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출시 5주년 '진로' 제로슈거 소주 판매량 1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출시 5주년을 맞은 두꺼비 소주 ‘진로’가 제로슈거 소주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진로는 지난 5년간 누적판매 19억병을 돌파(4/15 기준), 1초에...
2024-04-2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 "소주, 맥주로 100년"…하이트진로, '일품진로' 공장 탐방기
주류기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국내 식품기업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는다. K푸드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우리 술을 찾는 해외 현지인들도 늘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오랜 전통으로...
2024-04-14 일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골드 페트' 리뉴얼 출시…소주 라인업 강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진로골드 페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소주 라인업 확대,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캠핑 등 야외 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휴대성이 높은 페트 소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2024-04-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제주도서 반려해변 환경정화할동 가져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2024년 반려해변 환경정화활동을 제주도 닭머르 해안에서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명은 제주...
2024-03-22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프랑스산 리큐르 '르제' 2종 출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프랑스산 리큐르 브랜드 르제(LEJAY)의 대표제품 2종을 13일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혼합 주류 문화에 맞춰 각종 칵...
2024-03-1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브랜드 리뉴얼 신규 TV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브랜드 리뉴얼로 더 깨끗해진 참이슬의 TV광고를 공개, 봄 시즌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 신규 캠페인은 ‘이슬같이 깨끗한 다음날, 참이슬’ 슬로건 아래, 대나무숯으로 5번 걸러 ‘더...
2024-02-23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일본 위스키 '후지산로쿠 시그니처 블렌드' 선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일본산 프리미엄 위스키 ‘후지산로쿠 시그니처 블렌드’를 6일 선보였다.‘후지산로쿠 시그니처 블렌드’는 기린그룹이 1973년 설립한 후지 고텐바 증류소의 대표 프리미엄 위스키다. 일...
2024-02-0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MBTI 대문자 'E' 집합소, 하이트진로 '커티삭' 팝업 가보니
“어서 오세요! 커티삭의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 오셨나요?”MBTI ‘대문자 E’ 성향의 집합소가 있다면 이곳 아닐까. 문을 열고 들어서면 7명의 연극배우들이 큰소리로 환영한다. 마치 보물선을 탄 마도로스와 같이 ...
2024-01-18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위스키 '커티삭' 팝업스토어 또 연다
100주년을 앞둔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Cutty Sark)’의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16일 선보인다.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수동의 도어투성수에서 운영한다.하이...
2024-01-1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1년 연속 1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업체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참이슬’이 11년 연속 주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2019년에 출시해 곧바로...
2024-01-05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압구정 습격한 두꺼비떼"…하이트진로 '팝업' 힘주는 이유
창립 100주년을 앞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서울 한복판에 대형 팝업을 열었다. 하이트진로는 올 한 해 동안 맥주 켈리, 소주 진로, 위스키 커티삭 등 국내외 크고 작은 팝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했다. 팝업을...
2023-12-29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오늘부터 '참이슬·진로' 소주 출고가 인하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주 제품인 참이슬과 진로의 출고가격을 22일부터 출고가를 선제적으로 인하했다. 하이트진로는 당초 정부의 기준판매비율 도입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소주 제품 출고가를 인하하려고...
2023-12-22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투자 스타트업, 정부 주관 '팁스' 선정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직접 지분 투자한 스타트업 ‘에이라이프’와 ‘나누’가 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지원...
2023-12-1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100년 된 하이트진로, 새로운 백년대계 준비도 '척척'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와인·위스키에 흠뻑 빠졌다. 정체된 주류시장에서 종합 주류기업으로 한 단계 비상하기 위한 예열 작업이다. 밖에서는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재편하...
2023-11-27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프랑스산 '알랑 바이유' 샴페인 5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1940년부터 프랑스 랭스(Reims) 근교에서 약 6세대에 걸쳐 샴페인을 생산하고 있는 하우스 ‘알랑 바이유(Alain Bailly)’의 샴페인 5종을 24일부터 출시한다.‘알랑 바이유’는 포도의 경...
2023-11-24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켈리 크리스마스 에디션 선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연말 맞아 켈리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모임이 많은 연말, 술자리에서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에디션을...
2023-11-1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원가 부담에 참이슬 등 소주 가격 인상…"상생방안 마련"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주류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주정 및 공병 가격 인상 등의 이유로 11월 9일부터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 출고가를 6.95% 인상한...
2023-10-3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 기념 은화 발행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내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 은화를 발행한다.하이트진로는 2024년 업계 최초 100년 기업을 알리고 100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준 소비자들과 함께 이를 기념하고자 이처럼 발행하게...
2023-10-24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베트남에 해외 첫 생산공장 짓는다
하이트진로가 100주년을 앞두고 해외 생산 공장 건립에 나서는 등 K소주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싱가포르(법인장 황정호)는 베트남 소주 생산 공장 건립을 위해 베트남 타이빈성 그린아이파크 산업...
2023-10-1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프랑스 보르도 와인 '샤또 그리몽' 2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프랑스 보르도 남동부에 위치한 샤또 그리몽(Chateau Grimont)의 와인 2종을 11일 출시한다. 샤또 그리몽은 프랑스 보르도 남동부에 위치해 25헥타르(약 7만5000평)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
2023-10-11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현대차證 “하이트진로, 예견된 3분기 수익성 하락…판가 인상 여부 주목해야”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은 6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에 대해 2~3분기 켈리 시장 안착을 위한 집중적인 마케팅비 지출, 제조원가율 상승에 따른 감익이 불가피할 것으로 봤다. 다만 향후 주류 판가 인상과 켈리 판...
2023-10-06 금요일 | 전한신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공무원들에 '감사의 간식차' 전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소방공무원들에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6일 전달했다. 감사의 간식차는 전국 소방공무원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소방서를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로 4년째 운영 중이...
2023-09-2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