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6500억 기술수출 계약…불확실성 해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6500억원 규모 기술수출을 계기로 작년 말 기술이전 계약 해지 이후 불거졌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20일 평가했다.구완성 연구원은 “코오롱티슈진의 계열사이자 아시아 지역 파...
2018-11-2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최초 ‘NH투자자문서비스’ 출시
NH투자증권은 ‘NH투자자문서비스 자산배분형’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증권업계에서 보편적인 투자자문서비스가 출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엔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개별적인 투자자문계약만 ...
2018-11-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오는 21~22일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11월 과정을 오는 21~22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1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2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2018-11-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브로커리지 수익 예상보다 양호…‘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브로커리지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했다. 13일 원재웅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4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2018-11-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넷마블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 시작으로 실적 회복기 진입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신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시작으로 실적 회복기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했다.9일 안재민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은...
2018-11-0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GS, 상장 자회사 주가 변동…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GS에 대해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 변동 등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김동양 연구원은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 변동과 목표 할인율...
2018-11-0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컴투스, 거듭 연기되는 신작 출시…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신작 출시가 수차례 미뤄지면서 시장 실망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하향했다.8일 안재민 연구원은 “‘스카이랜더스’ 출시가 또 한 번 연...
2018-11-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한국투자-NH투자증권, 이번엔 외화표시 발행어음 ‘한판승’
국내 1~2호 발행어음 사업자인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외화표시 발행어음으로 또 한 번 맞붙는다. 국내 첫 발행어음 판매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여세를 몰아 외화 발행어음까지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발행...
2018-11-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NH앱솔루트 리턴 헤지펀드’ 급락장서 수익
NH투자증권의 ‘NH앱솔루트 리턴 헤지펀드’가 최근 주식시장 급락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NH앱솔루트 리턴 헤지펀드는 올해 연간 1.5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당...
2018-11-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투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의 투자운용기구인 IDB인베스트와 투자펀드 조성을 위한 양자협력서(Memorandum of Cooperation)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
2018-11-0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대림산업, 3분기 실적 양호…내년 플랜트 수주 본격화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올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내년부터 플랜트 부문 수주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7000원을 유지햇다.2일 이민재 연구원은 “올 3...
2018-11-0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불안한 증시에서 고배당∙방어 매력 부각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최근 불안한 증시에서 고배당 매력과 방어적 성격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31일 안재민 연구원은 “dhf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2018-10-3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한국타이어, 예상보다 늦어지는 실적 개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에 대해 실적 개선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4000원으로 낮췄다.30일 조수홍 연구원은 “올 분기 매출액은 1조75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
2018-10-3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서울대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3기 개강
NH투자증권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신(新) 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행사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3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3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시점 전후의 VIP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2018-10-2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투자상담 전용 ARS 개시
NH투자증권은 장전∙마감시황과 시장 이슈 등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 상담을 위한 전용 ARS를 별도로 운영한다. 주식시장 개장 전...
2018-10-2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머티리얼즈, 4분기 또 사상최대 실적 예상…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올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 18일 서준현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은 1860억원으로 전년...
2018-10-1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2018 한국능률협회 고객만족도’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8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
2018-10-1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제철, 싼 남북 경협 수혜주…‘매수’ 제시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저렴한 주가와 양호한 실적이 돋보이는 가운데 남북 경제협력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16일 변종만 연구원은 “2016년 초부터 철강...
2018-10-1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주택연금∙신탁 등 다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10월 과정을 오는 24~25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24일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5...
2018-10-1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분당권역 투자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은 미금역WM, 분당WM, 판교WM, 수지WM 등 4개 센터가 공동으로 분당권역 통합 부동산∙세무 고객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세미나는 오는 15일 오후 4~6시 미금역WM센터 건물 내 오피뉴웨딩홀에서 ...
2018-10-1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남북 경협∙원전 수출 지연…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남북 경제협력과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등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8000원으로 하향했다.15일 이민재 연구원은 “북한과의 경제 협...
2018-10-1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미국∙중국∙홍콩∙일본 주식 매매 최소수수료 폐지
NH투자증권은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주요 4개국의 주식 매매에 적용해온 최소수수료를 일괄 폐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국 최소수수료 폐지로 기존 해외주식 소액투자자나 분할 매수∙매도 전략을 사용하는 투...
2018-10-1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