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프레시웨이 운영 행담도 휴게소, 연휴 기간 이벤트 실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8 10:28

지난해 행담도 휴게소에서 진행한 추석 맞이 이벤트 현장 모습.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지난해 행담도 휴게소에서 진행한 추석 맞이 이벤트 현장 모습.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운영 중인 행담도 휴게소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귀성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는 행담도 휴게소에서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하행선 방향의 풍차 앞 고객 쉼터에는 장거리, 장시간 운행으로 인한 지루함을 달랠 수 있는 '추석 민속놀이 체험존'이 마련된다. 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푸드코트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용품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자신의 SNS 채널에 행담도 휴게소 사진이나 이용 후기글을 작성하면 운전자의 피로를 덜을 수 있는 생수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컨세션사업팀 관계자는 "한가위 분위기에 맞춰 푸드코트와 종합안내소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은 한복 차림을 하고 이용객들을 맞을 예정"이라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행담도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담도 휴게소의 일 평균 방문 차량의 수는 약 1만대로 연간 방문객의 수만 약 1100만 명에 육박한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 방문 차량이 약 3만대로, 하절기에 이어 최대 성수기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