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SKC코오롱PI ‘한국IR대상’ 수상
SK하이닉스와 SKC코오롱PI가 올해 한국IR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IR협의회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IR대상은 상장사 중 IR활동...
2018-09-2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2018 한국IR대상’ 대상 수상
SK하이닉스가 한국IR협의회 주관 ‘2018 한국IR대상’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IR대상은 IR활동을 통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IR우수기업 및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
2018-09-20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에게 사회적 가치 창출 전파
SK하이닉스가 기후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임직원 자녀들에게 사회적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셀프 리더십 스쿨...
2018-09-16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맞춤형 컨설팅으로 2차 협력사 성장지원 나선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태계 강화의 일환으로 2차 협력사에게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해주는 ‘Growing Up Together’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은 1차 협력사의 추천을 받은 27...
2018-09-13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모건發 악재에 ‘흔들’…“견조한 이익 가치에 주목”
디램(DRAM)과 낸드(NAND) 등 주요 반도체의 가격하락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 주가가 4% 넘게 급락하고 있다. 이날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으...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모건스탠리, 반도체 또 때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식시장에서 휘청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은 데다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이들 종목의 주가를 끌...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디램 시장 침투하는 고대역폭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실리콘관통전극(TSV) 공정 기술을 이용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이 디램(DRAM) 시장에 본격 침투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디램 업체들이 HBM 제품 확대에 주력하면서 인공지능(...
2018-09-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D램 가격하락 충격 제한적…길게 보고 매수할 때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DRAM) 가격 하락에 따른 충격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할 만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4일 김영건 연구원은 “올 ...
2018-09-0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KAIST, 실시간 실감형 강의 실시
SK하이닉스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과 손잡고 실시간 실감형 강의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정규수업을 산업현장에서 생중계로 수강하고 석사학위까지 받을 수 있...
2018-08-2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 외국계 보고서 뜨면 ‘휘청’…공매도 결탁 의혹
“셀트리온을 팔라”.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계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매도’ 의견에 개미 투자자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대장주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 ...
2018-08-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반도체 ‘치킨게임’ 없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늘려야”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시장에서 우려하는 반도체 ‘치킨게임’이 벌어질 가능성이 작고 이들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최저점으로 떨어졌다며 비중 확대를 추천했다. 20일 도현우 연구원은 ...
2018-08-24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증시초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주 귀환 열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이들 종목에 대한 순매도세를 유지하면서 조정을 이끌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황 우려가 불거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고...
2018-08-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IT 대장주,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이 올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실적을 갱신하면서 견고한 펀더멘털을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특히 최근 메모리 우려감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
2018-08-2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마이크론, 주요 지지점 도달…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긍정적”
유안타증권은 한국 반도체주와 밀접한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주가가 주요 지지점에 도달한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고 20일 분석했다.정인지 연구원은 “마이크론테크놀로지(Micron Tech...
2018-08-2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내년 사상 최대실적 예상…비중 확대 유효”
SK하이닉스가 내년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시점에서는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20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반도체 업황의 상승 사이...
2018-08-2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청년실업 · 중소기업 구인난 동시 해결 나선다
SK하이닉스가 청년실업을 해결하고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희망나눔’은 직무교육 및 인턴십 제공을 통해 일자리를 찾는 34세 이하 청년...
2018-08-1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신설…김동섭 부사장 선임
SK하이닉스가 대외협력총괄 직무를 신설하고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소속 김동섭 부사장을 이 자리에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앞으로 SK하이닉스 대...
2018-08-1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등 8개사, 결식아동 ‘건강플러스 캠프' 진행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8개 기업이 결식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요리캠프를 열었다.SK행복나눔재단은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가 이천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진행한 식생활 교육 ...
2018-08-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모간스탠리 SK하이닉스 비중축소 조언과 외국계 매도보고서가 잘 먹히는 이유
지난 달 말 8만 6000원을 넘었던 SK하이닉스 주가가 6일 8만원을 하회했다. 4거래일만에 주가가 7만원대로 하락해 종가기준으로 3월 5일(7만830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6일 SK하이닉스 주가는 4.68%...
2018-08-07 화요일 | 장태민
[특징주] SK하이닉스, 외인 매도세에 급락
SK하이닉스가 외국인 매도세에 6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 내린 8만800원에 거래 중이다.매도 상위 창구에는 모건스탠리, UBS증권, CS증권 ...
2018-08-0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디램 수급균형 유지 전망…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디램(DRAM) 전략으로 수급균형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업황 고점 논란으로 주가 하락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는 디램 가격이 전분기 수준을 이어가면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
2018-08-0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사내벤처 통해 미래 사업가 육성
SK하이닉스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하이게러지(HiGarage)’에 참여할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게러지는 실현 가능성이 높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구성원의 우수한 아이...
2018-08-0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기관 팔자세에 '몸살'…주가 향방은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9만원선 안팎에서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디램(DRAM) 업황 우려가 불거지면서 급락세를 시현한 SK하이닉스는 연일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기관 투자자의 팔자 행진이...
2018-07-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