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 기념 은화 발행한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4 09:08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내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 은화를 발행한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내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 은화를 발행한다. /사진=하이트진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내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 은화를 발행한다.

하이트진로는 2024년 업계 최초 100년 기업을 알리고 100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준 소비자들과 함께 이를 기념하고자 이처럼 발행하게 됐다. 기념 은화에는 지난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에 대한 시작에 대한 희망과 염원을 담았다.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상징이자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헤리티지인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 100주년의 정통성을 강조해 디자인했다. 1924년에 평안남도 용강군에 설립된 진천양조상회를 모태로 하는 하이트진로의 공식 창립일을 기념해 1924개만을 제작, 희소가치를 높였다.

100주년 기념 은화는 10월 30일 자정부터 11월 12일 자정까지 금은화 대표 쇼핑몰인 투데이㈜을 통해 단독 예약 판매된다. 가격은 13만원이다. 예약 주문 후 내년 1월 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또, 일부 수량은 내년 하이트진로의 팝업스토어 ‘두껍상회’를 통해서도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100년 기업의 헤리티지를 활용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불길 잡았다 지난 18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61시간여 만에 초진됐다.인천소방본부는 20일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이날 오후 8시 초진됐다고 밝혔다.화재가 발생한 물류센터는 지상 8층 규모로 전체 면적이 29만9000㎡에 달한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지난 19일엔 센터 6층과 연결되는 램프구역(화물차 진출입로)에 굴삭기를 투입, ‘파괴작업’을 벌이며 배연·방수용 공간을 확보했으나 주불을 쉽게 잡지 못했다.당초 19일 오후 11시 초기 진화를 예상했지만 넓은 건물 구조와 다량의 가연성 물질 등으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약 61시간 만에 2 정원주號 대우건설, 도시정비·해외수주 등 '투트랙' 전략 적중 대우건설이 국내에서 굵직한 도시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정비사업 강자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동시에 정원주 회장이 직접 해외 현장을 누비며 소형모듈원전(SMR)과 LNG, AI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미래 성장사업 확대에 나서면서 국내·외를 병행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최근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상도15구역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 14만1286.8㎡ 부지에 지하 8층~지상 35층, 총 320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4367억원에 달한다.대우건설은 대신자산신탁 3 현대건설, 35억 달러 수주로 1위…중공업 등 삼성家 상위권 차지 [상반기 해외건설 결산]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112억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해 체코 원전 사업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전체 수주액은 감소했지만, 북미 지역 대형 플랜트 사업이 실적을 지탱했다.업체별로는 현대건설이 35억 달러를 수주하며 1위에 올랐다. 삼성중공업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E&A 등 삼성 계열사도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플랜트 중심 해외수주…상반기 112억8000만 달러 기록20일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243개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112억8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310억1300만 달러)보다 63.6% 감소한 규모다. 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