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행사 1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7 10:52 최종수정 : 2017-01-17 12:05

[여행사 1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여행사 브랜드평판 2017년 1월 조사결과,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2월 15일부터 2017년 1월 16일까지 여행사 8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7,543,03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작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9,790,016개와 비교해보면 22.95%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여행사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 소셜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여행사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여행사 1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2017년 1월 여행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노랑풍선, 여행박사, 투어2000, 롯데관광, 레드캡투어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하나투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811,200 소통지수 629,343 소셜지수 264,72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5,266로 분석되었다. 작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599,484와 비교해보면 4.07% 상승했다.

2위, 모두투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866,400 소통지수 353,529 소셜지수 98,2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18,163로 분석되었다. 작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964,881보다 55.54% 하락했다.

3위, 인터파크투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933,760 소통지수 51,005 소셜지수 142,7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27,555로 분석되었다. 작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48,357보다 32.91% 상승했다.

[여행사 1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여행사 1월 브랜드평판] 1위 하나투어 2위 모두투어 3위 인터파크투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월 여행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하나투어가 1위로 분석되었다. 하나투어 브랜드를 가진 하나투어그룹 (HANATOUR SERVICE INC ) 은 1993년 설립된 국내 최대 여행 종합 기업으로, 23 계열사와 전세계 35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 여행산업을 이끌어가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 여행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고의 여행전문 인력,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채널,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여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행산업의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왔으며, 2000년 업계최초 코스닥 시장 상장한 이래(2011년 유가증권 이전 상장), 2006년에는 세계 3대 증권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에 상장하여 하나투어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는 동시에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8개 여행사 ( 하나투어, 인터파크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여행박사, 롯데관광, 투어2000, 레드캡투어)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에어로, ‘역대 최대 규모’ K9 유저클럽서 미래 자주포 운용개념 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 운용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9 유저클럽(K9 User Club)’이 2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타르투(Tartu)에서 개막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과 폴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루마니아, 호주 등 7개 K9 운용국과 스페인, 스웨덴 등 참관국 대표단을 포함해 군·산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올해 K9 유저클럽은 기존의 각국 K9 운용·정비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변화하는 전장환경에 맞춘 새로운 K9 운용개념과 포병체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드론으로 표적 찾고 K9으로 타격… 신속정밀타격 능력 강화최근 전장에서는 빠 2 '유증 축소' 에코프로비엠,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다 에코프로비엠이 헝가리, 인도네시아 제련소 등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 절차에 착수한다. 다만 기존 목표 조달 금액인 1조2000억 원 보다 축소된 8900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유증 발표 이후 주가가 지속 하락하면서 자금 조달 계획 자체가 어그러진 것이다.다행스러운 점은 유증의 주된 목표였던 헝가리와 인도네시아 제련소 투자에는 무리가 없다. 다만 시설자금, 운영자금 등 기존 계획들은 축소가 불가피한 만큼 향후 추가 조달 등 고민은 남아있다.에코프로비엠, 주가 하락에 1차 발행가 '뚝’3일 에코프로비엠에 따르면 전날(2일) 제 3자 유증 신고서 효력이 발생하면서 유상증자 절차에 돌입했다.앞서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6월 30일 주식 시 3 ‘지스타 구원투수’ 크래프톤, 국내 최대 게임쇼 자존심 지켰다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G-STAR) 참가를 확정했다. 국내 대형 게임사 중 올해 지스타 참가를 확정한 곳은 크래프톤이 유일하다.올해 지스타는 타 사업 간 업종연횡 등 변화를 선언했지만, 정작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크래프톤이 참가를 확저하면서 국내 대표 게임쇼 자존심은 지킬 수 있게 됐다.크래프톤, 지스타 10년 연속 참가 확정크래프톤은 3일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며 국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방침이다.크래프톤은 매년 지스타를 통해 주요 타이틀과 신작을 소개하고, 게임 시연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