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장 인선 급물살… 하마평에 서태창 前현대해상 사장·김병헌 前KB손보 대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차기 손해보험협회장 인선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달 개최된다. 금융당국이 협회장 인선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새 정부와 금융당국 눈치에 미뤄졌던 금융협회장 ...
2017-09-01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연봉킹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상반기 보험업계 연봉킹으로 재등극했다. 보험업계 전문경영인 가운데서는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이 가장 높은 연봉을 기록했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용범...
2017-08-22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서울바른세상병원에 '마음心터' 도서관 개관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이 25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바른세상병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개관했다.'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이 2015년부터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시작한 사...
2017-07-26 수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2위 탈환 이유는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이 자동차보험 2위 굳히기에 나선 모양새다. 올해 4월까지 동부화재에 소폭 뒤지던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려 점점 격차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6월 가...
2017-07-2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내달 자동차보험료 1.5% 인하… 점유율 2위 수성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동부화재에 이어 현대해상도 내달부터 자동차보험료 인하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올 하반기 자동차보험 시장 2위를 탈환한 현대해상이 점유율 수성에 나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현대해상...
2017-07-21 금요일 | 김민경 기자
[보류] 손해보험사 7월 브랜드평판-현대해상, 삼성화재, 동부화재 순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2017년 7월 분석결과, 1위 현대해상 2위 삼성화재 3위 동부화재 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6월 17일부터 2017년 7월 18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0...
2017-07-19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자동차보험료 인하 러시… 현대해상·KB손보 가세할 듯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자동차보험 손해율 완화로 인한 정부의 보험료 인하 압박이 거세지자 손해보험사들이 차보험료 인하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모양새다. 올해 초 메리츠화재와 한화손해보험, 더케이손해보험...
2017-07-18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VS동부화재 손보 '2위' 쟁탈전 심화되나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업계 2위 다툼이 치열하다. 현대해상이 지난달 자동차보험 인수 기준을 대폭 완화해 가입자 확보에 나서자 동부화재는 보험료 인하로 맞불을 놨다.올해 동부화재의 시장점유율은...
2017-07-1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청주지역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 시행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이 300mm가 넘는 폭우로 침수 피해가 컸던 충북 청주지역 청원구 공항로 인근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설치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
2017-07-1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사 6월 브랜드평판] 1위 현대해상, 2위 삼성화재, 3위 동부화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2017년 6월 분석결과, 1위 현대해상 2위 삼성화재 3위 동부화재 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5월 19일부터 2017년 6월 20일까지의 손해보험...
2017-06-2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손보사 1분기 순익 급증… 현대해상·동부화재 자본확충 잰걸음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사들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당국발 자동차보험 제도개선에 따른 손해율 하락과 부동산처분이익 등 일회성이익의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2017-05-23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사 5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동부화재, 3위 현대해상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7년 5월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삼성화재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동부화재, 현대해상이 각각 2,3위를 기록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2017-05-15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포문 연 ‘전기차 보험’ 새 먹거리 될까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심각성이 사회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매연을 내뿜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가 주목받고 있다. 제 19대 문재인 정권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중 하나로 전기 자동차 활성...
2017-05-15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마음친구찾기' 캠페인 시행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이 기업PR TV광고에 등장하는 마음봇 캐릭터를 활용한 ‘마음친구찾기’ 캠페인을 오는 15일부터 진행한다.‘마음친구찾기’ 캠페인은 ‘마음봇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이어 마음...
2017-05-13 토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현대해상이 어린이전용 보험인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현대해상이 배타적사용권을 취득함으로써 다른 보험사들은 6개월간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됐다...
2017-04-2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손해보험사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2017년 4월 분석결과,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3월 16일부터 2017년 4월 17일까지의 손해보험회...
2017-04-18 화요일 | 이창선 기자
현대해상, ‘마음봇’ 캐릭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현대해상이 TV광고에 등장하는 ‘마음봇’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마음봇은 현대해상이 2017년부터 TV로 방영하는 기업PR 광고에서 인간의 다양한...
2017-04-18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해상, 2016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은 12일 '201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윤 회장과 이철영·박찬종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 438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6년 한 해...
2017-04-12 수요일 | 김민경 기자
금융감독원, 현대해상 경영실태평가 나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금융감독원이 이달초부터 현대해상 경영실태평가(RAAS)에 나섰다. 2~3년에 한 번씩 벌이는 정기검사다.최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현대해상의 경영관리 실태와 리스크 관리에 대...
2017-04-12 수요일 | 김민경 기자
[이사회] 현대해상(7명)
[한국금융신문] 현대해상(7명) 이사회 명단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현대해상, 저소득층 청소년 공부 돕는 ‘드림온 하이스쿨’ 발대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이 최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신규 사회공헌활동‘드림온 하이스쿨(Dream on Hi-school)’ 발대식을 개최했다.‘드림온 하이스쿨’은 현대해상이 사회적 기업 ‘공부의신’과 함...
2017-04-0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자녀 보장 강화 ‘하이카운전자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현대해상이 자녀와 부모운전자 보장을 강화한 ‘하이카운전자보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 상품은 7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부모운전자의 경우 일정기간 동안 △자동차 사고부상 △...
2017-04-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