 조사결과,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2월 15일부터 2017년 1월 16일까지 여행사 8개의 브...
2017-01-1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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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두투어와 마케팅 제휴 업무 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모두투어 본사에서 국내 대표 여행사인 모두투어와 ‘마케팅 제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해외여행객들의 수요에 발맞춰 특화상품 및 채널공유를 통해 금융과 여행업의 공동 비즈니스모델 출시를 목적으로 체결됐다.이...
2017-01-1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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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넷면세점, 모두투어와 ‘무료 해외여행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이 모두투어와 함께 한국인 전용몰인 K몰에서 학생 및 일반인 대상으로 무료 해외 여행을 보내주는 ‘新 세계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여행을...
2016-11-29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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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모두투어리츠 22일 코스피 신규상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오는 22일 LS전선아시아와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모두투어리츠)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명노현...
2016-09-2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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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행은 외식이 늘어야 하는 것처럼…”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여행업은 외식이 증가해야 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모두투어 원형진 차장의 말이다.원 차장은 9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최근 경기 침체로 여행업계도 마찬가지로 어렵다”면...
2016-05-10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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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4월 11만명 해외송객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4월, 11만명의 해외여행객을 송객 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4% 성장을 기록한 수치다.2일 모두투어는 “지난 4월 일본지진의 악재와 유럽의 부진에도 ...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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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소비자 중심 경영 선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2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중심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모두투어는 “2012년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중심경영 신규인증을...
2016-05-0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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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모두투어, 본사 역성장·자회사 적자 예상"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모두투어에 대해 본사는 역성장, 자회사는 적자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Tading buy 목표주가 3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 성준원 연구원은 31일 "1분기 매출액은 연결 548억원, 별도 489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은 연결 40억원, 별도 54억원으로 전망된다...
2016-03-31 목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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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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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