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온라인 주식거래+PB 상담’ 프리미엄 서비스 가동
삼성증권이 온라인 주식 거래와 PB(프라이빗뱅킹) 상담을 결합한 '온라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가동한다. 삼성증권은 온라인 주식 거래 채널과 PB 상담을 결합한 '온·오프 결합형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도입해 온라인...
2021-03-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온라인 주총장' 신청기업 두 배 늘어
삼성증권은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둔 가운데 '온라인 주총장' 신청기업이 400곳을 넘었다고 24일 밝혔다.삼성증권 '온라인 주총장'은 주총의 전자투표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주총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
2021-0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주식 직접투자 가능" NH증권·삼성증권, '중개형 ISA' 출시
증권사들이 국내주식 직접투자가 가능한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잇따라 내놓고 투심 잡기에 나섰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고객이 직접 주식과 금융상품을 거래하고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2021-02-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업계 첫 ESG 인증등급 채권 발행…최우량 '그린1'(종합)
삼성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등급 채권 발행에 나선다. 삼성증권은 나이스신용평가의 ESG 인증평가 중 녹색채권 최우량 등급인 'Green1(그린 1)'을 받아, 오는 2월 25일 5년 ...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나신평, 삼성증권 녹색채권에 ESG 인증등급 '그린1' 부여
나이스신용평가는 삼성증권이 이달 발행하는 '제15-2회 무보증 공모사채(녹색채권)'의 인증등급에 'Green1(그린1, 매우 우량)' 등급을 부여했다고 15일 밝혔다.최초의 ESG 인증등급으로, 나신평이 그린1 등급을 부여...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투자자 신뢰 향해 뛴다 ⑦] 삼성증권 장석훈 “사회적 책임 다하고 함께 성장하자”
2021년 증권업계는 어느 때보다 투자자 신뢰 회복에 힘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계기인데 이로 인해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올해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자료] 삼성증권, 트레이딩 수익부진에 컨센서스 하회 - 대신證
■ 1월~2월 평균 거래대금 40조원에 육박, BK는 여전히 호조 전망- 2월 9일까지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39.3조원으로 4개 분기 연속 20조원을 상회하는 상황. 증시 호황이 지속되고 있어 브로커리지 비중이 높은 동사의...
2021-02-10 수요일 | 장태민
[2020 실적] 삼성증권, 작년 당기순이익 5076억원 "3년 연속 사상최대"
삼성증권이 3년 연속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삼성증권은 9일 202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6793억원, 당기순이익은 507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1%, 30%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리테일 부문에서 순수탁수...
2021-02-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본사 전광판에 '동학개미' 한글 광고
삼성증권이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 있는 나스닥 본사 전광판에 한글로 된 동학개미 응원 광고를 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나스닥 타워 전광판에 한글로 '동학개미의...
2021-02-0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CU, 삼성증권과 재테크 프로모션…"투자금액 1% 적립"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4일 삼성증권과 함께 MZ세대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투자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재테크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CU는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2021-02-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증권, 펀드 판매사 평가 4년연속 'A+' 등급
삼성증권은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의 '2020년 펀드 판매사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펀드 판매사 평가는 일정 수준 이상의 수탁고와 계좌 수를 보유한 증권사 17개, 은행 10개,...
2021-02-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2020년 영업익 6793억원…전년비 31.3%↑
삼성증권은 2020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793억원으로 전년 대비 31.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076억원으로 전년 대비 29.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위탁매매(브로커리지) 부문 실적호...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주당 2200원 현금배당 결정
삼성증권은 29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22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시가배당율은 5.2%이며, 배당금총액은 1964억6000만원이다.배당액은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주주총회 일정...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삼성증권은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전 고객 대상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삼성증권은 온라인 주식거래 채널인 모바일 앱 '엠팝(mPOP)', HTS, DTS에서 미국 시장(뉴욕, 나스닥, 아멕스)에 상장된 주식(ETF ...
2021-01-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증시 열기에 삼성증권, 새해 1월 첫 주 신규 고객수 4만명 기록
삼성증권이 새해 2021년 1월 첫 주 신규 고객수가 4만명으로, 작년 1월 한 달 전체 신규 고객의 두 배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월 8일 현재 잔고 100만원 이상 리테일 실질 고객수는 128만명으로 작년 1월 말...
2021-01-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올해 첫 종합검사 착수…11일 삼성증권 대상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을 대상으로 올해 첫 종합검사에 착수한다. 11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부터 약 3주간 삼성증권에 대한 종합검사에 돌입한다.삼성증권에 대한 검사는 2018년 배당착...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2021년 해외주식 키워드는 'VACCINE'과 'HOPE'"
삼성증권은 6일 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주목할 만한 해외주식 키워드로 'V·A·C·C·I·N·E'과 'H·O·P·E'을 제시했다.'V·A·C·C·I·N·E'과 'H·O·P·E'는 올해 해외증시에서 열...
2021-0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나스닥100지수 추종 레버리지·인버스 2X ETN 상장
삼성증권은 12월 23일자로 나스닥 100 지수를 2배로 추종하는 '삼성 레버리지 나스닥 100 ETN(상장지수증권)'과 -2배로 추종하는 '삼성 인버스 2X 나스닥 100 ETN'을 신규 상장했다고 24일 밝혔다.미국 나스닥은 애플...
2020-12-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웃음’…실적·리스크관리 두 마리 다 잡아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으며 실적과 리스크 관리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장석훈 대표는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아...
2020-12-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 12월 19일 해외주식 투자전략 비대면 세미나
삼성증권은 12월 19일 2021년 해외주식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글로벌 대전망 비대면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Samsung POP'을 통해 진행된다. 2021년 글로벌 시장...
2020-12-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내년 투자설문 "CEO도 주식이 제일 좋아"
국내 상장기업 경영진들은 2021년에도 증시 활황이 이어져 주식이 가장 유망한 투자수단이 되리라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자사 온라인 포럼 '상장기업 언택트 서밋' 참여자들에게 이달 초...
2020-12-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DJSI 월드지수 11년 연속 편입
삼성증권은 국내 금융사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 지수'에 11년 연속 편입됐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2010년 국내 금융사 최초로 DJSI 월드와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동시에 선정돼 11년 연...
2020-12-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선물, 신임 대표이사에 박번 삼성증권 부문장 선임
삼성선물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번 삼성증권 세일즈앤트레이딩(Sales&Trading) 부문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박번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 학사, 석사를 마쳤다. 삼성생명 경영혁신팀...
2020-12-0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