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서울 동작복지재단에 신라면 3000박스 기부
농심은 이달 10일 서울 동작복지재단과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갖고 신라면 3000박스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사랑의 라면 전달식은 농심이 매년 겨울마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8년 시작...
2020-12-1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옥수수깡, 40일만에 200만봉 판매 돌파
농심의 신제품 과자 ‘옥수수깡’이 출시 40일 만에 200만봉이 판매되며 '깡'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8일 농심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 출시한 옥수수깡은 지난 5일까지 200만봉 넘게 판매됐다.옥수수깡은 출시 초기...
2020-12-0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한·중·일 특별 대국 개최…조훈현·이창호 출전
농심은 ‘바둑의 전설 국가대항전’ 특별 이벤트 대국을 개최해, 한-중-일 바둑 전설들의 명승부를 전 세계 바둑팬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현재 진행 중인 제22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
2020-12-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소비자의 날 기념식서 '대통령상 '수상
농심은 지난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 제25 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마다 인...
2020-12-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너구리' 올해 누적 매출 1000억원 돌파
농심은 올해 1~10월 ‘너구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올 초부터 화제가 된 ‘짜파구리’ 열풍과 코로나19로 인한 라면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2020-11-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신라면블랙 두부김치 봉지면 출시
농심은 신제품 '신라면블랙 두부김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8월 선보인 용기면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를 봉지라면으로 새롭게 내놨다.신라면블랙 두부김치는 신라면블랙의 깊고 진한 국물에 두부김치찌...
2020-11-2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전국 라면 인기지도 보니···1위 농심 '신라면'
농심이 '2020년 전국 라면 인기 지도'를 발표했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영화 '기생충' 영향으로 농심 '신라면'과 '짜파게티'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닐슨코리아가 3분기까지 지역별 라...
2020-11-1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사랑의 연탄 3000장 나눔 활동
농심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농심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사랑의 연탄 전달은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농심 철학을 반영한 나...
2020-11-1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라면·짜파구리' 업은 농심, 올해 해외매출 1.1조 역대 최대 예상
농심의 해외 총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농심은 연말까지 전년 대비 약 24% 성장한 9억9000만달러(1조1206억원)의 해외 매출이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미국, 중국 등 주요 법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2020-11-0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LoL 프로게임단 '팀다이나믹스' 인수
농심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팀다이나믹스’를 최종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농심은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프랜차이즈 가입을 조건으로 팀다이나믹스 인수 협약을 맺었다...
2020-11-0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선물키트와 책' 지역사회에 전달
농심은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저소득층 독거노인 2000명을 위해 농심 선물키트를 제작해 동작구청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농심 선물키트는 라면과 스낵, 햄 등의 제품으로 구성됐다.농심은 앞서 지난 10월 23일...
2020-11-0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47년만에 '깡 시리즈' 신작 '옥수수깡' 출시
농심은 ‘새우깡, ’감자깡‘ 등 ’깡 스낵‘ 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옥수수깡’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깡 시리즈 신제품이 나온 것은 1971년 새우깡에 이어 마지막 고구마깡을 출시한 1973년 이후 47년만이...
2020-10-2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해리스 美 대사, 농심 부산 공장 방문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3일 부산에 위치한 농심 녹산공장을 방문해 라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농심 박준 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해리스 대사는 간담회에서 "최근 미국 전역에서 농심 라면에 대...
2020-10-2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농심켈로그, ‘ 세계 식량의 날’ 맞아 결식아동 지원
농심과 농심켈로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결식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국내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2000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각 기업...
2020-10-1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신라면블랙, '세계 최고 라면' 선정
농심은 신라면블랙이 글로벌 여행 전문 사이트 '더 트래블(The Travel)'이 뽑은 세계 최고 라면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더 트래블은 지난 8일 'Ranking The Best Instant Ramen of 2020(2020년 최고의 라면)'으...
2020-10-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라면 3사 돋보기 ① 농심] ‘K-라면’ 주역, 업계 1위 농심이 끓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식생활이 바뀌었다. 사람들은 밖보다 집에서, 외식보다 내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빠르고 간편하며, 맛도 갖춘 라면은 바뀐 식생활 문화에 걸맞은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
2020-10-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 출시
농심은 부드러운 두부로 김치찌개의 맛을 살린 용기면 신제품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며 식사 대용으로 라...
2020-08-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깡 스낵', 월 매출 100억원 넘었다
농심은 '깡 스낵' 4종의 7월 한달 매출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새우·감자·양파·고구마깡은 모두 1970년대 등장했다. 각각 원물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
2020-08-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신라면배 결승, 온라인 대국으로
농심은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결승전이 온라인 대국으로 치러진다고 3일 밝혔다. 결승전은 당초 중국 상해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2020-08-0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미국 매출 전년比 35% 성장…"최대실적 달성"
농심이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라면’ 등 브랜드 인지도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데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간편식 수요가 증가한 영향 등이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전 세계 라면 돌풍에 농심·오뚜기·삼양 실적 '펄펄' 난다
'라면업체 빅 3'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의 올 2분기 실적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주요 국가들에서 라면 수요가 급증한...
2020-07-10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새우깡, '1일1깡' 밈 열풍 타고 매출 30% 증가
가수 비의 '깡' 밈 열풍(온라인 콘텐츠 유행)에 농심 새우깡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 농심은 새우깡 매출이 최근 한 달간(5월24일~6월23일) 전년 동기 대비 30% 오른 7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심에 따르...
2020-06-2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e스포츠 진출…프로게임단 '팀 다이나믹스' 인수 협약
농심이 온라인게임 스포츠단 운영을 통해 e스포츠 분야에 진출한다.농심이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단 '팀 다이나믹스'와 인수 협약을 맺고, 2021년 한국프로게임리그에 도전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프로게...
2020-06-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