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플러스 설두환·임병석 대표이사 선임…신한라이프 판매비중 높일까
신한라이프 자회사형 GA 신한금융플러스 설두환 신한라이프 부장과 임병석 신한라이프 부장이 선임됐다. 올해 판매수수료 개편안, IFRS17 가이드라인 시행으로 인한 사업비 위축으로 보험영업시장 어려움이 예상되고...
2025-01-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TOP2 실현 위해 시장 판도 바꾸는 영업경쟁력 혁신" [2025 신년사]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TOP2 실현을 위해서는 시장 판도를 바꾸는 영업경쟁력을 혁신해야한다고 당부했다.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는 2025년 신년사에서 "TOP2 전략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되 회사 가치 성장을...
2025-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iM라이프 대표에 72년생·재무통 박경원 신한라이프 부사장…수익성 하락·K-ICS비율 사수 과제 [DGB금융 계열사 CEO 인사]
iM라이프 대표이사에 1972년생인 박경원 신한라이프 부사장이 내정됐다. 내년 보험업계가 부채 할인율 정상화, 금리 인하, IFRS17 가이드라인으로 자본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재무통을 CEO로 선임한 것으로 ...
2024-12-2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내년 영업 총력…리크루팅지원파트·GA본부 신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2025년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리크루팅지원파트와 GA본부를 신설해 영업 부문에 힘을 줬다.23일 신한라이프는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 기능을 한층 더 전문화하고 효율적·안정적 영...
2024-12-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비은행 '최대 성과'에 연임…내년 수익성 악화 방어 과제 [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신한금융지주 내 최대 성과를 낸 비은행 계열사로 평가 받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올해 시장 변화에 맞춘 전략으로 수익성 뿐 아니라 존재감을 끌어올렸지만 내년에는 금리 인하기 돌입, IF...
2024-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생보 빅4 진입·건강보험 확대…신한금융 비은행 핵심 자리 지킬듯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생보 빅4 진입과 건강보험 확대로 보험업계 시장 주도권을 잡고 있다. 높은 성과와 신한라이프가 신한은행을 제외한 비은행 계열사에서는 핵심 계열사인 만큼 CEO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
2024-12-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케어, 1호 장기요양시설 ‘분당데이케어센터’ 개소
신한라이프케어가 1호 장기요양시설 '분당데이케어센터'를 개소했다.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첫 요양시설인 ‘분당데이케어센터’의 개소...
2024-1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 금융지주 효자 위상 굳건…KB손보·신한라이프·농협생명 3분기도 高실적 外
3분기에도 K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농협생명 등 보험사들이 금융지주계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3분기 순익 7400억원으로 KB금융지주 비은행 계열사 중 순익 기여도 1위를 차...
2024-1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전략적 GA 공략에 보장성 APE 1조 돌파…톱2 순항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전략적 GA 공략으로 보장선 APE 1조를 돌파했다. GA 채널 중심으로 상반기 단기납 종신보험, 하반기는 GA 채널에 맞는 건강보험 상품으로 시장 대응이 성공하며 '톱2'도 목전이라는 평가다...
2024-10-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GA 중심 공격영업 생보 '빅4' 안착 [신한금융 CEO 인선레이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GA 중심 공격영업으로 생보 '빅3' 시장 지형도를 생보 '빅4'로 바꿔놓으며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실적면에서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교체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2024-09-14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AI 보장분석 설계사 전문성 제고 [AI가 자산관리 2.0 이끈다 (2)]
금융업에서 AI(인공지능) 혁신 대표 분야는 자산관리다. 은행, 증권, 카드는 로보어드바이저, AI 투자 서비스 등을 통해 자산관리 대중화에 힘을 싣고 있다. 보험도 보장분석 강화가 부각된다. 전반적인 연금시장 활...
2024-09-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QN신한라이프 보험영업 강자·KB라이프 투자수익 두각…1분기 드라이브 농협생명 부상 [2024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상반기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신한라이프, KB라이프생명, 농협생명, iM라이프, 하나생명 실적이 공개된 가운데, 신한라이프가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절대적인 수치는 신한라이프가 높았지만 올해 1분기 드라이브를...
2024-09-0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신한라이프·KB손보 상반기 금융지주 순익 효자…하나금융 '미미' 外
상반기 금융지주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신한라이프와 KB손해보험이 각각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순익 효자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손해보험 상반기 순익은 5720억원, 신한라...
2024-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영업력 높여 보장성APE 8000억원 달성…생보 빅4 안착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영업력 높이는데 성공하며 보장성APE 8000억원을 넘겼다. 실적 드라이브를 걸면서 사실상 생보 빅4에 안착했다는 평가다.26일 신한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APE는...
2024-07-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글로벌·요양업 두 날개 ‘훨훨’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글로벌 사업, 요양업을 양날개로 신성장동력 확보에 페달을 밟고 있다. 올해 요양시설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시니어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글로벌 시장은 베트남 영업을 확대한다는 방...
2024-07-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 “시니어 토탈 라이프케어 구현 목표”
"‘시니어 토탈 라이프케어(Senior Total Life Care)’ 구현이 신한라이프케어 중장기 지향점입니다."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신한라이프케어 중장기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신한...
2024-07-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건설·신한라이프케어, 시니어 주거 문화 선도 역량 강화에 '맞손'
현대건설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시니어 주거 문화를 선도할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 주거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4-06-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AI 접목하니 신한라이프 설계사 영업력 '쑥'…애자일소다 보험-AI 성공 사례 발표
신한라이프가 애자일소다와 협업한 생성형 AI 적용 영업지원플랫폼이 설계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19일 오후2시 FKI타워 루비홀에서 열린 '보험, AI와의 동행 성공사례와 새로운 도전'에서 생성형 AI를 적용...
2024-06-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생성형AI 적용한 영업지원플랫폼 출시
신한라이프가 생성형AI를 적용한 영업지원플랫폼을 출시했다. 신한라이프는 영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설계사의 전문적인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영업지원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신한라이프는 지난...
2024-06-1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등 생보사도 뛰어든 여성특화보험…보험사 여심잡기 총력 [금융상품 줌인]
한화손해보험이 촉발한 여성보험시장에 신한라이프 등 생보사도 뛰어들고 있다. 여성 고객 평균 수명이 더 높은 데다가 '펨테크' 시장이 커질것으로 전망되면서 고객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보험업계에...
2024-06-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2.3조 들인 오렌지라이프 덕에 생보 ‘빅3’ 성큼 [금융지주 성장동력 Key M&A 변천사 (1)]
국내 은행지주의 역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궤를 같이 한다. 5대 금융지주(신한, KB, 하나, 우리, NH)의 M&A(인수합병)를 거쳐 성장한 계열사 별 변천사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신한금융지주 ...
2024-06-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영업 잘한 신한라이프 수익성 1위…투자손익 우위 KB라이프생명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단기납 종신보험을 가장 많이 판매한 신한라이프가 보험사 중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금융신문이 신한·KB·하나·농협금융지주 4개 금융지주사 산하 생명보험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신...
2024-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