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영통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영통WM이 19일 오후 3시40분부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90 2층에 위치한 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 한상춘 VIP서비스본부 부...
2018-04-1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소각’…“증자논란 상쇄∙주주가치 제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미래에셋대우의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에 대해 최근의 증자 관련 논란을 상쇄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19일 평가했다.박혜진 연구원은 “지난 2월 진행된 7000억원...
2018-04-1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800만주 소각 결정
미래에셋대우는 자기주식 800만주를 취득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취득규모는 보통주 800만주(약 720억원)다. 이는 유통주식수의 1.5%에 해당한다. 미래에셋대우는 공시일로부터 3개월 안에 주식시장에...
2018-04-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조현민 불법 재직 논란에도 미래에셋대우 진에어 ‘매수’ 추천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진에어 등기임원 재직 문제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불법 여부 조사에 착수하는 등 악재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대우가 진에어에 대해 매수를 추천했다.18일 류제현 미래애셋대우 연...
2018-04-1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혼투’가 어려울 땐 ‘로보포트∙로보픽’”
미래에셋대우는 혼자 투자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로보포트’(Robo-Port) ‘로보픽’(Robo-Pick)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로보포트는 투자자문사의 포트폴리오를 추천하고 투자자가 원할...
2018-04-1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최초 독일∙영국∙캐나다 주식 온라인 재매매 서비스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독일, 영국, 캐나다 주식 온라인 재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이로써 미래에셋대우에선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영국, 캐나다 등 총 9개국 주식...
2018-04-1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홍제동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홍제동WM은 오는 13일 오후 3시30분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선 한상춘 VIP서비스본부 부사장이 강사로 나와 ‘글로벌 경제 시황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All Ways 해외주식 이벤트’를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00만원 이상 해외주식 신규 거래고객과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 순매수 고...
2018-04-1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높아진 실적 가시성...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LG전자에 대해 가전과 TV사업의 수익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7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9일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LG전자의 올 1분기 잠정 영...
2018-04-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미국∙유럽∙영국 상공회의소 가입…글로벌 고객 다각화
미래에셋대우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에서 모두 회원가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퇴직연금 업계에서 가장 많은 다국적기업 고객을 확보한 미래에셋대우...
2018-04-0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지급형 ELS 등 9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손실이 나면 해외주식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상품 9종을 약 11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2925회 아마존-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형 글로벌 ELS(초고위험)’...
2018-04-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2018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3일부터 2주 동안 ‘2018년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는 이번 세미나에서 퇴직연금 현안을 공유하고 과제 해결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서울지역에...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합병 2년’ 미래에셋대우, IB·트레이딩 최강 시너지
미래에셋대우가 합병 2년차 투자금융(IB)과 트레이딩 부문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옛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만나 한층 강화된 해외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우증권 시절부터 강점이...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글로비스, 모비스 분할 합병으로 완성차 공급체인 완성…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모비스 분할법인 합병으로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건 물론 완성차 종합 공급 체인을 구축하게 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높였다. ...
2018-03-2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모비스, 올 2분기부터 영업이익 성장 기대...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현대모비스에 대해 올해 2분기부터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9일 박인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모듈 사업이 고전...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미국 지주사 설립 승인…3007억원 출자
미래에셋대우는 미국 지주회사 미래에셋시큐리티홀딩스(Mirae Asset Securities Holdings (USA) Inc.) 설립자본금으로 약 3007억원 규모 미래에셋시큐리티(Mirae Asset Securities (USA) Inc.) 주식을 현물 출자하기...
2018-03-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에 전응철 전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에 전응철 전 미래에셋대우 본부장이 선임됐다.27일 코람코자산운용은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전응철 전 본부장을 인프라 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주...
2018-03-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네이버, 2000억원 펀드 조성…아시아 스타트업 투자
미래에셋대우는 네이버와 함께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20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는 50%씩 출자해 해당 펀드를 결성한 뒤 점차 규모를 1조원까지 늘릴 예...
2018-03-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고객∙주주 중심 의사결정 문화 정착할 것”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고객과 주주가치를 중심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하는 문화가 정착하도록 하겠다”고 27일 말했다.최 수석부회장은 이날 서울 을지로 센터원 미래에셋대우 본사에서 열린 ...
2018-03-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 취임…“해외경영 주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해외경영을 진두지휘하기 위해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취임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홍콩법인 비상근 글로벌 회장직을 설치하고 박 회장을 글로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
2018-03-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시 해당 주식 지급하는 ELS 등 9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연 4.4~8.2%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과 해외주식형 글로벌 ELS 2종 등 상품 9종을 약 11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2901회 넷플릭스-엔비디...
2018-03-1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테크윈, 사업 불확실성…평가매력에 주목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한화테크윈에 대해 사업 불확실성은 우려 요인이지만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점이 관심 포인트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400원을 유지했다.19일 박원재 연구원은 “최근 한화테크윈 해...
2018-03-1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