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2일부터 ‘글로벌 전략회의’…이재용 참석 여부 관심
삼성전자가 이달 말 하반기 사업구상 및 중장기 전략수립을 위한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2월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재용 부회장의 참석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
2018-06-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SDI, 삼성전자 대규모 태양광 패널 설치 수혜" - 키움증권
삼성전자가 3.1W급 태양광 발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SDI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서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15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삼성전자 사업장 태양광용으로 2조에서 2조...
2018-06-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그린피스 “삼성전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계획에 환영”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전 사업장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추진하겠다는 삼성전자의 발표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린피스는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약속을 촉구해왔다. ...
2018-06-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태양광 패널 설치…“재생에너지 확대 차원”
삼성전자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올해 수원사업장을 시작으로 화성·평택 사업장 주차장, 건물, 옥상 등에 약 6만 3000㎡규모의 태양광·지열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삼성전자는 또 2020년까지 미국·유...
2018-06-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외국인∙기관 매도공세에 이틀째 약세
삼성전자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14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62%(800원) 하락한 4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81% 약세로 ...
2018-06-1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어떤 모습일까…“8월초 뉴욕서 공개 유력”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이르면 오는 8월 초 미국 뉴욕서 공개된다. 14일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당초 업계에서 예상한 시기보다 빠른 8월 초에 갤럭시노트9을 공개하고 같은 달...
2018-06-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中 스마트폰 약진’ 삼성전자 위기감 고조…부진 타개책은?
글로벌 명실상부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도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약진이 예사롭지 않은 데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은 오히려 줄고 있는 추세기 때문이다. 화웨이...
2018-06-1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애플에 5800억원 배상 과도해”…특허소송 재심 청구
삼성전자가 애플의 스마트폰 디자인 특허를 침해해 약 5800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미국 법원 평결에 재심을 청구했다. 11일(현지시간) 외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북부 새너...
2018-06-1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전망 하향에 약세
삼성전자가 3거래일 연속 4만9000원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2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00% 내린 4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일 이달 들어 처음으로 4만9000...
2018-06-1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안정적 실적·높아진 배당성향에 주목…투자의견 ‘매수’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모멘텀은 약하지만 안정적인 실적과 높아진 배당성향,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2일 유종우 한국투자...
2018-06-1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1분기 글로벌 점유율 22%로 1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11일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점유율은 22%로 아시아와 북미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1...
2018-06-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5만원선 회복 못 한 삼성전자…주가 부진 왜?
액면분할 후 국민주로 돌아온 삼성전자가 주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1일 주식시장에서 소폭 반등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으나 5만원선 회복에는 실패했다.이날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2018-06-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이달 말 ‘글로벌전략회의’ 개최…부문별 핵심안건은?
삼성전자가 이달 말 하반기 사업 구상 및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글로벌 전략회의’를 연다. 이에 따라 각 사업부문별 어떤 전략이 핵심 안건으로 떠오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1일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2018-06-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달러 강세 완화, 반도체에 불리?…“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
최근 달러 강세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내수소비주에 긍정적인 국면이 1~2개월 정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미국향 수출주인 삼성전자에는 불리하다는 분석이다.11일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달러 강...
2018-06-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실적 눈높이 낮춘 유진투자증권…이유는?
유진투자증권은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9’ 판매 부진을 이유로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을 하향 조정했다. 11일 이승우 연구원은 “올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15조7000억원에서 15조2000억원으로 하향한다”며 “이...
2018-06-1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손영권 삼성전자 사장, 성장동력 찾기 ‘잰걸음’
삼성전자 ‘미래 먹거리 발굴’이란 중책을 안고 있는 손영권 사장(CSO, 최고전략책임자·사진)의 최근 발걸음이 분주하다. 지난해 11월 조직개편에서 역할과 책임이 강화된 손 사장은 그간 삼성전자 신성장동력 확...
2018-06-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외인 순매도에 나흘만에 4만원대 후퇴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서 나흘 만에 장중 4만원선으로 떨어졌다.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28%(650원) 하락한 4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0.79% 하락한 5만200원에...
2018-06-0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더 월’ 오디오업체 ‘스타인웨이 링돌프’와 파트너십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덴마크의 고품격 오디오 업체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와 파트너십을 발...
2018-06-0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손영권 · 데이비드 은, 삼성전자 미래먹거리 발굴 ‘투톱’ 완성
현재 삼성전자가 당면한 가장 큰 현안인 ‘미래먹거리 발굴’을 이끌어갈 투톱 체제가 완성됐다. 지난해 말 삼성전자는 손영권 사장(CSO, 최고전략책임자)의 역할을 대폭 확대하고 성장동력 확보라는 중책을 그...
2018-06-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역전 로드맵’ 주목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신기술로 파운트리사업의 새로운 기술 로드맵을 제시, 경쟁사를 역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7일 유종우 연구원은 “올해...
2018-06-0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최고혁신책임자에 데이비드 은 사장 임명
삼성전자가 최고혁신책임자(CIO) 직책을 신설하고 데이비드 은(David Eun) 삼성넥스트 사장을 선임했다. 5일 삼성전자·삼성넥스트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은 사장을 CIO로 정식 임명했다. 이는 삼성전자...
2018-06-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러시아서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삼성전자가 전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앞두고 6월 2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고리키파크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선라이즈 골드 색상의 갤럭시S9을 직접 확인할 수...
2018-06-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사회문제 해결 위한 ‘나눔과 꿈’ 사업 공모
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인 ‘나눔과 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 복지 관련 사업을 시행하는 국내 비영리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제안서는...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