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단독주택' 대중화 나선 GS건설 자이가이스트, 프리패브 콘셉트하우스 공개
GS건설이 유럽 선진 모듈러 공법을 이용한 고급단독주택 콘셉트하우스를 공개하며 국내 프리패브주택 시장 대중화에 본격 나선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가이스트가 지난 27일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프리패브 ...
2022-10-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컨소, '양정자이더샵SK뷰' 내달 12일 1순위 청약
GS건설·포스코건설·SK에코플랜트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급하는 ‘양정자이더샵SKVIEW’가 내달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GS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일대에 ‘부산 양정1구역’을 재개발하는 ‘양정자이더...
2022-09-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바스프,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에 ‘맞손’
GS건설이 독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와 손잡고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사업에 나서면서, 친환경에너지 모듈화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GS건설은 2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2022-09-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사내벤처 인디드랩, 부동산 정보 '스택' 앱 출시…"조망권 한눈에 확인"
앱 하나로 세대별 아파트 실제 조망권과 일조량을 그대로 볼 수 있는 부동산 정보 서비스 ‘스택(stack.)’이 출시됐다. 기존 서비스가 조망권을 3D로만 구현했다면, ‘스택’은 3D구현을 비롯해 국내 최초로 조망권...
2022-09-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 10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대구시 남구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 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대구시 남구 대명 3동 2301-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
2022-09-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임병용호 GS건설, 해수담수화 글로벌 리더로 성장 [건설사 미래전략 ④]
이제 우리나라 건설기업들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며 해외에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건설기업들이 미래 전략과 기술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기업·고객 가치 창출, 친환경 경영·탄소중립 등 각기 차별화된...
2022-09-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브론즈 포함 2개 부문 수상
GS건설 자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브론즈와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GS건설은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DEA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
2022-09-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SK에코플랜트,‘인덕원 자이 SK VIEW’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내손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인덕원 자이 SK VIEW’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인덕원 자이 SK VIE...
2022-09-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9월 분양
GS건설이 충북 음성에서 첫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일원에 들어서는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를 9월 분양 예정이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
2022-09-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에어레인, 탄소포집의 핵심기술인 차세대 분리막 개발에 '맞손'
GS건설이 탄소 포집 플랜트의 핵심인 분리막 기술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8월3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RIF Tech. 권혁태 전무와 에어레인 하성용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리막 기반...
2022-09-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카사바 폐기물 이용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개발 추진
GS건설이 핀란드의 바이오에너지기업 ‘St1’와 손잡고 태국에서 카사바 폐기물을 이용한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개발에 나선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정유화학 플랜트 실적을 보유한 GS건설이 세계적인 바이오에탄올 에너...
2022-08-3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컨소, '양정자이더샵SKVIEW' 9월 분양
GS건설·포스코건설·SK에코플랜트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 양정동에 2200여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공급한다. 30일 GS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 ‘부산 양정1구역’을 재개발하는 ‘양정자이더샵SKV...
2022-08-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허창수 GS건설 회장 건설업계 ‘연봉킹’…직원 연봉은?
올해 상반기 건설업계에서 가장 많은 임금을 받은 CEO는 허창수 GS건설 회장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올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2022년 반기 보고서를 분석 결과 올 상...
2022-08-2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교보문고·YBM 협업…입주민 전용 큐레이팅 서비스 확대
GS건설(대표 허창수·임병용)이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인 ‘자이안 비’에 입주민 전용 도서관과 재택 사무실 등 지식기반의 큐레이팅 컨텐츠를 확대한다. GS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
2022-08-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회사 GPC,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 도입
GS건설은 자회사 GPC가 18일 캐나다의 카본큐어(CarbonCure)사와 국내 최초로 탄소배출권 인증·취득이 가능한 ‘이산화탄소 주입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콘크리트...
2022-08-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창원자이 시그니처’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81대 1
GS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시그니처’가 9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3개 타입, 215가구가 일반공급...
2022-08-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화성 ‘봉담자이 라젠느’ 17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GS건설은 5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봉담자이 라젠느’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담자이 라젠느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112㎡ 총 862...
2022-08-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원스톱 견본주택 마케팅 플랫폼 ‘HERE’ 연간계약 체결
GS건설이 올해 분양하는 모든 단지의 견본주택에 원스톱 견본주택 마케팅 플랫폼 ‘HERE’를 적용한다. 스타트업 기업 ‘㈜프로텍트(대표 이규화)’는 국내 대표 건설사 GS건설과 연간 계약을 체결해, 자체 개발...
2022-08-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플랜트 기술력 활용 친환경사업 눈길 [건설, 리사이클 ②]
올해 들어 건설업의 필수 자재값들이 폭등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공사비 인상 등이 건설업계의 주된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일부 건설사들은 그간 추진해왔던 친환경 ESG 프로젝트에서 그 답을 찾고...
2022-08-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가음8구역 재건축 ‘창원자이 시그니처’ 내달 9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GS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일원에 위치한 ‘가음8구역’을 재건축하는 ‘창원자이 시그니처’가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30층 8...
2022-07-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영토 확장…부산 UAM 상용화사업 참여
GS건설이 부산시가 추진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사업에 참여한다. GS건설은 지난 2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도...
2022-07-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건축·신사업부문 상반기 매출 ‘쌍끌이’…3년만에 분기실적 3조원 돌파
GS건설이 건축주택부문과 신사업부문의 동반 성장세 속에서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7.7% 성장하며 영업이익 3180억원을 달성했다. GS건설은 27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5조4240억원, 영업이익 3180억원,...
2022-07-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ESG 경영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GS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담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25일 GS건설에 따르면 2011년을 시작으로 11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Sustainable Development Beyond Growth(성장을...
2022-07-2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