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4월 전 세계 시장서 24만28대 판매…전년 比 9.3%↑
기아자동차가 4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난 총 24만28대를 판매했다. 2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달 국내서 5만4대, 해외 19만24대를 판매해 총 24만28대를 기록했다. 내수는 신형 K9과 K3 등...
2018-05-02 수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1분기 영업익 3056억원…2010년 이후 분기 최저실적
기아자동차는 올해 1분기 원화 강세와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이는 2010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후 역대 분기 최저 영업이익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기아차의 올 1분...
2018-04-27 금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 판매 실시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차가 선보인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
2018-04-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 등 10개 차종 23만 대서 제작 결함 발견돼 리콜 조치
현대·기아자동차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 10개 차종 23만여 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됐다. 26일 국토교통부는 4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해 판매한 자동차 10개 차...
2018-04-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친환경 업사이클 오토캠핑’ 참여 고객 140팀 모집
기아자동차가 오는 5월 충북 제천 평산캠핑장에서 열린 ‘친환경 업사이클 오토캠핑’에 참여할 고객 140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선하다는 의미인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
2018-04-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대학생 서포터즈 '레드 크리에이터 1기' 모집
기아자동차가 19일부터 5월10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레드 크리에이터 1기'를 실시한다. '레드 크리에이터'는 대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 제안 등으로 기아차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장기 서포터즈 프로젝트이...
2018-04-19 목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중국 전략형 신형 스포티지 판매 돌입
기아자동차가 중국 전략형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17일(현지시각) 기아차 중국 합자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는 중국 시안(西安)의 그린란드 피코 국제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중...
2018-04-1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그린카,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 진행
기아자동차와 그린카가 청년 창업가를 응원하며 착한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 기아차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에서 기아차 차량을 이용한 고객의 주행거리당 일정금액을 기아차가 기부하...
2018-04-1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더 K9' 1호차 알쓸신잡 유현준 교수에 전달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 시즌2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과 교수가 기아자동차의 럭셔리 세단 ‘더 K9'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기아차는...
2018-04-1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 ‘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 진행
현대·기아차는 도서지역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도서지역에 서비스 점검팀을 투입해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2018-04-1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 넥쏘·스팅어 등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현대·기아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6개의 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기아차·쌍용차 ‘웃고’ 르노·지엠 ‘울고’
국내 완성차(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5개사의 3월 성적표가 공개됐다. 현대·기아차와 쌍용차는 신차 효과를 ‘톡톡’ 누린 반면,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은 좀처럼 회복세를 보...
2018-04-0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서울 강남서 ‘THE K9’ 전용 전시관 개관
‘THE K9’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기아자동차는 서울 강남에 THE K9을 위한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Salon de K9)’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살...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박한우 기아차 사장, 'THE K9' 신차 선봬
3일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THE K9'를 선보였다.
2018-04-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쌍용차 신차에 ‘웃고’ 한국지엠 ‘벼랑 끝’ 신세
국내 완성차(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5개사의 3월 성적표가 공개됐다. 현대·기아차와 쌍용차는 신차 효과를 ‘톡톡’ 누린 반면,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은 좀처럼 회복세를 보...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 지난달 신차효과 ‘톡톡’…그랜저‧신형 싼타페‧K3 판매량 견인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달 신차 효과로 인해 판매량이 증가했다. 현대차는 올초 출시한 그랜저와 신형 싼타페가 기아차는 K3, 쏘렌토가 각각 판매량을 견인했다. 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의 3...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직접 챙긴다
현대‧기아자동차가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연다. 올해부터는 2, 3차 협력사만을 위한 전용 채용박람회를 새로 실시하는 등 참여 협력사를 확대하고, 중소 부품협력사 채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현...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기아차, 뉴욕 국제 오토쇼서 싼타페‧코나‧K9 공개…북미 시장 공략 나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18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형 싼타페, 코나 일렉트릭, 더 K9 등 신차를 공개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를 ...
2018-03-29 목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아프리카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펼쳐
기아자동차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인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가 2018년에도 희망의 녹색불빛을 밝혔다.기아차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르완다 가헹게리(Gahengeri) 지역에서 김응중...
2018-03-2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더 K9’ 사전계약 실시…최고급 세단 5500만원부터
기아자동차가 더(THE) K9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6년 만에 풀 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더 K9’은 ‘기술을 넘어 감성으로(Technology to Emotion)’라는 중점 개발방향...
2018-03-2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특징주] 현대·기아차, 에어백 결함 전수조사에 하락세
현대차 3사 주가가 동반 하락세다. 미국에서 출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에어백 결함으로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전수조사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한 것으로 관측된다.19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현...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THE K9’ 이미지 공개
기아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THE K9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와 주요 실내 편의 사양을 공개했다. 15일 기아차가 공대한 THE K9의 내장은 ‘Confident Richness: 삶의 영감을 풍성하게 하는 공간’을 디자인 콘셉트...
2018-03-15 목요일 | 유명환 기자
기아차,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카니발’ 판매 돌입
기아자동차가 국민 ‘미니밴’ 카니발의 주행성능을 개선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고급감을 한층 높인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카니발’을 내놨다. 기아차는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비트(BEAT) 36...
2018-03-1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