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행담도 휴게소서 가을맞이 新메뉴 3종 선봬
CJ프레시웨이가 운영 중인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 '푸드오클락'이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행락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따듯한 별미 한상'이란 콘...
2018-10-1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한가위 다문화가정 쿠킹 클래스 개최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0일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국경 없는 다문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J프레시웨이와 서울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주원)가 함께 마련한...
2018-09-2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추석 연휴 식품안전·물류운영 종합대책 시행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오는 주말부터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식품안전 및 물류운영에 대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먼저 지난 한 달...
2018-09-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운영 행담도 휴게소, 연휴 기간 이벤트 실시
CJ프레시웨이가 운영 중인 행담도 휴게소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귀성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는 행담도 휴게소에서 추석을 맞아 오...
2018-09-1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채소 소믈리에와 함께 편식 예방 학교 운영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수도권 어린이집의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누리 채소학교'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누리 채소학교는 채소와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일깨워...
2018-09-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B2B시장에 프리미엄 치즈 선봬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프랑스 치즈 전문 기업과 손잡고 B2B(사업자 간 거래) 식자재 시장에 프리미엄 치즈를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프랑스 치즈 전문 기업 '벨(Bel) 그룹...
2018-09-1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상반기 68곳 단체급식 계약...수주액 전년比 11%↑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올해 상반기 총 68곳의 단체급식 위탁계약에 성공,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1% 가량 늘었다.12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단체급식 사업의 주요 신규...
2018-09-1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행복한 수요일' 운영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행복한 수요일'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한 수요일은 지난 2월부터 CJ프레시웨이가 위탁...
2018-09-0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우리동네씨이오, 예비 자영업자 '성공 창업' 돕는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PLATFORM9과 손잡고 예비 자영업자의 성공 창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모바일 창업...
2018-09-0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중소 협력사 대상 '상생협력 아카데미' 개최
CJ프레시웨이가 중소 식품 제조사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여주기 위해 25개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에서는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 연구원들이 식품 이물...
2018-09-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테이크아웃 수제 돈까스 '동명카츠'에 식자재 공급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테이크아웃 수제 돈까스 브랜드 '동명카츠'의 전국 진출에 힘을 보탠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
2018-08-3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잔반 없이 그린라이트' 캠페인 진행
CJ프레시웨이는 지난 6월부터 위탁 운영중인 전국 500여개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잔반 줄이기 캠페인 ‘잔반 없이 그린라이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식량 자원 절약 및 음식물 쓰레기 폐기...
2018-08-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CJ프레시웨이, 고객사에 맞춤형 영업 솔루션 제공
CJ프레시웨이는 중소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모니터링 프로그램 ‘미스터리 쇼핑’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미스터리 쇼핑은 중소 프랜차이즈와의 상생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
2018-08-1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2분기 매출 7286억원…전년비 15%↑
CJ프레시웨이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28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4.8%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138억원으로 1.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2.8% 줄어든 33억원을 기록...
2018-08-0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와이비케이홀딩스에 60억 규모 식자재 공급
CJ프레시웨이는 와이비케이홀딩스와 연간 60억 규모의 식자재 공급 및 상생 발전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와이비케이홀딩스에서 운영 중인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
2018-07-05 목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감자 계약재배 물량 확대…축구장 60배 규모
CJ프레시웨이가 축구장 60배 규모의 면적에서 하지(夏至) 감자 계약재배를 실시한다. CJ프레시웨이는 안동, 상주, 구미 등 경상북도 일대의 90여 농가와 손잡고 약 43Ha(약 13만평) 규모의 감자 계약재배에 나선...
2018-06-2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현지 기업과 손잡고 베트남 사업 확대
CJ프레시웨이가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과 손잡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20일 서울 본사에서 베트남 현지 기업 ‘골든게이트’와 식자재 구매 통합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
2018-06-2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벤처기업·농가와 신품종 농산물 유통 MOU
CJ프레시웨이는 농생명벤처기업 이그린글로벌, 농업회사법인 어울림과 우수 신품종 농산물 발굴‧재배‧유통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3사는 신품종 시험재배에 공동으...
2018-05-2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헬씨누리’, 종합 푸드케어 브랜드로 확장
CJ프레시웨이는 실버 전문 식자재 브랜드인 ‘헬씨누리’를 토탈 푸드케어 브랜드로 확장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헬씨누리는 병원, 복지관 등의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자재를 공급해왔다. 이...
2018-05-25 금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맞아 쿠킹클래스 진행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1~12일 이틀간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식품안전 박람회장에 홍보 체험관을 열고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4~10세 미만의 아동과 학부모 총 420여...
2018-05-1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향토기업과 맞손…가공수산 상품 강화
CJ프레시웨이는 정이푸드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림류 및 나물류 등의 상품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병원 및 요양시설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경로에 특성...
2018-04-2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편의점 간편식 원재료 매출 20% 상승…1인가구 영향
CJ프레시웨이는 편의점용 간편식 원료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약 20% 가량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말 자체 테스트를 마치고 출시한 대파, 양배추, 고추 등의 전처리 농산물도 편의점 효자 상품인 도시락...
2018-04-2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 영업사원 대상 농산물 유통 교육
CJ프레시웨이는 영업사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험형 상품 교육 ‘시-리얼(SEE-REAL‧진짜 현장을 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리얼’은 농·수·축산물, 가공상품 등 각 상품이 산지에서...
2018-03-16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