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2분기 차배터리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 초반…연말까지 흑자 예상"
LG화학 장승세 전지부문 경영전략총괄 전무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2분기 자동차전지 수익성은 로우싱글-디짓(1~4%)으로 흑자전환 했다"면서 "연말까지 흑자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0-07-3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2분기 전기차배터리 흑자…영업익 5716억원
LG화학이 올해 2분기 자동차배터리 사업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LG화학은 2020년 2분기 영업이익 571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에 비해 131.5% 상승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177.7% 늘어난 수치...
2020-07-3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LG화학(연결), 2020/2Q 영업이익 5,716.4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31 08:10](잠정) LG화학(연결), 2020/2Q 영업이익 5,716.42억원7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9,351.91억원(전년대비 2.3% 증가),영업이익은 5,716.42억원(전년대비 131.5% 증가...
2020-07-31 금요일 | 파봇기자
LG화학·서울대, 디지털전환 산학협력센터 구축
LG화학이 다음달 서울대 공과대학에 '디지털전환(DX) 산학협력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에 돌입한다.29일 LG화학과 서울대는 DX 산학협력센터 설립 협약식을 맺었다.LG화학과 서울대는 ▲DX 산학협력 과제 추진 ▲ DX 핵...
2020-07-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친환경으로 지속가능한 혁신 사업모델 구축”
“LG화학을 더 글로벌하게, 더 혁신적으로 바꾸겠다.”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밝힌 지난해 취임 당시 포부다. LG화학은 신 부회장을 ‘창립 71년 만에 등장한 첫 외부 최고경영자(CEO)’라고 소개했다.LG화학은 현재...
2020-07-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50년 탄소중립 성장 선언…"사회 페인포인트 해결해야 지속성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6일 '2050 탄소중립 성장'을 골자로 한 지속가능성 전략을 발표했다. 탄소중립이란 탄소(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을 합친 순증가량이 '0'이 되는 상태를 일컫는다. LG화학은 4000만톤으로 ...
2020-07-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고려대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공동연구 전개
LG화학이 고려대와 함께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에 속도를 낸다. 고려대와 LG화학은 23일 오전 고려대 수담삼양패컬티하우스에서 배터리 분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려대와 LG화학은 ▲차세대 배터...
2020-06-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현대기아차, 기술력 가진 전기차·배터리 스타트업 찾는다
전기차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현대기아차와 LG화학이 관련 기술력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을 공개모집한다.LG화학·현대기아차는 '전기차&배터리 챌린지'에 참여할 국내외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8일 알렸다. ...
2020-06-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G화학(7명)
◆ LG화학(7명)▼ 권영수△ 의장 / 기타비상무이사 △ 경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KAIST 산업공학 석사△ LG유플러스 대표이사△ ㈜LG 대표이사 부회장△ 3년(2022.03)△ 신규(2020.03)▼ 신학...
2020-06-10 수요일 | 오승혁 기자
LG화학, LCD 편광판 사업 중국기업에 조건부 매각
LG화학은 10일 "중국 화학소재 업체인 산산과 11억달러(약 1조3000억원)에 LCD 편광판 사업을 매각하기로 하는 조건부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LCD 편광판 사업부 내 자동차용 LCD 편광판 등 일부 제품군...
2020-06-1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전기차 시장 성장 가속화 수혜...목표가↑”- NH투자증권
LG화학이 전기차 성장 가속화에 따른 전기차(EV)용 2차전지 사업에 대한 관심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9일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이 양호한 석유화학 부문 수요로 빠른 실적 회복 속도...
2020-06-0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 내년 여수 크래커 증설...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키움증권
LG화학이 내년 여수 크래커 증설로 석유화학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4일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이 약 2조8000억원을 투입해 증설할 여수 크래커 및 메탈로센촉매계 생산제품(m-LLDPE)·폴리...
2020-06-0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40개 공장 환경안전 긴급진단…가동중단·철수까지 원점 재검토"
LG화학이 26일 환경안전 강화대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전 사업장 진단, 최고경영자(CEO) 주관 경영회의 신설 등이 담겼다. 인도 가스누출 사고, 대산공장 폭발사고 등 최근 안전관리 부족으로 사망자를...
2020-05-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LG 회장 "한 순간에 몰락할 수 있다" LG화학 잇딴 사고 '질책'
구광모 LG 회장(사진)이 20일 헬기를 타고 충남 서산 LG화학 대산공장을 긴급방문했다고, 이날 LG그룹이 밝혔다.구광모 회장은 이달 들어 두 차례 발생한 안전관련 사고와 관련해 "매우 송구하다"며 피해자와 가족들...
2020-05-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인도 가스누출 현장수습 위해 노국래 부사장 파견
노국래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부사장이 13일 인도공장 가스누출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으로 급파됐다.이날 LG화학은 "노국래 본부장을 단장으로 8명으로 구성된 인도 현장 지원단을 파견했다"면서 "사고원인 조...
2020-05-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화학에서 과학으로" 뉴비전 선포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과학기술을 통해 미래사업을 발굴하고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뉴 비전'을 선포했다. 7일 LG화학은 신 부회장 등 회사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L...
2020-05-0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2분기 본격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DB금융투자
LG화학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돈 실적을 거둔 것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9일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LG화학이 올해 2분기 석유 화학 부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
2020-04-2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컨콜] LG화학 "중국 전기차 보조금 연장은 긍정적…외국기업 차별 사라지는 추세"
LG화학은 28일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2년 연장은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장승세 LG화학 전지 경영전략총괄 전무는 이날 LG화학 2020년 1분기 경영실적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앞서 중국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2020-04-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LG화학, 테슬라 배터리 직접생산 움직임에 "우린 30여년 노하우 보유"
LG화학은 테슬라의 배터리 자체생산 계획과 관련해 경쟁에 대한 자신감을 에둘러 표현했다.장승세 LG화학 전지 경영전략총괄 전무는 28일 2020년 1분기 경영실적발표회에서 "특정 고객사와 관련한 답변은 어렵지만, ...
2020-04-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코로나 뚫고 영업익 전망치 66% 상회 '깜짝실적'…구조개선·비용절감 효과
LG화학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시장 예상치 보다 높은 깜짝실적을 기록했다.LG화학은 2020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5% 늘어난 7조1157억원, 영업이익은 15.8% 감소한 2365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2020-04-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LG화학(연결), 2020/1Q 영업이익 2,364.5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8 09:00](잠정) LG화학(연결), 2020/1Q 영업이익 2,364.58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1,157.29억원(전년대비 7.5% 증가),영업이익은 2,364.58억원(전년대비 -15.9% 감소...
2020-04-28 화요일 | 파봇기자
LG화학, 탄소나노튜브 캐파 3.4배 확충 650억 투자…"차배터리 소재 강화"
LG화학이 모빌리티 소재 강화를 위해 탄소나노튜브(CNT) 생산능력을 증설하는 투자를 집행한다.27일 LG화학은 내년 1분기까지 총 650억원을 들여 여수공장 탄소나노튜브 생산능력을 기존 500톤에서 1700톤으로 늘릴 ...
2020-04-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