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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현 CPC전략부문장 전무 내정
현대해상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현 CPC전략부문장 전무가 내정됐다.현대해상은 정기 이사회를 통해 CPC전략부문장 이석현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7일 밝혔다.2020년부터 현대해상을 이끌어 왔던 조용일...
2025-02-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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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 기획·자동차·장기보험 전문성 갖춘 30년 보험맨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획, 자동차, 장기보험, 영업까지 두루 전문성을 갖춘 '30년' 보험맨이다.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9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현대해상에...
2025-02-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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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무저해지 해지율 등 계리적 가정 변경에 보험사 희비…KB손보·현대해상 하락 메리츠화재 홀로 상승 外
4분기부터 무저해지 해지율 등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보험사들 CSM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였다. KB손보와 현대해상 하락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메리츠화재는 홀로 3분기 대비 증가했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
2025-0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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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현대해상도 자동차보험료 인하 대열 합류…4년 연속에 손보업계 '속앓이'
K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이 자동차보험 인하 대열에 합류하며 대형 손보사가 모두 4년 연속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 업계에서는 재작년까지는 자동차보험료 손해율이 높지 않아 여력이 있었지만 금리인하와 계리적 ...
2025-02-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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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삼성화재 압도적 1위…DB손보·메리츠 '접전' KB손보 '약진' 현대해상 '회복' [2024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수익성과 건전성 등 모든 지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메리츠화재와 DB손해보험이 2위를 두고 접전을 지속하고 있다. KB손보 성장세 속에 부진하던 현대해상은 회복세를 보였다.31일 ...
2025-01-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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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 부장 전보 (1명)▲ 기업보험5부장 김동욱 ◇ 부장 승진 (1명)▲ 재물UW파트장 홍상혁
2025-01-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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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자동차보험료 올해도 인하…삼성화재·메리츠화재 1% DB손보 0.8% 현대해상·KB손보 인하율 미정 外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료 인하하기로 했다. 정비수가 인상, 손해율 증가로 어렵지만 상생금융 압박에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메리츠화...
2025-01-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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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승용(현대해상화재보험 부장) 씨 부친상
▲김승용(현대해상 동대구사업부장)씨 부친상 = 15일, 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 3호실(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114 (신부동), 발인 17일(오전 7시). 041-553-8000
2025-01-15 수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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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동양생명·현대해상, 배당 계획 ‘미정’…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에 보험사 '비상'
한화생명, 동양생명, 현대해상은 배당계획이 아직 미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들이 IFRS17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이 커지면서 보험업계 배당 계획에 비상이 걸렸다는 지적이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2025-01-07 화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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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자본관리·본업 경쟁력 강화” [2025 신년사]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올해 쉽지 않은 경영환경이 예상됨에 따라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절실한 노력으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조용일·이성재 대표는 2025년 신년사에서 "금리 인하 및...
2025-01-0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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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현대해상>◇ 부사장 선임▲ 윤리경영실장 박계현◇ 전무 선임▲ 기술지원부문장 김택수◇ 상무 선임▲ 브랜드전략본부장 주준형 ▲ 지속가능실장 강명관 ▲ CISO 서홍원 ▲ 디지털전략본부장 김성재 ▲ 기업영업3본부장 유영철 ▲ AM2본부장 김태우 ▲ 개인마케팅본부장 김호 ▲ 강북지역본부장 김원준 ▲ 장기업무본...
2024-12-1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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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오너3세 한화생명 김동원·교보생명 신중하·현대해상 정경선 경영 본격화 外
보험사 오너 3세 김동원, 신중하, 정경선이 모두 보험사 임원으로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남인 신중하 팀장이 이번 교보생명 정기 임원인사에서 상무에 선임됐다. 신...
2024-12-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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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업계 최초 AI 기술 적용 VOC시스템 리뉴얼
현대해상은 보험업계 최초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한 고객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 통합관리 시스템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VOC 시스템은 3가지 텍스트 AI...
2024-12-1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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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 부문장/본부장/실장 전보 (23명) ▲ 윤리경영실장 박계현(朴桂賢) ▲ 기획관리부문장 정규완(鄭圭完)▲ 기술지원부문장 김택수(金澤秀) ▲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尹義永)▲ AM영업부문장 전혁(全赫) ▲ 자동차보험부문장 한정근(韓正根)▲ CISO 서홍원(徐弘源) ▲ 디...
2024-11-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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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장기인보험 매출 경쟁 지양…수익성 제고 성과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장기인보험 매출 경쟁 참전하지 않는 대신 수익성을 제고했다.23일 현대해상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현대해상 3분기(7~9월) 장기인보험 월납환산 신계약CSM 배수는 15.1배로 작...
2024-11-23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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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권기영(현대해상 부장)씨 모친상
▲권기영(현대해상 장기조사부장)씨 모친상 = 18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7호,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43-279-0157
2024-11-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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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현대해상, 2500억 후순위채 공모... 하나증권 · S-Oil도 11월 대규모 발행 "
국내 주요 기업들이 11월 초 대규모 회사채 발행 행렬에 들어간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이 후순위채 2500억원을 발행하고, 하나증권과 S-Oil도 각각 1500억원, 24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결정하면서 하루에만 총 6...
2024-10-24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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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3분기도 호실적…현대해상 3분기 1조 넘을듯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전망]
보험사들이 상반기에 이어 3분기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예실차로 수익성이 악화됐던 현대해상은 3분기에 1조를 넘으며 수익성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1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분기 삼성생...
2024-10-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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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2024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2024 금융권 채용 시즌]
현대해상이 2024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현대해상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 오후6시까지 2024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디지털/데이터분석 ▲IT ▲보험계리/수리 ▲재...
2024-09-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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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엎치락 뒤치락' DB손보 삼성화재 추격·KB손보 현대해상 신계약CSM '추월' [2024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DB손해보험이 상반기 순익 1조원을 넘으며 삼성화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상반기 현대해상 신계약 CSM을 추월하는 등 손보 빅5 순위가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다. 11일 한국금융신문이 2024년 상반기 손...
2024-09-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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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문수(현대해상 홍보팀장)씨 부친상
▲박만환씨 별세, 박문수(현대해상 홍보팀장)·문철씨 부친상, 한동희·황혜정씨 시부상, 박시은·시우·다정·다감씨 조부상 =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7호실, 발인 7일 오전6시 충주시시설관리공단-법정사, 02-6986-4440.
2024-09-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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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리스크 관리 방점에 CSM 주춤…손해율 안정화에 순익은 제고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리스크 관리에 방점을 두며 수익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CSM은 주춤한 반면 CSM배수는 오르고 손해율 안정화로 순익은 올랐다.18일 현대해상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
2024-08-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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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오너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상반기 보수 17억1600만원…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12억 차이 [금융권 CEO 연봉 랭킹]
상반기 보험사 등 금융권 임원 보수가 공시된 가운데, 오너인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보수총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다른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는 12억원 차이가 났다.17일 한국금융신문 DQN(데이...
2024-08-1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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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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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