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대와 방산·우주·항공 기술 연구 협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손재일)가 대한민국 국가 안보 교육 및 연구 중심기관인 국방대학교(총장 임기훈)와 인재 육성 및 방산·우주·항공 기술 연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8일...
2024-08-09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와 K9 자주포 공급 계약에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와 1조4000억원 규모의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전 9시 40분 기준 전장(25만2000원)보다 5.36%...
2024-07-10 수요일 | 전한신 기자
날아오른 KAI vs 추락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희비 엇갈린 이유?
국내 방산기업들의 해외 관심도 증가하면서 국내 방산업체들의 실적은 상승세를 유지해왔다. 반면 올해 1분기에는 국내 방산 빅4의 상황이 엇갈렸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영업익이 작년 1분기 대비 149%늘면서 ...
2024-05-23 목요일 | 홍윤기 기자
김승연 한화 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찾아 '그레이트 챌린저' 변화 당부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20일 최근 통합 1년을 맞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부문 창원사업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업현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차...
2024-05-21 화요일 | 홍윤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년만에 항공엔진 누적 1만대 생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5년만에 항공엔진 누적 1만대 생산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 국산 전투기인 KF-21의 엔진 생산과 6세대 전투기 엔진의 개발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한 공장도 증설한...
2024-04-15 월요일 | 홍윤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 공식화.."사업전문성↑, 방산3사 체계 완성"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AI솔루션 전문 기업 한화비전과 차세대 반도체 장비 사업을 담당하는 한화정밀기계를 인적분할 한다고 5일 밝혔다.방산과 인더스트리얼솔루션 사업의 분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
2024-04-05 금요일 | 홍윤기 기자
김승연 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문..."우주시대 앞당겨 미래세대 희망되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우주시대 앞당겨 미래세대 희망이 되자”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을 격려했다.1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전 R&D 캠퍼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2024-04-01 월요일 | 홍윤기 기자
"작년 시총 2배 증가는 서막일 뿐?"...우주산업부터 트럼프까지 겹호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배 이상 늘면서 10조원을 넘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해외 방산 수출 증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성장 가능성은 더 탄탄해 지는 모양새다. 업계에...
2024-03-11 월요일 | 홍윤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3 컴플라이언스 매니저의 날’ 행사 개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20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컴플라이언스 매니저(CP매니저) 등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컴플라이언스 매니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1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통합 상생협력협의회 출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경남 창원 소재 그랜드 머큐어 엠베서더 창원에서 ‘통합 상생협력협의회’ 출범 총회를 열고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총회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들...
2023-10-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첨단엔진 소재 국산화 위한 ‘협력 생태계’ 구축 강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가 첨단엔진 소재 국산화 '협력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안종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소재연구센터장은 26일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
2023-10-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랑의 한가위 희망나눔’행사 개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20일 경기도 판교 R&D 캠퍼스에서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공동으로 ‘한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한가위 희망나눔’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
2023-09-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첫 현충원 공동 참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임직원들이 올해로 75주년을 맞는 ‘국군의날’을 기념해 공동참배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 18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이용욱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
2023-09-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다목적 무인차량 美 본토 성능시험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최근 미국 국방부와 해외비교성능시험(FCT)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초부터 3주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O' ahu) 섬 해병대 훈련장에서 아...
2023-09-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3년 하반기 신입 채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가 2023년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한화 공식 채용 포털인 ‘한화인’을 통해 오는 25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생산기술, 물류/자재관리, 품질관리/기술, 사업관...
2023-09-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ST와 ‘야지 자율주행 기술’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는 지난 26일 대전 KAIST에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이광형 KA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연구센터인 ‘오토노미 허브(Autonomy Hub)’ 현판식...
2023-07-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25전쟁 참전 호주 용사에 사진액자 전달
한화에어로스페이(대표 손재일)는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가평 전투’에 참여한 호주 참전 용사 등 15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
2023-06-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英VA와 UAM 부품 개발 맞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가 글로벌 UAM(도심항공교통) 전문기업인 영국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Vertical Aerospace, 이하 ‘VA’)와 UAM 개발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
2023-06-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블럼•유니폼 공개… “우주 향한 도전•열정 공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가 우주사업의 미래 비전을 담은 ‘2023 누리호 엠블럼’ 2종과 이를 적용한 유니폼을 22일 공개했다. 오는 24일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미지의 영역인...
2023-05-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관, 1Q 수익 1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 재계 수익왕]
올해 1분기 김동관 한화 부회장(사진)의 수익성을 이끈 곳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였다. 두 자릿수가 넘는 영업이익율 기록하며 주요 계열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3-05-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형무장헬기 ‘엔진·미사일’ 통합 전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손재일, 김동관)가 10~11일 충남 논산에서 열리는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에서 차세대 소형무장헬기(LAH)의 핵심 부품들을 통합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
2023-03-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우주기술진흥협회장 선출
한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손재일, 김동관)는 24일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 총회에서 손재일 대표가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이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손 대표는 2026년까지 협회장직을 수행할 예...
2023-02-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2-12-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