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 '2024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해외 협력사와 우호적 관계를 강화하고 해외 사업 성과 및 비전을 공유하는 ‘2024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3일부터 2...
2024-07-2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X최강야구' 여의도 팝업스토어 전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청정라거-테라’와 ‘JTBC 최강야구’가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본격 맥주 성수기 시즌을 맞아,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팝업스토어 ‘여의도 직관데이...
2024-07-1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켈리, 스포츠 웨어 '헤드' 콜라보 프로모션 전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여름 시즌 ‘켈리(Kelly)’와 스포츠 웨어 브랜드 ‘헤드(HEAD)’의 콜라보레이션을 2일부터 진행한다. 젊고 스포티한 패션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2030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즐거...
2024-07-0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 "진로(JINRO)가 진로(進路)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소주 ‘진로(JINRO)’에 사활을 걸었다. 동남아시아를 K소주 수출 전진기지로 삼아 현지 생산공장을 짓는 등 글로벌 매출 5000억원 달성에 방점을 찍은 것이다. 이처...
2024-06-2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저칼로리 맥주 '테라 라이트' 선봬…배우 이동욱과 캠페인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테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라이트 주질과 차별화된 패키지로 완성한 신제품 ‘테라 라이트’를 18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 기획 초기부터 즐겁고 활기차...
2024-06-18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이효리는 일품단심"…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캠페인 전개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가수 ‘이효리’를 일품진로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이어 ‘이효리는 일품단심’ 광고 캠페인을 27일부터 전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진정성을 추구하...
2024-05-27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서울·부산 '진로골드 팝업스토어' 성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서울 성수동과 부산 서면에 순차적으로 오픈한 진로골드 팝업스토어가 4월 5일부터 30일간 누적방문객 15만여명을 돌파하는 등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일 평균 4800여명이 방문하면서 서...
2024-05-1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품질 논란에 곤욕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필라이트 후레쉬’에서 발생한 품질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하이트진로는 또 문제의 제품을 회수(리콜)하기로 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전날 “심려를 ...
2024-05-08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출시 5주년 '진로' 제로슈거 소주 판매량 1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출시 5주년을 맞은 두꺼비 소주 ‘진로’가 제로슈거 소주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진로는 지난 5년간 누적판매 19억병을 돌파(4/15 기준), 1초에...
2024-04-2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 "소주, 맥주로 100년"…하이트진로, '일품진로' 공장 탐방기
주류기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국내 식품기업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는다. K푸드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우리 술을 찾는 해외 현지인들도 늘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오랜 전통으로...
2024-04-14 일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골드 페트' 리뉴얼 출시…소주 라인업 강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진로골드 페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소주 라인업 확대,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캠핑 등 야외 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휴대성이 높은 페트 소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2024-04-0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제주도서 반려해변 환경정화할동 가져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2024년 반려해변 환경정화활동을 제주도 닭머르 해안에서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명은 제주...
2024-03-22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프랑스산 리큐르 '르제' 2종 출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프랑스산 리큐르 브랜드 르제(LEJAY)의 대표제품 2종을 13일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혼합 주류 문화에 맞춰 각종 칵...
2024-03-1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브랜드 리뉴얼 신규 TV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브랜드 리뉴얼로 더 깨끗해진 참이슬의 TV광고를 공개, 봄 시즌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 신규 캠페인은 ‘이슬같이 깨끗한 다음날, 참이슬’ 슬로건 아래, 대나무숯으로 5번 걸러 ‘더...
2024-02-23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일본 위스키 '후지산로쿠 시그니처 블렌드' 선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일본산 프리미엄 위스키 ‘후지산로쿠 시그니처 블렌드’를 6일 선보였다.‘후지산로쿠 시그니처 블렌드’는 기린그룹이 1973년 설립한 후지 고텐바 증류소의 대표 프리미엄 위스키다. 일...
2024-02-0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MBTI 대문자 'E' 집합소, 하이트진로 '커티삭' 팝업 가보니
“어서 오세요! 커티삭의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 오셨나요?”MBTI ‘대문자 E’ 성향의 집합소가 있다면 이곳 아닐까. 문을 열고 들어서면 7명의 연극배우들이 큰소리로 환영한다. 마치 보물선을 탄 마도로스와 같이 ...
2024-01-18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위스키 '커티삭' 팝업스토어 또 연다
100주년을 앞둔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Cutty Sark)’의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16일 선보인다.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수동의 도어투성수에서 운영한다.하이...
2024-01-1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1년 연속 1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업체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참이슬’이 11년 연속 주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2019년에 출시해 곧바로...
2024-01-05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현장]"압구정 습격한 두꺼비떼"…하이트진로 '팝업' 힘주는 이유
창립 100주년을 앞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서울 한복판에 대형 팝업을 열었다. 하이트진로는 올 한 해 동안 맥주 켈리, 소주 진로, 위스키 커티삭 등 국내외 크고 작은 팝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했다. 팝업을...
2023-12-29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오늘부터 '참이슬·진로' 소주 출고가 인하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주 제품인 참이슬과 진로의 출고가격을 22일부터 출고가를 선제적으로 인하했다. 하이트진로는 당초 정부의 기준판매비율 도입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소주 제품 출고가를 인하하려고...
2023-12-22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투자 스타트업, 정부 주관 '팁스' 선정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직접 지분 투자한 스타트업 ‘에이라이프’와 ‘나누’가 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지원...
2023-12-1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100년 된 하이트진로, 새로운 백년대계 준비도 '척척'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와인·위스키에 흠뻑 빠졌다. 정체된 주류시장에서 종합 주류기업으로 한 단계 비상하기 위한 예열 작업이다. 밖에서는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재편하...
2023-11-27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