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OLED TV 성장에 TV점유율 사상 최대치 달성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올레드 T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TV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20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TV 출하량은 직전년도 대비 1193만 2000대가 줄어든...
2022-02-20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어나더키친서 나만의 꽃차 만들어요"…LG전자, 성수동에 주방가전 체험 공간 연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MZ세대 고객에 제품 체험을 넘어 기억에 남는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주방가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이달 26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
2022-02-1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최대 710% 성과급 지급 확정…생활가전, 500만원 추가 인센티브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 가 올해 기본급의 최대 71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해 월풀을 제치고 처음으로 글로벌 생활가전 매출 1위를 기록한 H&A사업본부에는 특별 인센티브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
2022-02-1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인증서도 NFT로”…LG전자, 소프트웨어 전문가 키운다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소프트웨어 전문가 교육과정을 마친 임직원 120여명에게 NFT(대체불가토큰)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9일 김병훈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과 임직원들...
2022-02-1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LED 사이니지 기술 고도화로 버추얼 프로덕션 시장 공략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급증하는 버추얼 프로덕션(가상 배경을 활용한 실시간 촬영) 수요에 대응하는 LED 사이니지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LG전자는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브이에이코퍼레이션과 함...
2022-02-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조주완 LG전자 대표, 650조 헬스케어 정조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가전 매출 1위를 차지한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가 올해도 신(新)가전을 앞세워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그간 냉장고, 세탁·건조기 등 백색가전에서 입지를 강화해 온 LG전자는 최...
2022-02-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아시아나항공, 삼성전자-LG전자와 마일리지 적립 제휴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은 삼성전자, LG전자와의 제휴를 통해 ‘마일리지 적립몰 가전관’을 3일에 오픈한다.아시아나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든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내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몰’에...
2022-02-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전자, 설 맞아 취약계층 500가구에 명절음식 키트 기부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LG전자는 최근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시 강서구, 경기도 평택시, 경상남도 창원...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삼성 비스포크보다 경쟁 우위”
LG전자는 27일 열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브제 컬렉션은 경쟁사보다 늦게 출시했지만 공간 인테리어 가전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얼음정수기 냉장고, 워시타워 등 경쟁사에 없는 제품으로 차별...
2022-01-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VS사업본부,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 불확실성 여전…매출 확대 제한적”
LG전자는 27일 열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차량용 반도체 부족 영향으로 완성차 생산이 감소한 부분과, 반도체 관련 구매비용 상승 및 수급 불안에 따른 주요 비용 증가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턴...
2022-01-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2021 실적] 글로벌 가전 1위 LG전자, 연매출 첫 70조 돌파…수익성은 부진
월풀을 제치고 글로벌 가전 매출 1위를 차지한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70조원을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해 매출 74조7216억 원, 영업이익 3조8638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2022-01-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LG전자, 지난해 매출액 74조7216억…사상 첫 70조 돌파
2022-01-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업그레이드 가전으로 '가치있는 고객경험' 선사…'UP가전' 선포
“UP가전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내 삶을 더 편하게 만드는 가전이자 쓰면 쓸수록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내게 맞춰주는 가전이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부사장)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진화하는 ‘UP가...
2022-01-2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 ‘LG 옴니팟’ 실물 공개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가 카카오모빌리티가 주최하는 테크 컨퍼런스에서 ‘LG 옴니팟(LG OMNIPOD)’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초 CES 2022에서 열린 ‘LG 월드 프리미어’ 영상...
2022-01-2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대구 상인역서 'LG 클로이 가이드봇' 시범 운영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의 안내로봇 'LG 클로이 가이드봇(LG CLOi GuideBot)'이 대구도시철도 역사 내에서 고객들을 맞이한다. LG전자는 대구도시철도공사와 협력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상인역에서 LG 클로이 가...
2022-01-2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핀다, LG전자 출신 ‘데이터통’ 서희 최고기술책임자(CTO) 영입
핀테크 기업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마이데이터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하고 대규모 고객 데이터를 체계화하며 개인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 서비스 설계에 본격 나선다...
2022-01-1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전자·LG전자 호실적에 코스피 3일 만에 상승 마감
7일 삼성전자와 LG전자 주가가 나란히 상승하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두 회사 모두 호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자의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 상승은 3거래일 만이다. 이날 장 시작 전 삼...
2022-01-07 금요일 | 심예린 기자
LG전자, 연매출 '70조' 시대 열었다…美 월풀 제친 듯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지난해 4분기 처음으로 분기 매출 20조 원을 넘기며, 연매출 70조원 시대를 열었다. LG전자는 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매출 74조 7219억 원, 영업이익 3조 8677억 원을 달성했...
2022-01-0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LG전자, 지난해 매출 74조…역대 최대치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매출 70조원대를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G전자는 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매출 74조 7219억 원, 영업이익 3조 867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
2022-01-0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LG전자(연결), 2021/4Q 영업이익 6,816.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2.01.07 14:55](잠정) LG전자(연결), 2021/4Q 영업이익 6,816.0억원1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10,089.0억원(전년대비 20.7% 증가),영업이익은 6,816.0억원(전년대비 -21.0% 감소),...
2022-01-07 금요일 | 파봇기자
LG전자, 연매출 70조 시대 연다…월풀 제치고 글로벌 1위 기대감도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지난해 생활가전과 TV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7일 2021년도 연간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업계에서는 블랙프라...
2022-01-0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10년 올레드 TV 노하우로 프리미엄 TV 시장 선도”
올레드 TV 사업 10년차를 맞은 LG전자(대표 배두용)가 2022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차세대 올레드 TV 기술과 차별화된 고객경험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형세 L...
2022-01-04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메타버스·VR로 가전 체험한다…CES 온라인 전시관 운영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미국 현지시각) 4주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더 좋은 일상(The Better Life You Deserve)’을 주제로 CES 2022 온라인 전시관을 연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2-01-02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