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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간 영업익 5647억원 전년비 14%↓…영풍제지 미수금에 4분기 타격 [금융사 2023 실적]
2024-02-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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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맨' 황현순 키움증권 대표 사임…'영풍제지 미수금 사태' 책임(종합)
2023-11-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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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풍제지 미수금 4943억원 중 610억원 회수…"4분기 손실 반영"
2023-1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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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지 下 탈출, 키움증권 미수금 손실은…"4000억 추정" [주식줌인]
2023-11-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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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지 사태' 키움증권 대표 해임설 제기…리스크관리 책임론
2023-11-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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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기간 하한가’ 영풍제지, 5%대 반등 성공…대양금속은 약보합 [증시 마감]
2023-11-03 금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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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 7거래일 만에 하한가 탈출…7%대↑
2023-11-03 금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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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 6거래일째 하한가…2015년 이후 최장 기록 경신
2023-11-02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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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 주가 하락 어디까지…5거래일 연속 하한가
2023-11-01 수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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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 1만원 선 붕괴…나흘 연속 하한가
2023-10-31 화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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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 3거래일 연속 하한가…대양금속은 소폭 반등
2023-10-30 월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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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 이틀 연속 하한가…대양금속 23.75%↓
2023-10-27 금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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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지 下, 다음은…미수금 쇼크 키움증권, 회수 얼마나 [주식줌인]
2023-10-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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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지 착시'에…금투협, 반대매매 금액 집계방식 개선
2023-10-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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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대량 매도에 2300선 붕괴...영풍제지·대양금속 하한가 추락 [증시 마감]
2023-10-26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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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영풍제지·대양금속, 거래재개 직후 하한가 직행…키움증권 3%대 하락
2023-10-26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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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가 사태' 영풍제지·대양금속, 26일부터 매매거래 재개
2023-10-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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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등 증권가, 영풍제지 사태에 미수거래 차단 행보…시장 위축 우려도
2023-10-25 수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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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지 사태' 키움증권 신용도 경고등…신평사 "사업안정성·리스크관리 주목"
2023-10-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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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키움증권, 영풍제지發 대규모 미수금에 '급락'
2023-10-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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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키움증권, 영풍제지 사태로 충당금 불가피…이익 전망 하향"
2023-10-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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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풍제지 사태'로 미수금 4943억원 발생…리스크관리 도마 위(종합)
2023-10-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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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로 미수금 4943억원 발생
2023-10-21 토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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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가' 영풍제지·대양금속, 19일부터 매매거래정지
2023-10-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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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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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