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천보·SK하이닉스·KB금융
[주간추천종목-SK증권] 천보·SK하이닉스·KB금융zz◇ 천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882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영업이익률 22.3% 기록.- 육불화인산리튬(LiPF6) 가격 상승에 따른 P 전해질 가격 인상과 LCD 식각제 첨...
2022-02-12 토요일 | 심예린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4Q 영업이익 436.8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2.01.28 16:49](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4Q 영업이익 436.85억원1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64.25억원(전년대비 51.9% 증가),영업이익은 436.85억원(전년대비 291.6% 증가...
2022-02-04 금요일 | 파봇기자
SK하이닉스, ‘배틀그라운드’ 대회 메인 스폰서로 참여…“DDR5 인지도 제고”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이석희)가 크래프톤이 주관하는 배틀그라운드 대회 ‘킴성태 코드컵: 깐부 전쟁’에 스폰서로 참여한다.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128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며...
2022-02-0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KB증권 "SK하이닉스,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발표로 긍정적 주가흐름 예상"
KB증권은 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실적개선과 함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발표로 앞으로 긍정적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2022-02-03 목요일 | 심예린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인수로 낸드 시장 점유율 2위 차지할 듯”
SK하이닉스는 28일 열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겉으로 볼 때 솔리다임과의 합병으로 가장 큰 변화는 합산 점유율의 증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낸드 시장 점유율은 단순 합산 기준으로 보면, ...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2021 실적] SK하이닉스, 반도체 호황에 연매출 40조 넘겨…창사 최대 실적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이석희)가 지난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연매출 40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매출 42조9978억 원, 영업이익 12조4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28...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SK하이닉스, 1주당 1540원 배당…총 1조589억 규모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이석희)가 보통주 1주당 1540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1.2%로, 배당금 지급 총액은 1조589억원이다.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SK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 12.4조…전년비 147.6%↑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이석희)가 지난해 연매출 42조9978억 원, 연간 영업이익 12조4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4.8%, 147.6% 늘어난 수준이다.
2022-01-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최대 매출' 눈 앞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가 메모리 수요 강세 및 가격 인상에 힘입어 지난해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1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 컨센...
2022-01-1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스퀘어·SKT·SK하이닉스, ‘SK ICT 연합’ 출범…올해 1조 이상 투자
SK스퀘어(대표 박정호), SK텔레콤(대표 유영상),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이석희)가 ‘SK ICT 연합’을 출범하고 ICT 융합기술을 공동 개발 및 투자하기로 했다. SK ICT 3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2022-01-09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신년사]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새로운 10년 위해 글로벌 마인드·1등 마인드 가져야”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사진)이 새로운 10년을 위해 글로벌 마인드·1등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의 10년의 비즈니스 환경은 과거와는 상상 이상으로 다르...
2022-01-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 1단계 완료에 '강세'
SK하이닉스가 미국 인텔의 낸드플래시 사업부를 인수하는 1단계 절차를 완료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30일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15% 오른 13만1000원에 마감했...
2021-12-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연말 특별보너스 300% 지급한다
SK하이닉스가 모든 직원에게 기준급 300%에 해당하는 특별 성과급을 지급한다.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사상 최대 매출을 이룬 경영 성과를 거둔 이유 등으로 이번 성과급 지급이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21-12-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사업부 1단계 인수 완료
SK하이닉스(부회장 박정호)가 미국 인텔(Intel)의 낸드플래시 사업부를 인수하는 1단계 절차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중국 반독점심사 승인을 받은 후 인텔이 보유한 자산을 양수하는 데 필...
2021-12-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반도체주 삼성전자, 장중 '8만 전자' 지속…SK하이닉스 13만원 터치
24일 장중 반도체주 삼성전자가 '8만 전자'로 거래되고 SK하이닉스도 13만원을 터치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4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 오른 8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1-12-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로 목표주가 상향"
하나금융투자가 SK하이닉스에 대해 내년부터 인텔 낸드(NAND) 사업부 실적이 추가된다는 점을 반영해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6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2021-12-23 목요일 | 심예린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인수 中 승인 받았다…글로벌 2위 기대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SK하이닉스가 당초 목표로 했던 연내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 절차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공정거...
2021-12-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반도체주 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마이크론 효과'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호실적 소식에 국내 반도체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21일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32% 오른 12만4500원에 마감했다.삼성전자는...
2021-1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美·中 갈등에 인텔 낸드 인수 내년 넘기나
90억달러(약 10조원) 규모의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인수 절차가 내년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 발표 이후 중국 국가시장관리감독총...
2021-12-1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업계 최대 용량 '24Gb DDR5' 샘플 출하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가 D램 단일 칩 기준 업계 최대 용량 제품을 선보이며, DDR5 분야 기술 주도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K하이닉스는 15일 업계 최대 용량인 24Gb(기가비트) DDR5 샘플을 출하했다고 밝혔...
2021-12-1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외국인 순매수에 삼성전자 1%대·SK하이닉스 2%대 '상승'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7일 동반 상승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44% 오른 7만74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우도 0.85% 오른 7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
2021-12-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이호준 부산대 교수 최우수상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가 제9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부산대 이호준 교수가 ‘이온 소스 헤드 및 이를 포함하는 이온 주입 장치’ 특허로 수상했다. 본 특허...
2021-12-0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