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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號 경남은행, 영업점 강력사고 대응 강화…에스원과 초동조치 협력
2025-11-10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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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신임 대표에 남궁범 삼성전자 사장 내정
2021-12-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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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에스원(연결), 2021/3Q 영업이익 512.46억원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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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에스원(연결), 2021/1Q 영업이익 560.84억원
2021-04-28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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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에스원(연결), 2020/2Q 영업이익 645.62억원
2020-07-28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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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에스원, 힘합쳐 '무인파킹 솔루션' 출시
2020-06-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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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에스원(연결), 2020/1Q 영업이익 479.25억원
2020-04-24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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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에스원(연결), 2019/3Q 영업이익 491.65억원
2019-10-25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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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너, 에스원과 상호협력 업무제휴 체결
2019-09-0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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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무제 확대, 에스원 “근무시간 관리솔루션 지속 확대 전망”
2019-09-0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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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휴가철 침입범죄 분석자료 발표 "도둑은 휴가 가지 않는다"
2019-08-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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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에스원(연결), 2019/2Q 영업이익 591.33억원
2019-07-30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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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에스원(연결), 2019/1Q 영업이익 460억원...전년비 -20.0% 감소
2019-04-26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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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스원, 통신-보안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2019-04-2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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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현표 에스원 사장, 삼성전자·LG유플러스·CU 등 협력 강화로 차세대 보안 플랫폼 구축
2019-03-07 목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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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에스원(연결), 2019/4B 영업이익 1,991억원
2019-01-28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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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상승·주 52시간 근무제 수혜주는 ‘에스원’·‘멀티캠퍼스’
2018-11-0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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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에스원(연결), 2018/3Q 영업이익 525억원...전년비 -6.55% 감소
2018-10-30 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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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에 BGF리테일·에스원 '안전한 無人편의점' 7곳 확대
2018-09-19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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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80조원 투자 나비효과는…삼성엔지니어링·삼성물산·에스원 수혜“
2018-08-0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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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강원랜드·에스원
2016-06-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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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전국 95개 지사장 동시에 ‘특별 휴가’
2016-06-01 수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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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에스원, 보안 수요 증가"
2016-01-18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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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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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