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제29기 농심 주부모니터 모집
농심이 제29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 올해로 21년째 운영 중인 농심 주부모니터는 주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아이디어를 나누는 농심의 대표적인 소비자 패널 그룹이다....
2021-02-1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 쌀국수 소고기장국’ 신제품 출시
농심이 쌀국수 브랜드의 용기면 신제품 ‘ 농심쌀국수 소고기장국’ 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제품은 쌀로 만들어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에 진한 소고기장국 맛을 더했다. 무와 파, 홍고추 등 다양한 건더기...
2021-02-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춘호 농심그룹 창업주, 경영일선서 물러난다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농심은 신 회장의 회장직은 유지하되 등기이사에서 이름을 제한다. 신 회장의 후계는 2000년부터 농심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신동원 부회장이 이을 것으로 확실...
2021-02-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포테토칩 엣지 통감자구이맛' 출시
농심은 '포테토칩 엣지 통감자구이맛'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신제품은 기존 감자칩보다 2배 도톰한 2.8㎜ 두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농심은 달콤짭짤한 고속도로 휴게소 통감자구이의...
2021-01-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짬뽕 본연의 맛 살린 '짬뽕건면' 출시
농심은 중화요리점 짬뽕의 맛을 살리면서, 한층 깔끔한 맛이 특징인 ‘ 짬뽕건면’ 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짬뽕건면은 건면을 사용해 중화요리점에서 갓 뽑아낸 듯 쫄깃한 면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
2021-01-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비건브랜드 '베지가든' 사업 본격화
농심그룹이 '베지가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심 연구소와 농심그룹 계열사인 태경농산이 개발한 식물성 대체육 제조기술을 간편식품에 접목한 브랜드다. 태경농산은 그간 라면 스프에 사용되는 원재료...
2021-01-1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박준 농심 부회장 "코로나 이후 변화 준비…글로벌 도약 마련해야"
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져올 시장변화에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체계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박 부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어떻게 변...
2021-01-0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안성탕면 광고모델로 강호동 발탁
농심은 안성탕면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강호동을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려 '라면계의 도화지'라고 불리는 안성탕면의 장점을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 농심...
2020-12-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감튀 레드칠리맛' 출시
농심이 감자스틱 스낵 신제품 ‘ 감튀 레드칠리맛’ 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감튀 레드칠리맛은 패스트푸드점의 사이드 메뉴와 맥주 안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양념감자의 맛을 담은 제품이다.실제 양념감자와...
2020-12-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안성탕면-옥스포드 타운 스페셜 세트 출시
농심은 '안성탕면- 옥스포드 타운 스페셜 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스페셜 세트는 안성탕면 10 봉지와 옥스포드에서 안성탕면을 모티브로 제작한 블록으로 구성됐다. 특히 옥스포드 블록은 옛날 목욕탕을 안성...
2020-12-1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서울 동작복지재단에 신라면 3000박스 기부
농심은 이달 10일 서울 동작복지재단과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갖고 신라면 3000박스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사랑의 라면 전달식은 농심이 매년 겨울마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8년 시작...
2020-12-1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옥수수깡, 40일만에 200만봉 판매 돌파
농심의 신제품 과자 ‘옥수수깡’이 출시 40일 만에 200만봉이 판매되며 '깡'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8일 농심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 출시한 옥수수깡은 지난 5일까지 200만봉 넘게 판매됐다.옥수수깡은 출시 초기...
2020-12-0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한·중·일 특별 대국 개최…조훈현·이창호 출전
농심은 ‘바둑의 전설 국가대항전’ 특별 이벤트 대국을 개최해, 한-중-일 바둑 전설들의 명승부를 전 세계 바둑팬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현재 진행 중인 제22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
2020-12-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소비자의 날 기념식서 '대통령상 '수상
농심은 지난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 제25 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마다 인...
2020-12-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너구리' 올해 누적 매출 1000억원 돌파
농심은 올해 1~10월 ‘너구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올 초부터 화제가 된 ‘짜파구리’ 열풍과 코로나19로 인한 라면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2020-11-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신라면블랙 두부김치 봉지면 출시
농심은 신제품 '신라면블랙 두부김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8월 선보인 용기면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를 봉지라면으로 새롭게 내놨다.신라면블랙 두부김치는 신라면블랙의 깊고 진한 국물에 두부김치찌...
2020-11-2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전국 라면 인기지도 보니···1위 농심 '신라면'
농심이 '2020년 전국 라면 인기 지도'를 발표했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영화 '기생충' 영향으로 농심 '신라면'과 '짜파게티'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닐슨코리아가 3분기까지 지역별 라...
2020-11-1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사랑의 연탄 3000장 나눔 활동
농심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농심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사랑의 연탄 전달은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농심 철학을 반영한 나...
2020-11-1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라면·짜파구리' 업은 농심, 올해 해외매출 1.1조 역대 최대 예상
농심의 해외 총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농심은 연말까지 전년 대비 약 24% 성장한 9억9000만달러(1조1206억원)의 해외 매출이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미국, 중국 등 주요 법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2020-11-0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LoL 프로게임단 '팀다이나믹스' 인수
농심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팀다이나믹스’를 최종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농심은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프랜차이즈 가입을 조건으로 팀다이나믹스 인수 협약을 맺었다...
2020-11-0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선물키트와 책' 지역사회에 전달
농심은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저소득층 독거노인 2000명을 위해 농심 선물키트를 제작해 동작구청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농심 선물키트는 라면과 스낵, 햄 등의 제품으로 구성됐다.농심은 앞서 지난 10월 23일...
2020-11-0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농심, 47년만에 '깡 시리즈' 신작 '옥수수깡' 출시
농심은 ‘새우깡, ’감자깡‘ 등 ’깡 스낵‘ 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옥수수깡’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깡 시리즈 신제품이 나온 것은 1971년 새우깡에 이어 마지막 고구마깡을 출시한 1973년 이후 47년만이...
2020-10-2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해리스 美 대사, 농심 부산 공장 방문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3일 부산에 위치한 농심 녹산공장을 방문해 라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농심 박준 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해리스 대사는 간담회에서 "최근 미국 전역에서 농심 라면에 대...
2020-10-2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