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 실리콘밸리서 ‘테크포럼 2018’ 개최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우수 인재들과 교류를 위해 IT 업계 미래 혁신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테크포럼 2018’을 개최했다.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있는 연구소인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
2018-11-0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유한양행, 삼성전자, 신라젠
유한양행, 삼성전자, 신라젠 1.유한양행: 항암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 모멘텀지속2.삼성전자: 상업용 세탁기,건조기 시장 진출3.신라젠: 펙사벡 관련 기대감4.한송네오텍: 외인,기관 양매수 유입5.초록뱀:...
2018-11-07 수요일 | 파봇기자
삼성전자, 자급제폰 ‘갤럭시J4 플러스’ 출시… 26만 4000원
삼성전자가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갤럭시J4 플러스’를 12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J4 플러스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대용량 배터리 등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성능을 갖춰 차별화된 엔터...
2018-11-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D램 가격 본격 하락세…삼성전자 단기 모멘텀 ‘흔들’
D램 공급 확대와 수요 부진이 겹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D램 가격하락 폭이 내년 1분기에 더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메모리 반도체 ‘고점 논란’이 여전한 상황이다. 지난...
2018-11-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B2B 세탁기·건조기’ 출시…상업용 시장 진출 본격
삼성전자가 대용량, 빠른 세탁과 건조 등 가정용 세탁기와 건조기 시장에서 축적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업용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상업용 세탁기·건조기는 셀프 빨래방과 같은 세탁 전문업소 외에도...
2018-11-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이번 주 미국서 공개할 ‘폴더블폰’ 티저 눈길
삼성전자가 이달 초 선보일 예정인 접고 펴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암시하는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5일 삼성전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프로필 이미지를 교체했다. 해...
2018-11-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기아차, 삼성전자와 제휴 마케팅...자동차 특화폰 추진
기아자동차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통합 모바일앱 'KIA VIK'에 특화된 스마트폰 출시를 추진한다. 기아차는 삼성전자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의 복합문화공간 비트360에서 고객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구현을...
2018-11-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 QLED 8K, 독일매체 호평 '역대최고점'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TV ΄QLED 8K΄ Q900R 모델이 독일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로부터 TV부문 역대 최고점인 949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기존 QLED TV 2017년형· 2018년형이 각각 세운 최고점 920점과 937점...
2018-11-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1.삼성전자: 반도체 가격 하락 관련2.신라젠: 펙사벡 상용화 기대감3.셀트리온: 트룩시마 관련 기대감4.디피씨: 방탄소년단 관련 기대감 5.유한양행: 폐암치료제 기술이전 관련6.S...
2018-11-05 월요일 | 파봇기자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8700명 직접 고용한다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사 직원 8700여명을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협력사 직원 직접고용 협상이 2일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직접고용 결정을 발표한 지 200일만이다. 직접...
2018-11-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셀트리온, 신라젠
삼성전자, 셀트리온, 신라젠 1.삼성전자: 美 반도체주 주가 상승에 동반 반등2.셀트리온: 자사주 매입 결정3.신라젠:하락 조정장, 유동성 증가4.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보석 인용 소식5.디피씨: 방탄소년단 Sa...
2018-11-02 금요일 | 파봇기자
‘삼성전자 창립 49주년’…김기남 사장 “기술 고도화로 근본 경쟁력 확보하자”
삼성전자가 1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DS부문장(사장·대표이사)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사장단과 임직원들은 ‘사회에 공헌한다’...
2018-11-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네이처셀, 삼성전자, 디피씨
네이처셀, 삼성전자, 디피씨 1.네이처셀: 라정찬대표 보석신청 인용 소식2.삼성전자: 中 반도체 굴기 제동 기대감3.디피씨: 방탄소년단 Save Me MV 3억뷰 돌파 소식4.신라젠: 제약바이오 투심 악화5.셀트리온:...
2018-11-01 목요일 | 파봇기자
삼성전자, 영업익 올 3분기 고점으로 하락 전망…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3분기를 고점으로 영업이익이 둔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1일 김선우 연구원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17조6000...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약세에 스마트폰 부진까지…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사업이 부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6000원으로 하향했다.1일 이순학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또 사상최대 경신할 것…‘매수’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내년 영업이익이 재차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유지했다.1일 이재윤 연구원은 “내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54조원과 66조원...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양호한 실적에 배당 매력까지…‘매수’ 유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삼성전자에 대해 양호한 실적과 배당 매력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1일 박원재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65조5000억원...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봄날 오나…반도체 대장株 호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저가 경신 행진을 멈추고 반등에 성공했다. 증권가에선 올해 4분기 모바일 D램 가격이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제한적인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다는 ...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폴더블폰’ 11월 베일 벗는다…“펼치면 태블릿 접으면 스마트폰”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접고 펴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오는 11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31일 삼성전자는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폴더블폰은) 내주 미국에서 열리는 개발자회의(SDC)에서...
2018-10-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2018년 시설투자 31.8조…반도체만 24.9조원
삼성전자가 올해 시설투자 예상 규모는 31조 8000억원이라고 밝혔다. 31일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2018년 투자 예상 금액은 반도체 부문이 24조 9000억원, 디스플레이 부문은 3조 7000억원이라고 공...
2018-10-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조기 출시에도 실적 부진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IM(IT·모바일)부문이 ‘갤럭시노트9’ 조기 출시에도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31일 삼성전자는 2018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IM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4조 9100억원,...
2018-10-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