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 석학 ‘세바스찬 승 · 다니엘 리 교수’ 동시 영입
삼성전자가 AI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AI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세바스찬 승’ 교수, 펜실베니아대학교 ‘다니엘 리’ 교수를 영입했다. 세바스찬 승 교수는 삼성리서치(SR)에서 삼성전자...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가격 담합 조사에 약세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 3사의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한 조사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식시장에서 장 초반 하락세다.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39% 내린 5만1100원에 거래...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호텔신라
◇삼성전자-글로벌 정보기술(IT) 경쟁력에도 불구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이 6.5배에 불과. 해외 IT 대기업 대비 실적 성장성 또한 부각.-액면분할 및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도 할인 해소 요인.◇아모레...
2018-06-03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보안기술 포럼’ 개최…우수 인재 발굴 앞장
삼성전자가 제 2회 ‘보안기술 포럼(Samsung Security Tech Forum, SSTF)’을 개최한다. ‘보안기술 포럼(SSTF)’은 보안기술 분야의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보안에 특화된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해 처음으...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한솔케미칼∙솔브레인 등 주가 반등할 것”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와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등 소재주 주가가 반등할 전망이라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1일 최도연 연구원은 “‘아이폰X’와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일시 부진했던 데 따라 올 1분기...
2018-06-0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노조와해 혐의’ 박상범 삼성전자서비스 전 대표, 구속영장 기각
노조 와해 공작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박성범(61)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가 구속 위기에서 벗어났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노동조합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
2018-06-0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무조노 경영’ 삼성전자, 창립 이래 첫 노조 설립
‘무노조 경영’ 기조를 이어오던 삼성전자에 창립 49년 만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설립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삼성전자 한국총괄 소속 영업직 직원 두 명은 고용노동부에 노...
2018-05-3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블록딜’ 충격 딛고 상승전환…코스피 반등(종합)
삼성전자가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 충격에도 불구하고 나흘만에 반등했다. 코스피도 하루만에 다시 상승 전환해 전날 하락분 일부를 되찾았다. 3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0.56%(13.55포인트) 오른 2422.58포인트...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영국서 ‘최고 대형 가전 브랜드’로 선정
삼성전자가 영국 최고 권위 소비자연맹지 ‘위치(Which)’지가 주관하는 ‘위치 어워드 2018’에서 ‘올해 최고의 대형가전 브랜드’로 선정됐다. ‘위치’는 약 15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영국 소비자연맹...
2018-05-3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블록딜’ 충격 딛고 나흘만에 반등
삼성전자가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 충격을 딛고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3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02%(1000원) 오른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82% 오름세로 장을 ...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1.3조 블록딜 성공… 지배구조 개편 첫 삽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2700만주(지분율 0.42%)를 주식시장에서 블록딜 형식으로 모두 매각하는데 성공했다. 주당 매각가는 전날 삼성전자 종가(4만9500원)보다 1.5% 내린 4만8757원 으로, ...
2018-05-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지배구조 리스크 불구 기업가치 주가 웃돌아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그룹 지배구조 리스크가 남아있지만 주가가 여전히 기업 가치를 크게 밑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다른 묘수가 있지 않을까 ...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매각…“실적·배당 두 마리 토끼”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매각을 결정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실적 및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블록딜 방식으로 삼성전자...
2018-05-3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주주 우선 정책방향 변함없어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도 주주를 우선시하는 정책 방향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31일 김경민 연구원은 “삼성 보험계열사의 삼성전...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오버행 우려에 5만원선 또 붕괴…“비중확대 기회”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매각을 공시한 가운데 30일 주식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3% 이상 내려앉았다. 다만 삼성전자가 견조한 펀더멘털과 배당 매력을 기반으로 6월부터...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조3850억 블록딜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삼성전자 주식 2700만주(0.45%)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생명의 처분금액은 자기자본의 3.79...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매각 놓고 금융당국과 논의…3시 이사회 개최
삼성생명이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매각 방안에 대한 금융당국과의 논의 및 이사회 의결을 진행했다.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30일 금융당국을 만나 삼성생...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초 ‘32GB D램 모듈’ 양산…게이밍 노트북에 최적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용량의 노트북용 ‘10나노급 32GB(기가바이트) DDR4 SoDIMM(Small outline Dual In-line Memory Module)’을 본격 양산한다. ‘32GB DDR4 모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고성능 게이밍 ...
2018-05-3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7월부터 선택적 근로시간제 · 재량근로제 병행 실시
삼성전자가 주 단위 ‘자율출퇴근제’를 월 단위로 확대한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직원에게 근무에 대한 재량을 부여하는 ‘재량근로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유연근무제’를 실시한다. 이는 근로시간의 자...
2018-05-2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IoT 기능 탑재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IoT 기능을 탑재한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을 출시하며 최근 소비자들의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전기레인지 인덕션은 제품 상...
2018-05-2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IT 슈퍼사이클 수혜 지속 - SK증권
SK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IT 슈퍼사이클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28일 김영우 연구원은 “올 하반기 디램(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버와 모바일 디램...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9 팬이 직접 촬영한 사진전 개최
삼성전자가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서교동 홍대 갤럭시 팬 하우스에서 ‘갤럭시S9’으로 팬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갤럭시 팬(Fan)과 함께 하는 S9 모두의 발견전’은 지난 4월 6일...
2018-05-2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자·넷마블·DB하이텍
◇삼성전자-글로벌 정보기술(IT) 경쟁력에도 불구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이 6.5배에 불과. 해외 IT 대기업 대비 실적 성장성 또한 부각.-액면분할 및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도 할인 해소 요인.◇넷마블...
2018-05-2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