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자이엘라' 다음 달에 분양...296실 규모 건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엔디(자이S&D)는 다음 달에 '별내자이엘라'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자이에스앤디의 첫 개발사업이자, 별내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이 단지...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웅천자이 더 스위트' 분양 사업장, 인산 인해...청약 10일부터 시작
GS건설은 지난 7일 문을 연 '웅천자이 더 스위트' 분양 사업장에 개관 3일간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고 9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문의 전화가 하루 평균 5백여 건 정도여서 어느 정도 인기를 예감케...
2018-09-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7일 '운천자이 더 스위트' 분양사업장 문 열어
GS건설은 7일 '웅천자이 더스위트 분양사업장'을 연다고 5일 밝혔다.전남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청약 신청할 수 있는 생활숙박시설이다. 여수 일대 가장 높...
2018-09-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루원시티 SK리더스뷰', 다음 달 분양...2378가구 규모 건설
SK건설은 '루원시티 SK리더스뷰'가 다음 달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 서구 가정동 477-7 루원시티 주상 1, 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
2018-09-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분양가 공시항목 확대, 국회와 논의 중”
국토교통부가 공공택지 공급 주택 분양가 공시항목 확대를 국회와 논의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국토부는 5일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주택 분양가격 공시항목(12개 항목)을 61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주택법 개...
2018-09-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탑석센트럴자이' 다음 달 분양...832가구 일반 분양
GS건설은 다음 달 '탑석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의정부 첫 자이 아파트다.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241번지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전용면적...
2018-09-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부울경, 올해 9~12월 2만6천가구 분양
올해 하반기 부산·울산·경남에서 약 2만6000가구를 분양한다.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9월~12월) 부산·울산·경남 분양물량이 2만597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13만7410가구의 18.9%를 차지...
2018-09-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명건설 '고덕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상업시설 다음 달 분양
대명건설은 '고덕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 사업시설이 다음 달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오피스텔 총 503개실, 전용면적 18~29㎡의 소형타입으로 구성한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의 타...
2018-09-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7월 수도권 미분양 8832호, 전월 대비 7.1% 감소
지난달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8800여호로 전월 대비 7% 이상 줄었다.국토교통부는 30일 수도권의 미분양은 8832호로 전월 9508호 대비 7.1%(676호)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지방은 5만4300호로 전월 5만2542호보다 ...
2018-08-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동래 더샵', 신혼부부·다자녀 특별공급 분양가 3% 낮춰
포스코건설은 다음 달 분양하는 '동래 더샵' 신혼부부·다자녀 특별공급 일부 물량의 분양가를 3% 낮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부산시의 ‘아이‧맘 부산 플랜’ 정책에 발을 맞춘 행보다.적...
2018-08-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10대 건설사, 9~11월 ‘래미안 리더스원’ 등 4만6천가구 일반 분양
9~11월 10대 건설사들이 약 4만60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많은 물량이다.2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삼성물산 등 10대 건설사는 9~11월 동안 전국에서 4만5...
2018-08-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진 젠시티 개금', 다음 달 분양...총 863세대 공급
이진종합건설은 다음 달 ‘이진 젠시티 개금’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 187-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8,49층, 4개동, 전용면적 74~112㎡, 총 736가구로 짓는다. 오...
2018-08-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더 라움', 다음 달에 분양...상업시설·오피스텔 357실 조성
(주)트라움하우스는 오는 10일 '더 라움'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지구 3-3 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8~74㎡,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짓는다. 상업시설과 함...
2018-08-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힐스테이트 연산' 24일 견본주택 문 열어...일반 분양 1017가구
현대건설은 24일 '힐스테이트 연산' 견본주택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부산시 연산3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51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2018-08-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 연말까지 9617가구 일반 분양
서울 지역에서 연말까지 9600여가구가 일반 분양한다.2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서울에서 총 961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전년 동기 8105가구 대비 18.7% 증가했다. 재개발 일반분양이...
2018-08-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CC건설, 다음 달에 '안양 KCC스위첸' 분양...아파트 138가구 건설
KCC건설은 다음 달 '안양 KCC스위첸'을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대 25층, 4개동, 아파트 138가구(전용면적 59㎡), 아파텔 307실(...
2018-08-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다음 달에 '운천자이 더 스위트' 생활숙박시설 분양
GS건설은 다음 달에 '웅천자이 더 스위트' 생활숙박시설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전남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4개동, 전용면적 132~313㎡, 총 584실...
2018-08-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토신, 분양 기복 불구 최대 수주 기대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올해 분양시장에서 들쑥날쑥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상반기 분양 단지 모두 미분양한 한토신은 하반기에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하기도 했지만...
2018-08-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동래 더샵' 다음 달 분양...아파트 603가구, 오피스텔 92실 건설
포스코건설 '동래 더샵'이 다음 달 분양한다.부산 동래구 온천동 455-2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동, 아파트 603가구, 오피스텔 92실 규모로 짓는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 94가구, 84㎡...
2018-08-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표] 가을 지방광역시 등 주요 분양 예정 단지
2018-08-1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표] 가을 수도권 주요 분양 예정 단지
2018-08-1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올 가을 '분양대전'...수도권만 4만6463가구
무더위 기세가 소폭 꺾이는 시점인 8월 말부터 10월까지 '분양대전'이 예상된다. 지난해 대비 80% 이상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수도권의 경우 4만6463가구가 공급된다.1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018-08-1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편한세상 영천', 17일 견본주택 문 열어...평당 분양가 790만원
'e편한세상 영천'이 오는 17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 이 단지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한다.경북 영천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B-1~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 ...
2018-08-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